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되지 않은 알찬 출사 여행기...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았지만 원하는걸 다 해보는 힐링캠프 였습니다.

함께한 사우는 박우탁. 조유미. 채상직. 황병식. 김신형 입니다.

 

첫날 10시에 콘도 도착하여 새벽 3시까지 talking about world peace with Alcohol!!!

둘째날 11시 아점먹기 - 시원한 해물칼국수와 전복죽

해변에서 즐기는 카페베네 - 무더위를 피해서 언덕위의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오늘의 하일라이트 직소 폭포 - 컨디션 난조 황병식 수석 빼고 구비구비 비경을 따라서 직소폭포의 미소를 발견함

                                  변산반도가 왜 국립공원인지를 보여주는 아름다움과 힐링의 시간이었음

말하기도 거시기한 거시기삼계탕 - 하늘이 도와서 등정을 마치고 비가 쏟아지기 시작함. 더위를 식힐 무렵 1시간여를 달려와서 맛보는 삼계탕은 최고의 보양식

                                      먹거리 X파일에서 착한가게로 소개된 토종닭만을 사용함. 아들이 군대갔다며 그동안 인기리에 팔리던 닭튀김 매뉴가 2년간 품절됨.(아들이 개발한 메뉴라고 소개함)

사가와 커피 - 언듯 들으면 일본어 같기도 하고 우리말 경상도 사투리 같기도 한 알송달송한 이름. 예전 군산에 지어진 일제시대 건물과 정윈이 그대로 남아있는 집. 커피 맛도 괜찮아요..ㅎ

군산의 명물 이성당 - 전국구로 유명하여 드라마 소재로도 등장했던 그집. 단팥빵과 야채빵을 하루에 2번구워서 판매함. 우리가 빵집에 도착한 시간 5시50분. 6시부터 빵을 판다고 사람들이 길게 줄지어 있다.

                       의도하지 않은 득탬의 시간. 빵을 한가득 담아아 돌아왔다.

 

 

 

 

변산반도 사진출사기 - 주요 기행지

(변산대명콘도 => 백합식당 ==> 해수욕장 ==> 바다호텔 커피(카페베네) ==> 직소폭포 ==> 거시기삼계탕 ==> 사가라카페(군산) ==> 이성당(군산) ==> 집으로 )

 

 

 

 

 

 

직소폭포 등정기 ( 주자창 ==> 실상사 ==> 직소보 ==> 직소폭포 ==> 선녀탕 ==> 직소보 ==> 실상사 ==> 주차장 )

 

 

Posted by sangh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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