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15년 3월 25일 수요일 오후 7:30
장     소 : 사내 C1(대회의실)
참 석 자 : S&C사업본부 차장급 이상 간부직원
행사내용 :
 
(1) 19:30 ~ 19:40 : 월간회의 진행방안 소개 (이영석 상무)
(2) 19:40 ~ 19:50 : 영업진행현황 발표 (유규민 상무)
(3) 19:50 ~ 20:15 : 제안서 작성 시 고려사항 발표 (이태훈 수석)
(4) 20:15 ~ 20:40 : 자료전송 솔루션 벤치마킹 결과 발표 (차진모 수석)
(5) 20:40 ~ 20:50 : 휴식
(6) 20:50 ~ 21:30 : 토의진행 (제안서 작성 관련)
(7) 21:30 ~ : 뒤풀이

 

 

 

 

 

 

 

 

 

 

S&C사업본부에서는 차장급 이상 간부직원을 대상으로 부서 진행상황 공유 및 간부로서 갖춰야 할 사항에 대한 교육,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을 위해 타 업체 기술 벤치마킹 결과(또는 신기술) 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차장급 이상 직원들이 회사의 경영에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차장급 이상 간부직원 월간회의를 신설하였습니다.
지난 25일 대전직원 및 프로젝트로 바쁜 롯데멤버스 수행직원 등 9명을 제외한 나머지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월간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회의에서 발표했던 자료는 inetdisk에 올려놓았으니, 필요하신 직원 여러분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C사업본부는 앞으로 차장급 이상 원간회의를 활성화하여 차장급 이상 직원에게 간부로서의 맞춤교육을 지원하고, 회사의 비즈니스 방향에 대해 같이 고민하여 좋은 서비스 및 솔루션 발굴의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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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년 3월대상 :이포넷 전사원이포넷 소식지가 새로 개편되고 진행된 이포넷 소식지 명칭 공모전이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사우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총 10개의 명칭이 공모되었고, 1~2차 설문조사를 통해 당당히 선정된 이포넷 소식지 명칭 공모전의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이포넷 소식지 명칭 : The E4
* 명칭 공모인 : S&C사업본부 김태훈 선임 소식지명칭 투표 사진 선정되신 김태훈 선임께는 소정의 복지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도 소식지에서 진행될 깜짝 이벤트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하며, 아래는 김태훈 선임의 당첨소감입니다.

<명칭공모 일대기>
나른한 오후..졸린 눈을 비벼가며 Ctrl+C,V를 열심히 하던 중 급한 불을 끄러 제 뒷자리로 투입되신 대호책임님이 저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뚜둥!! 다른 사람에게 공개도 되기 전에 하루 먼저 볼 수 있었던 The E4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은둔형 외톨이 생활을 소소하게 즐기는 저에게는 소식지가 거의 유일한 회사 의사소통 수단이었고 왜 생겼는지 모를 들끓는 애사심을 충족 시켜주는 샤워 후 마시는 캔맥주 한 캔 같은 존재였습니다.
아... 생각해보니 뷔페가서 아낌없는 식욕을 과시하고 있을 때 등에 따스한 손길과 함께 "태훈아 넌 뷔페 값이 정말 아깝지 않구나" 라고 하신 사장님의 정겨운 말 한마디에 생긴 애사심인가 봅니다. 수습완료.
이번에 부활한 소식지는 디자인도 예쁘고 내용도 더 늘었고 무엇보다 최근에 감명깊게 본 '4월은 너의 거짓말'이 소개되어 뿌듯했습니다. 아~ 나 말고도 덕심으로 충만한 이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구나, 언제 한번 그들과 모여 애니와 미드와 일드 이야기를 꽃피워 봐야겠습니다 ^^

그러던 중 상단에 이름을 공모한단 내용을 보았지만 저런 센스있는 활동은 나와는 거리가 멀지란 생각에 흘려 두었습니다. 정식으로 메일도 받아서 소식지를 다시 한번 찬찬히 볼 때 마침 우리회사가. E4로 예쁘게 불리고 회사CI도 예쁘게 만들어 진 것이 생각나서 이름에 꼭 E4를 넣고 싶더군요.
이포… 이포… 음… 하고 생각하다 CI를 보니 '아~ 이뽀'란 생각이 스쳐갔고 그것을 잡았습니다. 근데 이뽀만으론 먼가 허전하더군요. 이뽀라 하니 그냥 우리회사이고… 그래서 하나의 독립적인 명사의 느낌을 주기 위해 정관사를 붙여보았습니다.

The E4
쓰고 보니 마음에 듭니다.
한가지 걸리는 것이 저러면 디이포인데… 난 더이뽀로 하고 싶은데... 라고 잠시 생각했지만 국어를 틀리면 매우 부끄럽지만 사이가 안 좋은 외국어를 잘못 쓰는 것은 그렇게 창피하지 않은 것 같더군요(^^;;). 그래서 탄생하게 된 것이 The E4라 쓰고 더이뽀라 읽는 소식지 네임입니다. 뜻은 거창하게 항상 더 이뻐지라는 뜻으로, 고여있지 않고 조금씩 나아지며 앞으로 나아가란 의미를 담았습니다. 뜻에 맞게 소식지 편집위원들이 언제나 분발해 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더이뽀!! 언제나 즐거운 소식 가득하게 전해주길 바라며 이만 긴 공모일대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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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업 명 : AppleCare
고     객 : TOIN
담당 PM : 오혜진 대리, 정성희 사원, 전수진 사원
담당 LL : 이창우 사원
D T P  : 이창일 사원
QAer : 조유미 부장, 이정원 부장

 

 

 

 

 

 

 

안녕하세요, T&G 사업부의 정성희 PM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제가 담당하고 있는 AppleCare 작업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AppleCare 작업은 Apple 제품에 대한 상담사 교육 자료로, 상담사들이 고객의 문의 사항에 답변하기에 앞서 본 교육 자료를 통해 제품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며, 고객의 문의를 처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아래 이미지는 저희가 실제 진행한 교육 자료의 한 예로, 출시가 임박한 Apple Watch 내용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제품이 출시되기 전에 번역을 하기 때문에 제품 특성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는데다, Apple 고유의 지침이 많고, 거의 모든 파일이 까다로운 고객 검수를 거치기 때문에 진행하는 모든 단계에서 항상 긴장과 집중을 유지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항상 꼼꼼히 체크하고, 고생해주시는 내부 리뷰어 이창우 씨와 내부 QA를 담당하시는 조유미 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DTP 특성상 작업의 마지막 단계에서 항상 일정이 촉박한데도 언제나 신속하고 친절하게 완료해주시는 DTP 팀의 이창일 씨에게도 감사합니다. 최근에 납품한 프로젝트에 대한 품질이 더욱 향상되어 고객의 좋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각 역할에서 최선을 다해 진행해주시는 분들 덕분인 것 같습니다.

인문학적 상상력에 기술을 결합하여,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손꼽히는 애플 사의 모습이 T&G와 S&C의 결합으로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우리 회사의 모습과도 닮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팀원들과 AppleCare 프로젝트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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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년 4월 8일(수) ~ 10일(금)장소 :일본 도쿄 Oracle 센터참석자 :조성용 이사님, 지미희 차장님총 참석인원 :52명의 MLV Manager, MT 엔지니어, 대학교수 & 23개 회사, 대학, 연구소참가국 :일본, 체코, 미국, 한국4월에는 TAUS Executive Forum이 일본 도쿄에서 열려 조성용 이사님과 지미희 차장님께서 출장을 다녀오셨습니다.
TAUS는 Translation Automation User Society라는 이름에 걸맞게 세계 여러 로컬라이제이션 업체와 전문가들을 멤버로 하여 로컬라이제이션 기술에 대한 방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포럼에서는 로컬라이제이션 업계의 화두인 MT 기술에 대한 연구와 방향성을 논의하였는데요, 우선 포럼에 앞서 8일에는 조성용 이사님과 지미희 차장님께서 Oracle 로컬라이제이션 팀을 대상으로 E4MT 시스템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주셨습니다. 특히 한국어 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로도 MT 엔진을 지원하는 만큼 우리나라를 넘어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기술 개발이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S&C와 T&G의 협업으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MT 엔진을 개발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는만큼 E4MT의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9일~10일에 진행된 포럼에서는 이틀에 걸쳐 개별 주제를 발표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나 Speech translation에 관한 주제 발표가 많이 있었는데, 바로 5년 뒤인 2020년 도쿄 올림픽 준비를 위해 MT를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U-STAR(Universal Speech Translation Advanced Research)는 30개국의 연구 단체와 컨소시엄을 이루어 30개의 언어를 지원하고, 올해 3월에는 안드로이드, 아이폰에 'VoiceTra4U' 앱을 출시했다고 하니 MT의 활용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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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용 EKEP APP인 EKMP가 새롭게 배포되었습니다.
iOS와 Android 두 가지 버전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Android의 경우 타 APP과 동일하게 Google Play를 통해 설치가 가능하지만, 안타깝게도 iOS의 경우 AppStore의 정책상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지 못하는 제한된 그룹을 대상으로 하는 APP의 경우 Reject' 처리하므로 별도의 설치 URL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설치방법]
- iOS용
1. (아이폰에서) http://ekep.e4net.net/main/intro.mo 접속
2. 커뮤니티 메뉴 선택
3. 공지사항 선택
4. EKMP iOS 배포 글 선택
5. 해당글의 [EKMP iOS 버전 설치] 링크 통해 설치

- Android용
1. Google Play에서 'EKMP' 검색 및 설치

 

 

 

 


새로 배포된 EKMP의 좌측 메뉴에 소식지인 "The E4." 링크도 있습니다.
EKMP를 통해 새롭게 디자인 될 소식지도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5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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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핀테크가 주요이슈가 되고 있는데 정부에서 주도하는 경쟁력 있는 핀테크 지원을 위한 핀테크 생태계를 조성하고 새로운 핀테크 창업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기반기술개발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스마트 핀테크 연구센터가 설립됩니다.
이 사업에 이포넷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연구센터의 주요 사업 및 이포넷의 역할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연구 센터의 비전 및 당위성
- 목표 : 핀테크 기술 개발을 통한 글로벌 수준의 벤처 기업 창출
- 비전 : 2020년 글로벌 핀테크 기술 개발 및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 육성
- 세부 목표 :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핀테크규제 완화 및 재제정
4년 내 8개 핀테크 벤처기업 창출
6년내 2개 기업 코스닥 상장

 

 

 

 

 

 

2. 핀테크 연구사업에서 이포넷의 역할
이번 연구사업은 5개의 새부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고려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인호 교수님과 서강대학교 이군희 교수님 그리고 성신여자대학 홍승필 교수님이 주도하는 전자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안전한 개방형 핀테크 플랫폼 구축사업에 참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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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주)이포넷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가평 좋은 아침 연수원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전사 워크샵 및 체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1박 2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주)이포넷 20주년 기념 동영상 시청, 사장님 말씀, 사내성희롱 예방 교육 VCR, 체육대회,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코너로 이루어졌습니다.

대표 후기 ..

[T&G 조유미 부장] 우리에게 필요했던 시간

이번 이포넷 워크샵은 많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전체 워크샵 가고 싶다는 간절한(?) 염원부터.. 금요일부터 회사 문 닫고 갔으면 좋겠다는 희망 사항.. 주말 일정에 대한 원성까지…

워크샵과, Interim Review, 체육대회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야밤 술취한 모습과 수세미같은 머리를 한 아침의 얼굴 말고, 동료들의 얼굴을 환한 대낮에 볼 수 있는 워크샵을 고민하다 주말 일정을 기획했습니다.

레크레이션 업체를 선정해서 색다른 체육대회를 기획하고, 이제까지와는 수준이 다른 워크샵 장소를 예약하고, 이제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고가의 상품을 준비하면서. 준비하는 사람들 맘 속에 있는 바램은 단 한 가지였습니다. 같이 하는 직원 동료들이 ‘와~’ ‘오기를 잘 했어.’ ‘정말 좋았어.’ ‘다음에도 왔으면 좋겠어.’ ‘우리 회사 정말 좋은 것 같아’하는 맘을 가지고 돌아가길..

출근할 때보다 더 일찍 일어나 채비를 한 우리 중 누구는 아마 ‘입사 후 첫 워크샵이네.. 기대된다..’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주말에 피곤한데 쉬지도 못하고..’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드뎌 오늘 나의 진가를 보여주겠어..’하는 사람도 있었을 테고, ‘술이나 먹고 놀아야겠다.’는 사람도 있었을 테죠.

이제 워크샵을 마친 지금, 우리 맘 속에는 어떤 생각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나는 더 이상 20대가 아니었습니다. 빠르고 힘세고 날렵한 그녀는 내 기억 속에만 있을 뿐이었습니다. 현실의 나는 전력질주 한 번에 다리가 후들거려 주저앉고, 씨름 한판에 온몸의 근육이 놀라 기력을 회복하는 데 수 일이 걸리며, 맘은 걸그룹이지만, 부를 줄 아는 노래의 예약 번호는 백 번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그냥 나이 먹어가는 아줌마였더군요. 사실 그게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해가 갈수록 확실하게 경험한다는 일은 그다지 유쾌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나는 참 좋았습니다. 아침에 햇살이 가득 차는 따뜻한 온돌방도 좋았고, 까다로운 내 혀를 만족하게 해준 식사도 좋았고, 젊은 근육질의 강사가 아니어서 가장 아쉬웠긴 하지만 색다른 운동회도 좋았습니다. 아무 의미 없는 종이돈에 승부욕을 불태우고 그렇게도 쉽게 몇천만 원을 벌 수 있어서 신났습니다.

S&C에서 내가 얼굴을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동료들과 오랜만에 술잔을 부딪치고, 제정신으로는 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도 소중했습니다. 옹기종기 모여앉아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이야기하고 웃고 있는 T&G 동료들을 보고 있으니 제 맘도 절로 따뜻해지더군요. 오늘만큼은 납품도 잊고 QA 결과도 잊고, Conference call도 잊고 그 어느 때보다도 편안해 보였습니다. 특히 T&G 동료들에게는 미안합니다. 그렇게 놀고 싶었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회식이 2차를 넘지 못하면서 늘 필수 코스로 가던 3차 노래방을 못 간 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노래방 자주 갑시다! 노래하고 춤추는 데 정신이 팔려 더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다들 하고 싶은 말들도 의논하고 싶은 일들도 많았을 텐데 말이죠.

그러나 함성을 내지르고, 마주 바라보며 웃고, 모든 걸 잊고 모든 걸 내려놓는 하루, 우리에게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더라도, 개인적인 고민이 있었더라도. 이런 시간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를 위안하고, 어려움을 이겨나갈 에너지를 얻을 수 있고, 설사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은 내일이 우리를 기다리더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 글: T&G 사업본부 조유미 부장

Posted by E4.

 

 

6월 18일 삼성동 본사에서 1995년 주선정보통신으로 시작한 이포넷의 2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있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이포넷의 모든 식구가 함께 워크샵을 갈 예정이었으나 국가적으로 닥친 메르스라는 큰 아픔으로 아쉽게도 본사에 계신 분들과 몇몇분의 손님들께서만 함께 하였으나 굉장히 중요하고 특별한 날인 만큼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하고 기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던 이날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20th-1

15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순간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입구쪽에 있는 글귀 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의 소금과 빛입니다!^^' 소금이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맛을 낼까요? 이 글을 볼때마다 나만의 고유한 짠맛을 내야겠다는 다짐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20th-2

2시 30분이 되기 5분전 본사에 계신 임직원분들과 각각의 사이트 대표로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이 모여서 행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도 있고 20주년이라는 즐거운 날, 다들 서로 담소를 나누며 어딘가 들떠 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소문으로 들리던 아주 특별한 선물이 있다는 얘기 때문인지 모두가 기대감에 환한 얼굴로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참고로 이날 회의실에는 약50여명의 인원이 바닥까지 둘러 앉아 함께 하였습니다.

20th-3

사장님의 간단한 인사말과 사선님의 기도로 20주년 기념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날은 다른 해의 기념행사와 다르게 한가지 추가된 내용이 있었는데요. 2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동영상을 함께 시청 하였습니다. 동영상에서는 초기 이포넷의 모습과 그때 그때 처했던 상황부터 지금까지 지나온 시간들과 앞으로의 이포넷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동영상 속의 인터뷰부터 연기까지 익숙한 얼굴로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영상 덕분에 어떤 장면에선 웃음으로 어떤 장면에서는 안타까움으로 모두가 마치 그 시대를 함께 한듯이 몰입하며 시청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인상깊었던 부분은 갑작스런 바이러스로 회사가 어려워졌을 시기, 끝까지 회사를 살리기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지금의 이포넷을 만든 내용이었습니다. 동영상을 보며 초기부터 지금까지 회사를 위해 애쓰시며 회사를 아끼시는 선배님들의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th-4

동영상이 끝나고는 사장님의 기념사가 이어졌습니다. 사장님의 기념사를 간단히 요약해 봤습니다. "주님과 함께 선하게 운영하는 회사인 주선정보통신이 20년전 시작했습니다. 직원 한명 없이 아파트 아들방에서 시작한 회사가 직원 140명이 넘는 회사가 되어 하나님께, 그리고 저를 믿고 함께 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중간 생략.. 청년 이포넷은 깨끗한 기업, 실력을 갖춘 내실이 있는 기업, 이웃과 더불어 나누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포넷이 직원 모두가 행복한 회사 또한 세계로 뻗어가는 영향력 있는 회사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런 우리의 꿈을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이루고 싶습니다."

20th-5

사장님 기념사 후에는 모두가 기다려 온 특별한 선물을 나누는 시간이 돌아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친히 이날 참석했던 직원 한명 한명의 이름을 부르시며 금일봉을 전달하셨습니다. 각각의 사이트 업무로 함께 하지 못한 직원들에게도 사장님께서 직접 방문하셔서 금일봉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모두들 생각지 못했던 금일봉에 한번 놀라고, 더욱더 생각지 못했던 큰 금액에 한번 더 놀래는 시간 이었습니다. 덕분에 모두의 얼굴에 웃음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물론 꼭 금일봉 때문은 아닙니다.^____^

20th-6

그리고 금일봉 말고도 한가지 특별한 나눔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새롭게 제작 된 출입카드 였습니다. 모두가 자신의 예쁘고 잘생긴 얼굴이 들어가 있는 출입카드를 받아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140장이 넘는 사진을 일일이 포토샵으로 예쁘고 멋지게 편집해 주시느라 조용국 수석님께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시며 고생 하셨다는 후문이.. 나중에 본사에서 만나시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후에는 함께 20년 주년 기념 떡을 나누며 즐거움을 나눴습니다.

20th-7

글을 맺으며, 이날 함께 하신 분들의 자연스러운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마음은 20주년의 주역인 이곳에 모이신 직원 한분한분을 다 찍어드리고 싶었지만, 여건이 허락치 못하여 그러지 못하였음이 참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사진에서 처럼 웃음이 끊이지 않는 표정에서 임직원분들께서 이포넷이라는 직장을 얼마나 사랑하며 아끼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주년 행사를 마치며 이포넷이라는 기업은 누구 한명이 뛰어나고 잘나서 만들어진 곳이 아닌, 사장님부터 사원까지 직원 한사람 한사람의 땀 맺친 노력으로 새워진 기업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각자의 주어진 환경 가운데서 오늘도 노력하는 여러분이 진정한 'E4인' 입니다.

- You are the salt! and the light! of the World.

 

이포넷 S&C 한주희 글.

Posted by E4.

 

T&G 고객 본사 방문 소식
방문일자 :2015년 10월 27일(화)

 

 

지난 화요일, T&G의 일본 고객에서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프로젝트 총괄 매니저인 Yoko는 이전에 몇 차례 방문한 적이 있었지만, 작업을 진행하면서 저희 측 PM과 실질적으로 가장 많은 컨택을 하고 있는 Yuki는 이번이 첫 방문이었습니다. 더불어, 납품 건에 대한 품질 체크 및 피드백을 담당하고 계신 김수동 팀장님도 함께 방문해주셨습니다.

T&G에서는 TOIN과 여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는 올해의 진행 상황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MT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습니다. 저희 측 프레젠테이션을 마치고, 자유롭게 문의 사항과 향상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논의를 나누고, 회사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날에는 다시 한번 본사에 들러 함께 점심을 먹으며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메일을 주고 받으며 함께 일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만날 기회를 얻기 쉽지 않은데요, 함께 밥을 먹고,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돈독한 파트너십을 다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sangheum

지난 8월 30일 서초동에 있던 본사 사무실이 새 보금자리로 이전했습니다.  

 

새 사무실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87길 21, 동성빌딩(삼성동) 15층

㈜ 이포넷 135-880

 

새로 이전한 15층 사무실은 강남 지역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전망을 자랑합니다.

일부 직원들은 지난 10년간 지상 2층 높이에서만 근무해온 탓에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본사 이전과 함께 이포넷의 CI도 새롭게 변경되었습니다. 다음은 새로 이전한 사무실 풍경입니다.

 

 

정문입니다. 온실 아닙니다. 

 

 

새 로고입니다.  

 

 

손님 방입니다.  

 

 

이런 게 있지요.

 

 

라운지입니다.  

 

T&G사업부 입구입니다.

 

 

 

T&G사업부 전경 

 

 

 

 

 

이포넷 오시는 길

 

Posted by 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