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cWorld에서의 발표
GALA와 Localization World(LocWorld)는 전 세계의 로컬라이제이션 업계 종사자들이 모여 최신 기술 정보와 동향을 나누고 비즈니스 방향에 대한 여러 아이디어를 얻는 자리일 뿐 아니라 서로 교류하고 개인적인 친분도 쌓으면서 친구이자 경쟁자로서 또는 조언자로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좋은 네트워킹 기회이기도 하다. LocWorld는 1년에 세 차례 대륙을 달리하며 열린다. 봄에는 아시아, 여름에는 유럽, 가을에는 아메리카. 이번 Tokyo LocWorld에서 무엇보다도 의미있는 일은 언어서비스 사업본부의 지미희 부장님이 Case Study of Asian Languages Service Using NMT라는 주제로 한국을 대표하여(!) 발표자로 참가했다는 점이다.


Machine Translation은 SMT, RBMT에서 NMT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소위 Tier 1 라틴계 언어(영어와 유럽어)를 중심으로 연구, 개발되고 발전해왔다. MT 엔진의 핵심 기술도 라틴계 언어의 문법과 구조를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품질에 대한 수많은 연구와 발표 역시 이들 언어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고 할 수 있다. 최근 NMT에서는 아시아 언어권에 대해서도 상당한 품질 개선을 보이고 있지만 비주류 언어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거의 없는 편이며, 주류 언어를 기준으로 한 지표를 비주류 언어권에 강요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기존 SMT와 상용 NMT가 한국어, 일본어 등에서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지, 실제 Machine Translation Post Editing에서 가장 장벽이 되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지, E4NET의 NMT는 어떤 데이터 클리닝 과정을 통해서 데이터를 정돈하고 문제점을 해결했는지, NMT의 단점을 어떻게 보완하고 있으며, 왜 아시아 언어들에 더 적합한지를 설명하는 자리였다. 많은 일본 및 중국 업체뿐 아니라 유럽과 미국에서 온 참가자들까지 70여명에 가까운 많은 사람들이 지대한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세션에 참석해 주었고, 발표가 끝난 뒤에는 한결 같이 ‘인상적이었다.’ ‘훌륭했다!’ ‘알찬 내용이었다.’ 등 열광적인 반응과 호평을 보여주었다.

●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

LocWorld는 전 세계의 다양한 국가, 회사에서 온 사람들과 새롭게 만나기도 하고, 오랫동안 함께 일해온 고객, 파트너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기도 하다. 깜짝 놀란 일 중 하나는 Moravia Japan의 Language Manager인 Ayako와의 만남이다(왼쪽 위). 저녁 식사 중이던 우리를 직접 찾아와 겸손한 태도로 우리 PM과 품질에 대한 감사 인사를 건넸다. Facebook의 프로세스, 품질, 리소스가 모두 안정적이라는 칭찬도 덧붙였다. 오랜 고객이자 사장님의 벗인 Aki (오른쪽 맨 위 사진), 비나리 소노리 시절부터 알고 지냈던 Keyword의 Fabio(오른쪽 중간 사진), 새로 알게 된 B-cause의 김춘구 대표(오른쪽 맨 아래), Nimdzi의 Renato와 Autodesk의 Niloufer(왼쪽 아래). Renato는 2008년 Moravia의 Sales Director로 우리 회사를 방문한 적도 있는 오랜 업계 지인이기도 하다.

● 고객 방문
LocWorld 참가는 일본에 있는 우리의 고객, 그리고 잠재적 고객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17년지기 고객이자 파트너인 TOIN(오른쪽 위), 고객이지만 따뜻하고 유쾌하게, 진지하지면서도 솔직하게 상황을 공유하고, 윈윈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Honyaku Center(오른쪽 아래)는 지미희 부장님의 집요한 요청으로 방문이 성사되었는데, 의외의 성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고객이 되었다. 2016년 세계 번역 업체 순위에서 15위를 차지할 정도로 큰 업체이지만 정작 우리와는 비즈니스가 활발하지 않았던 터라 직접 찾아가서 상황을 확인하고 가능성을 타진한 것이 큰 기회가 되었다. 특허 번역이나 IT 이외의 분야에서 작업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랜 고객이자 까다로우신 SAP Japan의 Kaori(왼쪽 아래)에게서도 솔직한 상황과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날 Top Studio(왼쪽 위)와의 회의와 저녁식사까지……

숨돌릴 틈 없이 바쁜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나니 몸은 노곤했지만 마음은 뿌듯했다.

Locworld는 작은 반도의 한 도시 구석 자리에서 일하던 ‘나’에서 전 세계로 연결된 로컬라이제이션 업계의 한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 줬던 곳이다. 이제는 십수년을 함께 해 온 지인과 고객을 만나서 동지애와 우정을 나누는 곳이기도 하며, 급변하는 기술의 시대에 로컬라이제이션이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머리를 맞대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의 업계 상황은 이포넷 뿐 아니라 다른 회사에도 같은 위기 국면으로 인식되고 있는 듯 했다. MT(기계 번역)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한 HT(휴먼 번역)의 수요 급감 및 단가 하락, 종이 출판물의 감소로 문서편집 수요 감소.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을 넘어 AI 시대로 가고 있는 이 때, 디지털 시대까지는 명맥을 유지했던 번역/로컬라이제이션이 AI 시대에 생존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 LocWorld도 방향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는 듯 하다. 그러나 기술과의 밀접한 융합을 통해서만 비즈니스로서의 번역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한 것 같다. 그 길을 찾는 것이 우리의 과제일 것이다.


                                                                                           작성자: 언어서비스사업본부/조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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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avia’s Microsoft Partner Summit 2016 참관기

 

T&G사업본부 배문경 과장

 

Microsoft사 제품 번역은 오래된 한글화 역사와 그 기간 동안 축적된 방대한 양의 용어, 데이터베이스, 한글화 표준 등으로 인해 타사 제품 번역에서도 가장 많이 참조되고 있는, 한글화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20155월부터 Microsoft(이하 “MS”) 계정의 Lead Linguist로서 CnE, OSG, Office 등 다양한 MS 제품 번역을 진행하고 있는 나는 지난 해 말에 Office 작업을 함께 진행하게 된 PM팀 정지은 차장님과 체코 브르노에서 열리는 Moravia’s Microsoft Partner Summit 2016에 참석하는 뜻 깊은 기회를 얻게 되었다. 내 생애 첫 해외 출장이어서 출국하는 날까지 참 많이 설레어 했던 기억이 난다.

 

우리 고객사인 Moravia는 매년 4월 말~5월 초 즈음에 체코 브르노에서 Partner Summit을 주최한다. 들은 바에 의하면 처음에는 이 서밋이 MS 작업뿐만 아니라 Moravia에서 진행하는 여러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기획되었는데, 이후 MS 작업의 볼륨이 커지면서 중요성이 높아져 지금과 같이 MS 프로젝트만을 위한 서밋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한다.

 

회사 내부적으로 모두가 바쁜 시기에 가게 된 출장이니 만큼 정차장님과 나는 나름의 사명감(?)을 가지고 서밋 참가 준비를 시작했다. 비록 출국 전날까지 짐을 다 싸지 못했던 바쁜 나날이었지만 틈틈이 Moravia에서 보낸 안건을 읽어 보고, 나눠 들을 세션을 선택하고, 우리가 Moravia와 논의해야 하는 사항들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결과물을 얻기 위해 준비해 나갔다.

 

Microsoft Partner Summit은 다음과 같이 크게 C&E (Cloud & Enterprise), WDG(Windows Devices Group), Office 제품군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프로그램 요약]

 

 

 

우리는 세션이 시작되는 전날 프라하에 도착한 다음 27일 낮에 서밋이 열리는 브르노로 이동하여 Welcome reception에 참석했다. 사람들은 자유롭게 오가며 서로 인사를 나누었고, 나도 메일을 통해 이름만 알고 있던 PM과 얼굴을 익히고 다른 국가에서 온 LL PM과 명함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즐겼다. 개인적으로 가장 반가웠던 분은 한국어 Office LM(language moderator)였는데 그전에 한 번도 커뮤니케이션할 기회가 없어서 항상 궁금해했던 차라 유난히 반가웠었던 것 같다.

 

본격적인 세션은 둘째 날에 시작되었다.  오전에는 세션이 제품군별로 나뉘지 않고 모든 참석자가 대회의실에 한데 모여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논의하였다. Microsoft측 직원들도 이 서밋에 참석하기 때문에 고객과 벤더가 협업하는 데 있어 각자 직면한 어려움과 궁금증을 서밋 기간 내내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오전 세션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주제는 Microsoft사의 Senior Program ManagerManuela Noske라는 분이 발표한 ‘‘Multilingualism and Language choice in Sub Saharan Africa’였다. 아프리카 지역은 전세계에서 localization이 가장 발달되지 않은 지역이고 사용되고 있는 언어가 너무나 다양해서 실제로 localization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MS에서 아프리카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오후에는 정차장님과 세션을 나누어 들었는데, 나는 주로 Linguistic한 주제와 관련된 세션에 참석했고, 정차장님은 Production과 관련된 세션에 참석했다. 이날에는 Office 관련 1:1 미팅이 예약되었는데 원래는 세션 진행 중에 각 언어별로 따로 나와 1:1 미팅을 진행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정차장님과 나는 개인적으로 듣고 싶은 세션이 많아서 모든 세션이 끝난 후 1:1 미팅을 하기로 미뤘었다. 세션 후 1:1 미팅에서 우리는 개인적으로 Office 작업을 진행하면서 겪은 애로사항을 얘기했고, 다행히 대부분의 문제에 대해 해결 방법을 얻을 수 있었다. 이날 세션 후에는 근처 맥주집에서 간단한 beer party가 계획되어 있었는데 정차장님과 나는 준비한 내용을 대부분 전달하고 해결점을 얻은 상황이어서 마음 놓고 파티를 즐길 수 있었다.

 

 

셋째 날에는 주로 테크니컬한 내용을 다루었다. MS 작업에서는 특히 다양한 CAT툴이 사용되고 있어 들어볼 만한 내용이 많았다. 여러 국가에서 제기한 문제들이 우리도 겪고 있는 문제여서 공감대가 많이 형성되었다. 대부분의 문제에 대해 MicrosoftMoravia에서 이미 인지하고 있었고 “We’re still working on it”이라고 답변한 부분도 많았지만, 오픈된 공간에서 이러한 문제를 직접 전달하고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뜻 깊었던 시간이었다.

 

 

 

 

 

<Moravia WP FAD 작업 담당 Jae Shin 고객님( 오른쪽) Moravia Business Partner Manager Sylvie Hájková (아래 왼쪽) 함께> 

 

모든 세션이 끝나고 정차장님과 나는 수고했다며 서로의 등을 다독여 주었다. 사실 나보다는 정차장님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이번 글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C&E, WDG, Office 등 모든 제품군에서 우리 PM분들과 번역사님, 그리고 리뷰어가 겪고 있는 문제를 하나라도 더 해결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고, 세션이 끝날 때까지 준비하고, 세션이 마치고서도 따로 해당 엔지니어에게 문의하는 등 우리가 원하고 필요로 했던 결과물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느낀 점이 많았다. 함께 가지 못해서 아쉬워했을 다른 PM분들에게 이 이야기를 꼭 전해드리고 싶었다. ^-^

 

이번 서밋을 통해 나는 내가 Microsoft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 것에 자부심도 느끼게 되었고, 그보다도 더 큰 책임감, 그리고 소속감을 느끼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다른 국가의 LL, PM과 작업에 대해 많은 이야기,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서밋을 통해 내가 진행하고 있는 작업에 대한 시야가 많이 넓혀졌다는 생각이 들고, MS 작업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프로젝트에서도 이러한 기회가 많이 생겨서 우리 T&G 그룹에 있는 모든 분들이 각자 맡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 좀 더 넓은 insight를 얻게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마지막으로, 서밋이 끝난 후 프라하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 가령 과장님과 찍은 사진, 프라하 성을 배경으로 정차장님과 찍은 사진을 끝으로 Moravia’s Microsoft Partner Summit 2016 참관기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       이 자리를 빌어 이번 서밋에 참가할 수 있도록 힘써 준 사장님, 조유미 이사님, 이정원 부장님 등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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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Language Services Forum 2015 참관기

 

T&G사업본부 송영섭 차장

 

SAP는 일반인들에게는 매우 생소한 회사이지만 독일에 본사를 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이다. SAP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HANA라는 인메모리 DB 플랫폼은 서울대 연구진이 개발한 것으로, 우리나라와도 나름 인연이 있는 업체라고도 할 수 있으며, E4NET2009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약 6년 넘게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SAP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SAP
는 전 세계의 Language Service Provider를 대상으로 매년 자국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E4NET도 벤더 자격으로 20156(23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에 열린 이 포럼에 처음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포럼 장소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Sankt Leon Rot라는 도시. 이 도시는 관광지라 아니라 독일에 다녀오신 분들에게조차 매우 생소하고 작은 도시이지만 도시 전체가 SAP 관련 빌딩들로 채워져 있을 정도로 SAP를 대표하는 도시이다.

이번 포럼은 전 세계의 100여명이 넘는 벤더 구성원들과 SAP PM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래와 같은 Agenda 2일간 진행되었으며 3번째 날에는 본 행사와는 별도로 주제별 소그룹 워크샵이 열렸다.

 

Date

Topic

Working Title

Day 1

Welcome

Welcoming Event

Strategy

Keynote

Strategy

SAP Strategy

Strategy

S/4 HANA

Strategy

User Assistance

Strategy

SLS Strategy - Safeguard, Accelerate and Innovate

Strategy

Joining the dots from Strategy to Action

Strategy

GS Language Technology Strategy

Strategy

SAP Translation Hub (STH)

Strategy

Working with suppliers "Translator 2.0"
- The translation industry in 2-3 year from now.

Awards

Different award categories

Evening event

Networking in Rot03

Day 2

Connectivity

Connectivity according to Jon anno 2015

BPO/BPMN

How SLS optimizes business processes
a blueprint for your own process optimizations and for our shared value chain?

Technology in
detail

Project Sol

Technology in
detail

Thinking about supplier-side optimization

Technology in
detail

Cloud #9 continued

Quality

Built-in quality continued

Quality

DITA + SOLITT the process and round trip

Quality

Working with MT

Tech demos

Cirrus

Tech demos

Passolo + Rigi

Business

Supplier management, data protection and data security

Business

Fieldglass demo

Business

The Sol and SAP runs Fieldglass (SrF) projects

 

 

첫째 날은 주로 SAP의 향후 전략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는데, 특히 SAP의 주력 ERP 제품인 S/4 HANA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새로운 방향성이 제시되었다. 그 중 가장 관심이 가는 사항을 3가지만 꼽아보자면Fiori UISAP Translation Hub, Short TAT이다.

 

Fiori SAP의 새로운 UI를 일컫는 명칭으로, 기존의 다소 전문적이고 칙칙하게 보이던 UI를 아래와 같이 최신 O/S 및 모바일 환경에 맞게 심플하고 한눈에 잘 들어오도록 모던하게 바뀌었다.

 

새롭게 번역해야 할 UI 스트링도 이러한 변화에 따라 함축적이고 축약 표현이 많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감안하여 번역하지 않으면 자칫 오역이나 매우 어색한 표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으로는 SAP Translation Hub라고 불리는 일종의 MT(Machine Translation) 엔진이다. SAP는 지난 25년간 축적된 전 세계 주요 언어의 TM 자산을 보유 중이며 이를 활용하여 MT 엔진을 개발하여 상당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을 꾀하고 있다. 아직은 첫걸음 단계이고, 더욱이 Asia 언어에 대한 MT 도입은 시기상조라 당장의 큰 변화는 없겠지만 SAP MT 도입에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우리는 반드시 인지하고 미리 대비하고 협력 방안을 찾아야 하겠다.

 

 

세 번째는 Short TAT이다. 이는 SAP 뿐만 아니라 소위 잘나가는 세계적인 IT 기업들의 공통된 추세로써, 프로젝트의 볼륨은 더욱 소량화되고 TAT 48hrs, 24hrs, 심지어는 8hrs TAT까지 도입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SAP들도 벤더들에게 이러한 변화에 따른 자구책 마련을 주문하고 있으며 우리도 이에 따른 Automation 시스템 도입, 프로세스 변화 등의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둘째 날은 Technology Quality Management 부분에 초점을 두어 포럼이 진행되었다. 먼저 진행된 Technology 관련 세션에서는 스크립팅을 활용한 SE63 프로젝트 관리 자동화 방안 소개와 데모가 있었다. 몇몇 벤더의 PM들이 직접 나와 자신들이 개발하여 사용 중인 SAP 프로젝트 자동화 시스템을 시연해 줬는데, 간단한 버튼 클릭만으로 복잡한 볼륨 체크나, 프로젝트 배정 등이 단 몇 초 만에 이루어 졌다. SAP는 이렇게 기술력을 보유한 벤더에게 자체적인 자동화 시스템 마련을 권장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우리가 회사에 자체 개발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건 정말 큰 경쟁력인데, 우리가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지 않은 건 아닌가 되돌아보게 된 자리였다.

 

 

 

Quality 관련 세션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예전에는 번역 프로젝트 진행 시 Quality가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지만 이제는 개발 환경의 변화에 따라 납기 준수(및 빠른 납품)이 핵심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이었다. 앞서 첫날에 언급했던 Short TAT 도입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로 인해 우리로 리뷰를 통해 품질을 올리기 보다는 초기 번역 단계에서의 품질을 끌어올리는 방안을 연구가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SAP는 벤더 평가 시스템 강화와 벤더 분류 시스템 도입에 대한 계획도 밝혔다. SAP 진행 초기에 이러한 번역 품질 평가 시스템이 있었지만 매우 제한적으로만 사용되어 왔었고 별다른 효력도 없었던 게 사실이었다. 이제 좀 더 체계화된 벤더 관리를 통해 우수한 벤더에게는 더 많은 혜택과 업무가 주어지고, 기대에 미치지 못한 performance를 보인 벤더에게는 그에 따른 불이익이 주어짐에 따라 우리에게도 좀 더 pro-active한 노력이 필요해 졌다.

 

 

 

< 포럼 강연 모습 >

 

  

이번 포럼을 통해 느낀 점은 변화하는 개발 환경에 맞춰, 로컬라이제이션 환경도 그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도 이러한 변화를 계속 주시하고 그에 따른 대처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다. 이번 포럼은 아무래도 독일에서 매년 열리다 보니 아시아나 북미, 남미 벤더 보다는 유럽쪽의 벤더가 참여율이 아무래도 높을 수 밖에 없는데... 유럽 벤더들은 아시아 벤더와는 다르게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고 수동적으로 일을 진행하기 보다는, 뭔가 불편한 점이 발견되고 자신들이 이를 해결할 능력이 있으면 SAP에 적극적으로 어필하여 이를 주도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점이다. 또한 SAP도 이러한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우리도 개발이나 MT 엔진에 가지고 있는 남다른 경쟁력을 살려 이를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개선해 나간다면 최소한 Asia Leader 역할을 E4NET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이 글을 마친다.

 


 

    < 포럼 중에 만난 SAP North America PM Chelsea() Jason() >

 

Posted by E4.

어릴적 즐겨 보던 영화 시리즈가 있었습니다.

비록 영화관에서 보지는 못했지만 비디오로도 보고

그 시절 주말의 명화 에도 자주 나오는 영화가 있었죠.

바로 ' 백투더 퓨처'

 

 

기억 나시나요?

저 사진 속 자량인 드로리안을 타고 미래도 과거도 자유롭게 여행하던 마틴을..^^

어린 마음에 마틴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더랬죠. (왜 우리 동네에는 저런 박사님이 안사셨는지..ㅠ.ㅠㅋ)

영화에서 타임머신에 탑승하여 제일 처음 하던 건 바로 시간 설정 이었습니다.

어떤 시대로 날아 가야 할지 설정을 해둬야 날아 갈 수 있으니까요.

이러한 장치를 통해서 가야할 시간을 설정합니다.

근데 보이시나요?! 마틴이 갈 곳은 2015년 10월 21일 !!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입니다.

그때만 해도 30년 후의 미래로 표현 되었었죠.

그당시 상상하던 미래가 지금의 현재가 된 이 시점에서

영화속 미래의 모습이 지금과 얼마나 닮았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궁금한 제가 한번 하나 하나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동 조절 되는 신발 끈

마틴이 미래에 가서 얻게 되는 아이템 중 2번째로 탐나던 아이템 입니다. (첫번째는 나중에..^^ 아마 다들 저랑 같은 생각이시지 않을까 싶네요.)

신발을 신기만 하면 자동으로 사이즈 조절 및 끈 조절이 되어 발에 딱 맞게 됩니다.

나이키에서 한정판으로 내논다는 소식이 있던데 다만 사이즈 조절은 안되고 끈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2. 하늘을 날아라~ 호버보드~~^^

아마 모두가 하나쯤은 갖고 싶어 할 아이템이라 생각 됩니다.

아직 상용화 된 제품은 없지만 스타트 기업들이 활발하게 연구 중이니 곧 현실에서도 만나 볼 수 있겠죠?!^^

 

3. 전자안경

전자 안경은 구글의 구글 글라스 부터 시작해서 삼성의 기어 VR 등이 고 퀄리티로 상용화 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사진 속의 여러가지 미래 모습이 현재와 비슷한 부분이 많은거 같죠?

 

 

옛 추억을 떠올리며, 영화 곳곳의 재미난 요소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한

백투더 퓨처 이야기 였습니다.^__^

 

 

글 : 이포넷 S&C 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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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물인터넷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가전제품, 전자기기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원격검침, 스마트홈, 스마트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미국 벤처기업 코벤티스가 개발한 심장박동 모니터링 기계, 구글의 구글 글라스, 나이키의 퓨얼 밴드 등도 이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심장박동 모니터링 기계는 사물인터넷의 대표적인 예로, 부정맥을 앓고 있는 환자가 기계를 부착하고 작동시키면 심전도 검사 결과가 자동으로 기록돼 중앙관제센터로 보내진다. 중앙관제센터는 검사 결과를 전문가에게 전송해 임상보고서를 작성하고 이 보고서를 통해 환자와 적합한 의료진과 연결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두산백과

영어 머리글자를 따서 '아이오티(IoT)'라 약칭하기도 한다. 이 용어는 1999년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의 오토아이디센터(Auto-ID Center) 소장 케빈 애시턴(Kevin Ashton)이 향후 RFID(전파식별)와 기타 센서를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사물에 탑재한 사물인터넷이 구축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처음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시장분석 자료 등에 사용되면서 대중화되었다.

사물인터넷은 기존의 유선통신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이나 모바일 인터넷보다 진화된 단계로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가 사람의 개입없이 상호간에 알아서 정보를 주고 받아 처리한다. 사물이 인간에 의존하지 않고 통신을 주고받는 점에서 기존의 유비쿼터스나 M2M(Machine to Machine: 사물지능통신)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통신장비와 사람과의 통신을 주목적으로 하는 M2M의 개념을 인터넷으로 확장하여 사물은 물론이고 현실과 가상세계의 모든 정보와 상호작용하는 개념으로 진화한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 요소로는 유형의 사물과 주위 환경으로부터 정보를 얻는 '센싱 기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도록 지원하는 '유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 인프라 기술', 각종 서비스 분야와 형태에 적합하게 정보를 가공하고 처리하거나 각종 기술을 융합하는 '서비스 인터페이스 기술'이 핵심이며, 대량의 데이터 등 사물 인터넷 구성 요소에 대한 해킹이나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 기술'도 필수적이다.

키를 가지고 접근하면 자동차 문의 잠금 장치가 자동으로 해제되고 키를 꽂지 않아도 시동을 걸 수 있는 '스마트키', 전기·가스 또는 상하수도를 포함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그리드' 등이 이미 일상에서 활용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IoT), 事物-] (두산백과)

 

일단 사전적 의미들을 보면...

인터넷인데.. 먼가 우리랑 밀접한 인터넷인거 같네요.

사전적의미로는 접근하기 쉽지 않지만..

사실은 우리 생활에서 우리도 모르게 사용 하고 있는 부분들 입니다.

 

예를 들자면,

주말에 교외로 나갈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차로 갑니다.

그리고 차 문을 열고 시동을 켜죠.

 

교외로 나가 맛있는 식사를 하고 우리는 근처 커피숍에 들어 갑니다.

그리고 주문을 한 후 휴대폰을 꺼내 간단한 태그로 커피값을 지불 합니다.

한참 신나게 놀다 보니 집에 있는 사랑스런 뽀삐가 생각이 나네요.

뽀삐가 잘 있는지 휴대폰을 켜고 ip카메라를 통해 확인을 합니다.

 

 

뽀삐는 잘 놀고 있네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집으로 가야할 시간에

날이 좀 추운거 같아서 집에 보일러를 켜둡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카드 태그로 문을 열고 들어 갑니다.

이렇게 하루를 마치고 보니..

우리 생활에 순간순간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사용하고 있는 IOT 기술 들이네요.

 

차를 탈때 쓰는 스마트키,

무언가 지불할때 쓰는 스마트페이,

iptv,

스마트 보일러 시스템 등

우리가 하나쯤은 써봤고 써보려고 생각하는 것들이

다 사물 인터넷을 기반으로 상용화 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요즘 일반인들도 취미로 많이 공부하는 아두이노,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중에 한명도 차고 있는 스마트시계,

등등 많은 곳에서 이미 사물인터넷 기술이 사용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제 Iot는 먼나라 또는 얼리어덥터들의 얘기가 아니라

내 옆에서 일어나고 있는 나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글 : 이포넷 S&C 한주희

 

Posted by E4.

애플의 제품들은 테크놀로지의 결정체 이지만,

디자인의 결정체라고 할 만큼 디자인적으로 뛰어난 제품입니다.

예전에 디자인과 기술이 별개 였다면 지금은 두개를 떼어놓고 말할 수 없을 만큼 밀접한 관계입니다.

한 예로 아래의 제품들처럼 사용자의 눈까지 호강시켜 주는 제품들이 요즘 대세 제품들이 아닐 까 싶습니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미니 피아노로 사용 할 수 있으며,

작곡 어플을 사용할 경우 어디서든 작곡까지 가능한 제품 입니다.

 

 

사진 속 제품은 요즘처럼 10걸음을 채 다 못가고 커피숍이 많은 시기에

집에 하나쯤 놔두고 싶은 제품이네요.

커피를 입으로만 마시는게 아닌 눈으로 즐기는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 제품들은

디자인과 기술의 만남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채움과 동시에 즐거움까지 주는 알찬 제품 들인거 같습니다.

 

 

 - 글 : 이포넷 S&C 한주희

Posted by E4.

4세대 이동통신(LTE)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전화(VoLTE) 연동서비스

SK텔레콤, KT, LG유프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VoLTE를 위한 망 연동을 마치고

23일부터 모든 4G 이용자간 LTE 기반의 VoLTE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나와 다른 이동통신사 가입자와도 고음질 음성 통화를 즐길 수 있게 된 것이죠.

VoLTE는 우선 음성통화 품질이 기존 통화보다 향상됐다는 점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는데요.

전달하는 음성의 용량과 속도가 늘어난 덕입니다.

이통사 쪽은 소리 선명도가 증가해 통화 음색이 자연스럽고 잡음이 없다고 합니다. 

영상통화 품질도 개선되어 이전보다 더 높은 해상도 영상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3세대(3G) 이동통신 대비 8배 이상 올라간 해상도입니다.

3G 영상통화 해상도가 QCIF(176*144)급이라면, 4G급은 VGA(640*480) 수준이라고 합니다.


가장 큰 이점은 통화 도중 상대방이 요구하는 콘텐츠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VoLTE에선 사진·동영상을 함께 보며 통화를 하거나 같은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이를 통해 이후 새로운 방식의 게임의 등장과 가상공간 서비스 등을 기대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단, 이 응용서비스는 같은 통신사 가입자여야만 가능해 이용이 제한적인 편이긴 합니다.

이 밖에 통화연결 지연시 겪었던 불편도 사라질 것으로 생각 됩니다.

이전 세대 통화연결이 평균 5초가 걸렸다면, VoLTE 기반에서 통화연결은 3초 미만에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VoLTE 서비스는 LTE 요금제 가입자 간 이용 가능하고,

통신사 간 연동은 '음성·영상 통화'서비스에만 국한되어 집니다.


 

- 이포넷 S&C 한주희

 

Posted by E4.

"#000000" black 검정
"#2F4F4F" darkslategray 어두운푸른빛회색
"#708090" slategray 푸른빛회색
"#778899" lightslategray 밝은푸른빛회색
"#696969" dimgray 칙칙한회색
"#808080" gray 회색
"#A9A9A9" darkgray 어두운회색
"#C0C0C0" silver 은색
"#D3D3D3" lightgrey 밝은회색
"#DCDCDC" gainsboro
"#FFFFFF" white 백색
"#FFF5EE" seashell 바다조가비
"#FFFAFA" snow 설백
"#F8F8FF" ghostwhite 허깨비백색
"#FFFAF0" floralwhite 꽃의백색
"#F5F5F5" whitesmoke 백색연기
"#F0F8FF" aliceblue 엷은잿빛바탕에푸른빛
"#F0FFFF" azure 하늘색
"#FDF5E6" oldlace 낡은끈
"#F5FFFA" mintcream 박하크림
"#FFEFD5" papayawhip 열대아메리카산과수매질
"#FFDAB9" peachpuff 복숭아빛불기
"#FAF0E6" linen 리넨
"#EEE8AA" palegoldenrod 옅은국화과의다년초
"#FFE4E1" mistyrose 짙은장미빛
"#FFE4B5" moccasin 사슴가죽의구두
"#FFDEAD" navajowhite 나바호족백색
"#D2B48C" tan 볕에탄빛깔
"#F5DEB3" wheat 밀
"#FAFAD2" lightgoldenrodyellow 밝은국화과다년초노랑
"#FFFFE0" lightyellow 밝은노랑
"#FFF8DC" cornsilk 옥수수명주실
"#FAEBD7" antiquewhite 옛날의백색
"#F5F5DC" beige 엷은갈색
"#FFFACD" lemonchiffon 레몬빛가볍고얇은직물
"#FFFFF0" ivory 상앗빛
"#F0E68C" khaki 누른빛에엷은다색이섞인빛깔
"#E6E6FA" lavender 연한자주색
"#FFF0F5" lavenderblush 연한자주빛붉기
"#FFE4C4" bisque 분홍빛이도는검은빛을띤누른빛
"#FFEBCD" blanchedalmond 희어진엷은황갈색
"#DEB887" burlywood 튼튼한목재
"#CD853F" peru 남미서부의공화국
"#00CED1" darkturquoise 어두운푸른빛녹색
"#00BFFF" deepskyblue 짙은하늘파랑
"#7FFFD4" aquamarine 엷은푸른빛녹색
"#1E90FF" dodgerblue옥수수빵파랑
"#00FFFF" cyan 푸른정도
"#F0FFF0" honeydew 식물의잎에서나는단물
"#87CEFA" lightskyblue 밝은하늘파랑
"#AFEEEE" paleturquoise 옅은푸른빛녹색
"#E0FFFF" lightcyan 밝은푸른정도
"#ADD8E6" lightblue 밝은파랑
"#B0C4DE" lightsteelblue 밝은철강빛파랑
"#40E0D0" turquoise 푸른빛녹색
"#48D1CC" mediumturquoise 중간의푸른빛녹색
"#00FFFF" aqua 엷은푸른빛녹색
"#7B68EE" mediumslateblue 중푸른빛회색파랑
"#191970" midnightblue 깜깜한파랑
"#6495ED" cornflowerblue 옥수수꽃파랑
"#0000CD" mediumblue 중간의파랑
"#6A5ACD" slateblue 푸른빛회색파랑
"#4682B4" steelblue 철강빛파랑
"#0000FF" blue 파랑
"#483D8B" darkslateblue 어두운푸른빛회색파랑
"#5F9EA0" cadetblue 이하의파랑
"#87CEEB" skyblue 하늘파랑
"#4169E1" royalblue 황실의파랑
"#B0E0E6" powderblue 가루파랑
"#000080" navy 짙은검은빛을띤남빛
"#00008B" darkblue 어두운파랑
"#8A2BE2" blueviolet 파란제비꽃색
"#8B008B" darkmagenta 어두운짙은분홍색
"#9932CC" darkorchid 어두운연보라색
"#9400D3" darkviolet 어두운제비꽃색
"#FF00FF" magenta 짙은분홍색
"#FF00FF" fuchsia 붉은빛깔이나는자줏빛
"#C71585" mediumvioletred 중제비꽃빨강
"#BA55D3" mediumorchid 중간의연보라색
"#9370DB" mediumpurple 중간의자줏빛
"#DC143C" crimson 짙게붉은색깔
"#FF1493" deeppink 짙은연분홍색
"#FFB6C1" lightpink 밝은연분홍색
"#FF69B4" hotpink 강렬한연분홍색
"#FFC0CB" pink 연분홍색
"#DDA0DD" plum 짙은 보라색
"#800080" purple 자줏빛
"#EE82EE" violet 제비꽃색
"#D8BFD8" thistle 엉겅퀴
"#DA70D6" orchid 연보라색
"#4B0082" indigo 남색
"#A52A2A" brown 갈색
"#E9967A" darksalmon 어두운주황색
"#F08080" lightcoral 밝은산호빛
"#CD5C5C" indianred 인디언빨강
"#FFA07A" lightsalmon 밝은주황색
"#DB7093" palevioletred 옅은제비꽃빨강
"#F4A460" sandybrown 엷은갈색
"#FA8072" salmon 주황색
"#FF6347" tomato 토마토색
"#FF4500" ornagered
"#FF0000" red 빨강
"#800000" maroon 붉은빛을띤갈색
"#8B0000" darkred 어두운빨강
"#B22222" firebrick 내화벽돌
"#D2691E" chocolate 갈색
"#8B4513" saddlebrown 안장갈색
"#A0522D" sienna 붉은빛을띤갈색
"#BC8F8F" rosybrown 장미빛갈색
"#FF7F50" coral 산호빛
"#FF8C00" darkorange 어두운붉은빛을띤누른색
"#FFA500" orange 붉은빛을띤누른색
"#B8860B" darkgoldenrod 어둔운국화과의다년초
"#FFD700" gold 금빛
"#FFFF00" yellow 노랑
"#7FFF00" chartreuse 연두색
"#7CFC00" lawngreen 잔디녹색
"#00FF00" lime 열대산의레몬비슷한과일
"#32CD32" limegreen 라임녹색
"#00FF7F" springgreen 봄녹색
"#3CB371" mediumseagreen 중간의바다녹색
"#ADFF2F" greenyellow 녹색의노랑
"#8FBC8F" darkseagreen 어두운바다녹색
"#90EE90" lightgreen 밝은녹색
"#98FB98" palegreen 옅은녹색
"#2E8B57" seagreen 바다녹색
"#00FA9A" mediumspringgreen 중봄녹색
"#20B2AA" lightseagreen 밝은바다녹색
"#66CDAA" mediumaquamarine 중엷은청록색
"#228B22" forestgreen 숲녹색
"#008B8B" darkcyan 어두운푸른정도
"#008080" teal 암록색을띤청색
"#006400" darkgreen 어두운녹색
"#556B2F" darkolivegreen 어두운올리브녹색
"#008000" green 녹색
"#808000" olive 물푸레나뭇과의상록교목
"#6B8E23" olivedrab 올리브엷은갈색
"#BDB76B" darkkhaki 어두운누른빛에엷은다색
"#DAA520" goldenrod 국화과의다년초

Posted by sangheum
대부분 아는 것이지만 너무 쉬워서 간혹 의도한 바와 다른 결과로 치명적인 데이터 오류를 발생하거나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쿼리를 난해한 서브쿼리로 어렵게 구현하는 경우에 잘 사용하면 좋습니다.

- UNION ALL
모든 병합 데이터(중복 허용)를 출력
예)
Select 'a'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결과)
V
--
a
b
b

- UNION
병합 데이터 중 중복 배제 출력
예)
Select v From (
  Select 'a'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
Union
Select v From (
  Select 'b'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From dual
)

결과)
V
--
a
b
c

- INTERSECT
병합 데이터 중 양쪽 존재, 중복 배제 출력
예)
Select v From (
  Select 'a'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
Intersect
Select v From (
  Select 'b'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From dual
)

결과)
V
--
b

- MINUS
병합 데이터 중 첫째 쿼리에서 만 존재, 중복 배제 출력
예)
Select v From (
  Select 'a'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a'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
Minus
Select v From (
  Select 'b'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From dual
)

결과)
V
--
a

- 복합사용
Select v From (
  Select 'a'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a'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
Union
Select v From (
  Select 'b'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From dual
)
Minus
Select v From (
  Select 'b'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From dual
)
Intersect
Select v From (
  Select 'b'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From dual
)

결과)
V
--
?

 

Posted by sangheum

find . -mtime -1

-1 로 설정하면 현재 폴더 이하 24시간이내에 수정된 파일 목록들을 찾아줍니다.

 

Posted by sangh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