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12월 11일(금) ~ 12월 13일(일)
장소 :
제주도
빛그림 동호회 사진1

금요일 휴가로 아침부터 제주도를 즐기신 빛그림 멤버분들도 있고, 
퇴근 후 부리나케 제주도로 날아간 빛그림 멤버들도 있었습니다만... 함께하지 못한 박우탁이사님도 빛그림 멤버입니댜ㅠ-ㅠ! 
쨋든 아쉽게 함께하지 못한 박우탁이사님을 제외하고 첫째날(금요일) 저녁! 빛그림 모든 멤버(10명)는 샤론의 집 펜션에서 만났습니다! 
저녁도 못먹고 비행기에 올라 배고픔을 안고 숙소에 도착한 무리들은 
치킨과 돔베고기, 그리고 라면을 시작으로 제주도 출사일정(먹방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다음날 마라도 배 시간을 맞추기 위해 일찍 잠들고 일찍 일어났지만, 파도가 쎄서 마라도에 가지 못하여... 
슬픈 마음으로 일단 밥!!을 먹었습니다. (사진반이 왔는데 배가 뜰리가 없다며ㅠㅠㅠㅠㅠㅎㅎ) 
크으~ 아침부터 대단하게 고등어구이, 옥돔구이, 해물뚝배기를 먹고 송악산둘레길 산책을 하였어요. 
(사진찍자고.. 여기보세요를 몇번을 했지만... ㅎㅎ다들 너무 맛있는 식사에, 즐거운 수다에 절대 안돌아보셨...) 

송악산 둘레길을 걷는데, 서울 날씨와는 다르게 제주도 날씨가 너무 따뜻하여서 저는 준비해온 패딩은 입지도 않고 반팔차림으로 돌아다녔답니다ㅎㅎ! 완전 늦가을날씨!~ 사진반답게 중간중간 각자 원하는 포인트에서 사진도 찍고 수다도 떨고 포즈도 취하고~ 
(앗! 이것은 비밀인데 저희는 밥 한번먹고 사진한번 찍고.. 또 밥을 먹고 사진한번 찍는 코스였답니다) 
동문시장(사랑분식) -> 카페 봄날 -> 전복죽 -> 아이야 -> 후발대 맞이할 준비 
마라도실패(송악산둘레길) -> 외돌개 -> 물회(어진이네) -> 산굼부리 -> 칠돈가 
다희연 동굴카페 -> 평대성계국수 & 명진전복 -> 조르바 -> 동부시장 -> 갈치회 
산굼부리에 가서 억새에 파묻혀 사진을 어마어마하게 찍었습니다. 딱 해가 찬란히 떠있는 시간대여서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대포카메라부터 휴대폰카메라까지 카메라크기도 종류도 모두 달랐지만,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황안나 동호회 사진1

휴대폰카메라만 들고도 얼마든지 인생샷 찍으실 수 있습니다ㅎㅎㅎ 
(카메라 없어도 사진 찍는것, 찍히는 것 좋아하시는 분~~ 빛그림 가입환영이에요) 
원하는 장소에 서있기만 하면 여기저기서 셔터를 눌러주세요..ㅎㅎㅎ> // < 
조금 부끄러운 것만 참으면 연예인이 된 기분도 누릴 수 있는 사진반이랍니다!~ 이쯤에서 전체샷! 

마지막날 새벽 일찍 서울에 가시는 멤버분들이 공항으로 가신 후, 
나머지 멤버들은 마지막날 일정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그 유명하다는 명진전복에갔는데... 너무 맛있... 
(1시간 30분정도 기다리는 시간에 평대국수집에서 비빔국수&성계국수 먹은것은 안비밀..) 에페아니고 빛그림 맞습니다.. 
이번 출사에서 가장 크게 느낀점이 있다면! 제주도도 좋지만, 사진반 너무 좋다ㅠㅠ..♥에요. 
대가족느낌..ㅎㅎ (소곤소곤, 윷놀이도 햇다구요) 사진반 너무 행복해보여서 다들 가입하고 싶으신거 아니죠?? 
더 많은 사진( 음식사진) 보여드리고 싶지만 다들 부러워하실 것 같아서 이쯤에서... 
마지막 보너스사진ㅎㅎㅎ

황안나 동호회 사진1

Posted by E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