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과학 기술인 지원센터 발취

Posted by E4.
일시 : 2015년 매주 수요일 오후
장소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서울 관악구 은천동 931-7)

 

 

 

 

 

 

 

2015년도 변함없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산책도우미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올해 실로암 봉사활동은 '가족사랑동호회(회장:최희철 수석보)'가 맡게 되었습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산책도우미 봉사활동은 이포넷이 지속적인 사회 소외 계층의 지원을 통하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불어 함께 하는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 중 하나로, 매년 특정 동호회가 봉사자 명단을 관리하고 원활하게 봉사활동이 진행되도록 수고하고 있습니다.

아래 일자별 봉사활동 명단을 참고하시고, 매주 월요일 담당 동호회에서 봉사활동자에게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회사 및 개인사정으로 일자변경이 필요하시면 꼭!미리 대체할 사우를 섭외하신 후,
최희철 수석보(010-8821-1405/herobear@e4net.net)께 통보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sangheum


첫 회사인 이포넷에서 벌써 10년째 근무중이신 김선형 수석보님. 은근 연륜이 묻어나는 대답들이 보석처럼 박혀있는 인터뷰를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S&C 김선형 수석보 인터뷰>

 

 

 

 

 

 


Q. 부서 및 수행하는 업무를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S&C사업본부 소속이며 대전지사에서 프로그램 개발하고 있습니다.

Q. 해당 업무를 수행할 때 힘든 점과 보람된 점을 각각 말씀해주세요.
업무특성상 프로젝트 수행 시 담당 고객과의 소통이 잘 안될 때 힘이 들지만 그 어려움 속에서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 되었을 때 보람을 느낍니다.

Q. 현재 대전 지사에서 근무하고 계신데요, 대전지사만의 특징이나 특별함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대전은 현재 20명 가량 근무하고 있는데요. 예전 제가 입사 당시의 분위기와 비슷합니다. 작은 인원이어서 그런지 업무 이외에도 자주 만남도 가지고 화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Q. 올해로 입사 10년차이신데요, 오랫동안 재직하시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사건이나 사람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벌써 10년이나 되었네요. 이포넷은 저의 첫 직장이라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음.. 그 중에서도 첫 해외 워크샵이 기억나네요. 첫 해외여행이어서 그런지 좋은 사람들과 좋은 경험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Q. 김선형 수석보님은 어떤 신입사원이었나요? 지금의 신입 사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저를 신입때부터 보신 분들이 아직도 많이 계셔서… 포장하면 들통나겠죠? 그때 저는 이끌어주신 선배님들이 많아서 잘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그리고 술자리를 좋아하는 사원이었습니다(물론 잘못해서 혼도 많이 났지만요). 제가 신입사원들에게 말을 해 줄 자격이 있을진 모르지만 현재 하는 일 하나하나마다 의미가 담겨 있다는 걸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업무 하나도 이후에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겁니다. 그리고 일을 되도록이면 즐겁게 또한 스스로 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요?

Q. 인생의 좌우명은 무엇입니까? 좌우명이 실제로 수석님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나요?
제가 농구를 좋아하는데 만화 슬램덩크의 '포기하자말자, 단념하는 그 순간이 끝이다'(정확한 워딩인지는 모르겟네요 ㅠㅠ)라는 말을 특히 좋아합니다. 우리생활이 그렇듯 매번 도전해야 하는 목표가 있는데요. 힘든 목표라도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 결과를 떠나서 살아가는 데에 많은 힘이 되는 것을 느낍니다.

Q. 김선형 수석보님께 이포넷이란?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이어서 그런지 돌아보면 제 인생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네요. 앞으로도 함께 가고픈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끝으로 다음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제 동갑내기 친구 김동빈과장님!! 그분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Posted by sangheum

“우리 애들은 이포넷이 키운거나 다름없어요.”
2013년 워크샵에서 신입사원의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으로 꼽히며 T&G 인기남의 입지를 다졌고, 업무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호탕한 웃음으로 고객을 대하는 언제나 유쾌하신 분. T&G 마케팅팀의 김동빈 과장님을 소개합니다.

 

 

<T&G 김동빈 과장 인터뷰>

 

 

 


Q. 부서 및 수행하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T&G 마케팅 팀에서 마케팅 매니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객의 문의에 잘 응대하고 우리 회사를 잘 소개하는 것이 일이지요. 그리고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라든지 고객과 협의하여 가격을 책정하는 것 등이지요.

Q. 해당 업무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주로 고객을 응대하는 일이 많습니다.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일도 많고요. 가끔 외근을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업무를 수행할 때 힘든 점과 보람된 점을 각각 말씀해주세요.
아무래도 여러 고객을 응대하다 보면 신경 쓸 부분이 많은 점이 좀 힘들다면 힘든 부분이지요. 그런가 하면 고객이 좋은 피드백을 줄 때가 가장 보람된 순간이기도 합니다.

Q. 어떻게 로컬라이제이션 업계에서 일하게 되셨고, 이포넷은 어떻게 입사하게 되셨나요?
여의도에 있는 번역회사에서 PM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고객으로부터 QA 피드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QA 시트 작성자가 E4NET이었지요. 그래서 나중에 그 회사를 퇴사하고 E4NET에 입사 지원을 했습니다. 왠지 체계가 잡힌 회사 같이 보였거든요. 

 

 

 

 

 


Q. 영어를 잘 하시는데요,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하셨나요? 본인만의 공부 비법을 전수해주실 수 있나요?
제가 영어를 잘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 하든 못 하든 영어로 대화하는 것으로부터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마치 영어를 잘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대화 중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그 부분에

대한 대화가 끝난 후에라도 다시 물어 봅니다. 특별한 비법은 없고 영어를 읽을 때 소리 내서 읽는 방법이 저에게는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발음보다는 억양에 좀 더 신경을 써서 읽는 편이고, 그냥 줄줄 읽기 보다는 이해하기 쉽게 문장을 끊어서 읽습니다. 그게 나중에 말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Q. 오래 회사 생활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사건이나 특별했던 해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여러 가지 일이 기억에 남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을 꼽으라면 거암 빌딩에서 게임빌 건물로 회사 이전 했을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열심히 일한 만큼 회사가 점점 좋아지는 기분이 들었던 것 같아요.

 

 

 

 


 

Q. 2015년도 벌써 4분의 1이 지나갔는데요, 새해에 세웠던 계획은 잘 지켜가고 계신가요?
다이어트…그런데 지금 체중이 더 늘었어요. 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인데 운동을 하면 밥맛이 너무 좋아져요.

Q. 지금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떤 능력을 가지고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둔갑술… 좀 날씬해지고 머리도 좀 났으면 좋겠어요.

 

Q. 과장님에게 이포넷이란 어떤 의미가 있나요?
큰 의미가 있죠. 사람구실을 하게 해준 곳이라고 생각해요. 입사 이후로 결혼도 하고 애도 낳았어요. 우리 애들은 이포넷이 키운거나 다름없어요.

 

 

 

 

끝으로 다음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김진석 책임. 그 남자의 사생활이 궁금하다!

 

Posted by sangheum

요즈음 핀테크가 주요이슈가 되고 있는데 정부에서 주도하는 경쟁력 있는 핀테크 지원을 위한 핀테크 생태계를 조성하고 새로운 핀테크 창업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기반기술개발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스마트 핀테크 연구센터가 설립됩니다.
이 사업에 이포넷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연구센터의 주요 사업 및 이포넷의 역할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연구 센터의 비전 및 당위성
- 목표 : 핀테크 기술 개발을 통한 글로벌 수준의 벤처 기업 창출
- 비전 : 2020년 글로벌 핀테크 기술 개발 및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 육성
- 세부 목표 :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핀테크규제 완화 및 재제정
4년 내 8개 핀테크 벤처기업 창출
6년내 2개 기업 코스닥 상장

 

 

 

 

 

 

2. 핀테크 연구사업에서 이포넷의 역할
이번 연구사업은 5개의 새부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고려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인호 교수님과 서강대학교 이군희 교수님 그리고 성신여자대학 홍승필 교수님이 주도하는 전자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안전한 개방형 핀테크 플랫폼 구축사업에 참여 합니다.

 

 

 

 

 

 

 

 

Posted by sangheum

 

일자 :2015년 5월 26일(화) ~ 2015년 5월 28일(목)기증물품 :HP 노트북, 삼보 에버라텍 노트북우리는 한발자국 움직이지 않고도 클릭 몇 번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범람하는 정보화 시대의 혜택을 숨쉬듯이 누리는 지금, 지구 반대편에서는 그 혜택에서 소외된 제 3세계 국가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가 누리는 혜택을 그들과 함께 나누고, 벌어진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우리 회사에서도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는 중인데요, 이번 호에서는 IT 사회 공헌 활동 중 컴퓨터 기증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우리 회사에서는 WTIT라는 NGO 단체를 통해 기증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WTIT는 World Transfer of Information Technology의 약자로 국가간 정보화 격차를 줄이고, 제3세계 국가에 정보기술을 지원하는 비영리 NGO 단체입니다. IT NGO 전문인을 양성하고, IT 봉사단을 파견하는 등 여러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도 해외 컴퓨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국내 중고 컴퓨터를 기증받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 보탬이 되고자 우리 회사에서도 중고 컴퓨터 20대를 WTIT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S&C에서 기증할 컴퓨터에 Windows 7을 설치하고 있으며, 모든 설치 및 준비가 완료되면 WTIT를 통해 키르기스탄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S&C 직원 분께서 여러 대의 컴퓨터를 놓고, 작업하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키르기스탄의 대학으로 기증될 컴퓨터가 잘 쓰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주시고 계십니다. ^^

Posted by sangheum

“요샌 덩그러니 혼자 주말을 보낼 때가 많아 졌어요.”
진지함 속에 숨어있는 유머가 있고, 의외로(?) 운동을 좋아해 스트레스가 쌓이면 체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는 방법으로 해소한다는 터프함(?)을 가지신 분, 타 부서 남자 과장님이 사생활을 궁금해하시는 그 분, 김진석 책임님을 만나보았습니다.^^

 

 

 

 

 

 

<S&C 김진석 책임 인터뷰>


Q. 부서 및 수행하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S&C사업부 소속이고, 비씨카드사 전산센터에 상주하면서, 개인카드와 관련된 웹 서비스 유지보수 업무를 맡고 있어요.

 

Q. 해당 업무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칼퇴근을 밥 먹듯이 합니다.

Q. 업무를 수행할 때 힘든 점과 보람된 점을 각각 말씀해주세요.
카드승인 거래를 다루는 서비스에서 장애가 나면, 책임이 누구에게 있나 규명하기가 힘들 때가 많아요. 그래서 이런 상황들이 잘 마무리되고 나면 안도감과 함께, 교통정리를 한듯한 보람을 느끼기도 해요.

Q. 지난 호에서 김동빈 과장님이 ‘그 남자의 사생활이 궁금하다’면서 책임님을 지목해주셨는데요, 주말엔 주로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토요일 오전엔 축구를 하거나 헬스장을 가고, 오후엔 맛집 탐방 또는 소개팅을 나가지요.
주말엔 교회에서 사귄 친구들과 자주 어울렸는데, 대부분 시집, 장가가고 나니, 요샌 덩그러니 혼자 주말을 보낼 때가 많아 졌어요. 그럴 땐, 늦은 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시청을 통해 심심함을 달래요.
일요일엔 주일성수를 위해 낙성대역 근처에 위치한 큰은혜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교회 내 또래 모임을 가지다 보면, 어느새 저녁이 돼요. 저녁에는 집에 들어와 TV시청과 컴퓨터게임을 즐기다 하루를 마무리해요.

 

 

Q.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본인만의 방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체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릴 때,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 같아요.

헬스장에서 숨찰 때까지 런닝을 한다든지, 축구 시합에서 두어 경기 열심히 뛰다 보면, 기분이 상쾌해짐을 느낀답니다.

Q. 오래 회사 생활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사건이나 특별했던 해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전 사원이 함께 했던, 팔라우 여행이 기억에 남아요.
팔라우 바다에서의 멋들어진 수영을 위해, 같은 동네에 사는 동료들과 새벽에 수영장을 다니기도 했는데 막상 가서 조끼 입고 오리발 차니 다 부질없는 짓이었음을 깨달았었죠.
바다와 하늘이 너무 예뻤던 그 곳은 지금 생각해도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Q. 지금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떤 능력을 가지고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멜깁슨 아저씨가 나오는 왓 위민 원트.
이 영화의 주인공처럼 상대방의 속마음을 읽고 싶어요. ㅠㅠ

Q. 책임님에게 이포넷이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사회생활의 첫 시작

 

 

 

 

 

Q. 끝으로 다음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T&G의 한아름 대리님을 지목합니다.

Posted by sangheum
성   명 :서영은
부   서 : S&C사업본부
직   책 : 주임
입사일 : 2015-01-02 ~

 

 

 

 

 

 

안녕하세요. S&C사업본부의 서영은 주임입니다.
이포넷의 2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20대가 성인으로써 새 출발을 하듯이 20주년을 맞이한 이포넷이 큰 꿈을 가지고 발전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축하합니다!

 

Posted by sangheum
성      명 : 윤은지
부      서 : S&C사업본부
직      책  : 주임
입  사  일 : 2015-01-02 ~

 

 

 

 

 

스무 살 청년이 된 E4NET의 2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각 사이트와 서울본사, 대전지사에서 고군분투하시며, 오늘도 땀을 흘리고 계신 전 임직원 분들께 감사와 박수를 전합니다.
2015년, 견고함과 하나됨으로 한 뼘 더 성장하는 E4NET을 기대합니다.

 

Posted by sangheum
성     명 : 정인호
부     서 : T&G사업본부
직     책 : 사원
입 사 일 : 2015-03-09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월 이포넷 T&G사업본부에 입사한 정인호입니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이포넷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포넷이 건실하고 알찬 회사로 꾸준히 성장하기를 바라며, 저도 이포넷이 발전하는 데에 기여하는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sangh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