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제품들은 테크놀로지의 결정체 이지만,

디자인의 결정체라고 할 만큼 디자인적으로 뛰어난 제품입니다.

예전에 디자인과 기술이 별개 였다면 지금은 두개를 떼어놓고 말할 수 없을 만큼 밀접한 관계입니다.

한 예로 아래의 제품들처럼 사용자의 눈까지 호강시켜 주는 제품들이 요즘 대세 제품들이 아닐 까 싶습니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미니 피아노로 사용 할 수 있으며,

작곡 어플을 사용할 경우 어디서든 작곡까지 가능한 제품 입니다.

 

 

사진 속 제품은 요즘처럼 10걸음을 채 다 못가고 커피숍이 많은 시기에

집에 하나쯤 놔두고 싶은 제품이네요.

커피를 입으로만 마시는게 아닌 눈으로 즐기는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 제품들은

디자인과 기술의 만남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채움과 동시에 즐거움까지 주는 알찬 제품 들인거 같습니다.

 

 

 - 글 : 이포넷 S&C 한주희

Posted by 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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