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7년 10월 16일 ~ 18일

장소 : FleeUP 미국 본사


안녕하세요. S&C사업본부 신원석 선임입니다. 

현재 민트앤에서 민트앤 황환희 대리와 함께 미국에 본사가 있는 FleetUp 이라는 회사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FleetUp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미국에 수많은 화물운송트럭의 ECU(전자제어유닛)과 GPS 등을 통하여 트럭과 운전사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기존에 일하던 환경과는 다른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일하게 되어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중에 FleetUp에서 미국으로 출장을 와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 직접 보고 같이 한번 생각해보자 라는 좋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추석연휴 전에 급하게 일정이 잡히고 일정 중에 DemoD4y 라는 개발자들간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에 현재 진행하는 프로젝트와 이포넷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해달라는 부탁이 있어, 연휴 내내 머리속에 멤돌다가 어느새 미국으로 출발하는 날짜가 다가왔습니다. 

10월 16일 오후에 미국으로 출발하여 현지시간 10월 16일 오전 11시경에 도착을 하고, 10월 17일 부터 실리콘밸리에 있는 FleetUp에 방문하여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 진행될 일정 및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방향에 대해 간단히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10월 18일에는 아침 일찍 LA로 출발하여 현재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직접 사용하는 팀을 만나 개선할점, 앞으로 추가될 기능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간단히 LA를 둘러보고 실리콘 밸리에 돌아왔습니다. 

남은 일정동안 FleetUp의 앞으로의 방향, 현재 프로젝트의 방향 등에 대해 공유해주었고, 저희들의 의견도 물어보고, 실무자들의 생각, 현재 사용하는 기술등에 대해 공유 할수 있는 DemoD4y 등으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생각보다 바쁜 일정에 많은 곳을 둘러보진 못하지만 사업을 진행하면서 실무자들과 많은 의견을 공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같이 생각하며 발전해 나간다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기나긴 비행시간이 힘들었지만, 기회만 된다면 다시 한번 날아가 보고 싶은 나라 미국 방문 후기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