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포넷 S&C사업본부 송현주 선임입니다.

팔라우여행 2차로 다녀와 후기를 쓰려고 메일을 여는 순간.. ㅋ

팔라우 후기들이 계속 쏟아지더군요.

저만큼이나 다들 설레이고 행복하셨나봐요~^^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아,, 맘은 팔라우에 ㅋㅋ 붕붕 떠있습니다.

생애 첫 해외여행이기에 비행기타는 것 조차 설레였던 저는

팔라우 가는 비행기에서 감기기운들과 사투를 버리면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팔라우에 입성했습니다. (3일내내 아무렇지 않게 놀았다는;;; )

이런저런 행복한 기억들이 스쳐지나가는데요,,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조차도 팔라우의 멋진 바다와 그곳에서 보고 느꼈던 모든것들이

맘에 들어오는 기분이 드네요~

2일째 일정에 있었던 밤낚시에서 어리버리하게 대어를 낚아서..

(배책임님과 선장님과 제 낚시줄이 다 엉켜서 제가 잡은거 같진 않은 기분이 들지만.ㅋㅋ 그래도 제가 잡았대요^^)

사진도 ㅉㅣㄲ고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젤리피쉬레이크를 한 환상의 섬..ㅠㅠ 너무 너무 너무~~ 환상적이였고, 기억에 가장 많이 남습니다.

저질체력으로 다리에 쥐가 나려고는 했으나,, 무사히 패스~ㅋ

그리고 모든일정을 맞추고 리조트로 들어오는 길에 보았던 무지개...

올 한해에 E4net 모든 식구들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사장님, 부사장님, 임원분들, 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

바쁜일상에서 커다란 휴식처가 되게 해준 팔라우에서의 행복했던 5일의 기억을 되새기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Posted by 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