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2017년 5월 22일

장소: 이포넷 본사

방문자Jay Ge(Vendor Manager), Ivy Wang(Talent Manager)

참석자: 조유미 이사, 지미희 부장, 김동빈 차장



2017 5 22일 오전 10 30, Welocalize Vendor Manager Jay Ge와 새로운 Talent Manager Ivy Wang이 이포넷 서울 본사를 방문했습니다이번 방문은 정례적인 Partnership Meeting으로 Jay Ivy는 이번 방문이 Welocalize와 협업을 하고 있는 한국 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Jay Ivy는 이번 한국 방문이 처음이라 약간 흥분된 모습이었습니다. 조유미 이사, 지미희 부장, 김동빈 차장이 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 회의는 Welocalize가 먼저 회사 소개를 하고 이포넷이 간략한 회사 소개와 현재 진행하고 있는 Welocalize 어카운트를 리뷰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포넷과 Welocalize는 워낙 오래 전부터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이포넷 매출의 가장 큰 축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소개가 필요 없었지만 양사 모두 최근 여러 변화를 겪고 있어 이에 대한 이해와 향후 사업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Welocalize NOVA ParkIP와 같은 의료 및 법률/특허 분야에 특화된 번역 업체를 인수하면서 새로운 기술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포넷 역시 2015년부터 특허 번역 사업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작년 하반기부터 의료와 생명공학 부분의 프로젝트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음은 이 두 회사가 향후 특허, 법률, 의료, 생명공학 등의 분야에서 다양하게 협업 할 수 있음을 예상하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MTPE, 산학협력 모델 및 우리 해외 지사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특히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책에 따라 중국 내에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의 국가와 교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해 이포넷의 우즈베키스탄 지사가 많은 활동을 할 가능성을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Jay Ivy는 회의가 끝난 후 그 동안 이메일로만 연락을 주고 받았던 각 어카운트의 PM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것으로 이포넷 본사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Posted by 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