T&G 프로젝트 소개


프로젝트팀 사진



사업명특허 프로젝트 어카운트 리뷰 후기

고객: 한국특허정보원

사업 기간2015년 6월 5일 ~ 2017년 12월 31일(예정)

담당PM: 김동빈 차장, 이창일, 곽소희





T&G 마케팅 팀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정부기관 한국특허정보원에서 특허 프로젝트를 수주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허 프로젝트는 크게 두 가지 점에서 다른 프로젝트와 구별이 되는데요. 첫째, 특정 고객과 연속적인 제품군을 번역하는 대부분의 T&G 사업과는 달리 매년 특허정보원에서 실시하는 입찰을 통해 사업 여부가 결정이 됩니다. 이포넷은 올해 두 업체와 함께 컨소시엄으로 입찰에 참여해 계약에 성공했습니다. 3년 연속 수주라는 쾌거는 곧 이포넷의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둘째는 직접 수주 후 단기간에 작업을 진행하다 보니 별도의 팀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기획서를 직접 작성했던 마케팅 팀이 프로젝트 진행까지 맡는다는 점입니다. 특허를 처음 수주했던 2015년에는 T&G 전 사우가 십시일반 도와가며 겨우 납품할 정도였지만, 노하우가 쌓이고 프로세스가 안정화되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치 않게 되자 소문은 무성한데 베일에 둘러싸인 신비한(?) 프로젝트로 인식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수주에 성공한 특허 프로젝트의 경우, 예년에 비해 규모와 관리 부문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선 작년까지는 1부분 [기계ㆍ전기전자/정보통신]만 진행했는데 올해에는 2부분 [화학ㆍ전기전자/정보통신]까지 모두 수주하면서 컨소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해졌을 뿐 아니라 참여 인력을 모두 자사 인력으로 구성해야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격요건이 바뀌어서 번역사 전원과 근로계약을 체결하기까지 했습니다. 또한 공동 수급으로 참여하다 보니 각각의 업체마다 우수성을 강조하며 하고픈 말을 집약하느라 제안서 역시 가장 많은 슬라이드를 자랑했다는 후문입니다.

 

이렇게 계약을 체결하게 된 특허 프로젝트는, 지난 6 20일 어카운트 리뷰 시간을 통해 T&G 전 사우들에게 소개되었습니다. 마케팅 팀 내에서만 공유되던 프로젝트가 그간 어떻게 진행되고 관리되어 왔는지, 실무에서의 어려움과 그에 따른 필요는 무엇인지 전반적인 내용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대외적인 제반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 김동빈 차장님께서 특허 초록의 정의를 시작으로 품질 관리 및 고객과의 소통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위의 내용을 비롯하여 프로젝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일관성을 유지하며 고무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마케팅팀과 근로계약 및 각종 증명서류 발급에 애써주신 경지실, 진행에 도움을 주고 계신 다수의 사우님들, 그리고 어카운트 리뷰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Posted by 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