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래치교육 후기 [최희철 수석보-배우자:김연선]

일시 :
2016년 2월 20일(토)
장소 :
본사 회의실

안녕하세요?
2월 20일(토)에 이포넷 직원 자녀를 위한 스크래치 프로그래밍교육에 참여한 S&C 사업본부 최희철 수석보의 아내입니다. 
좋은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해주신 사장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중에 남편을 통해 들었는데 신입직원 분들께서 일일 교사가 되셔서 직접 진행을 해주셨다고 하더라고요. 
주말에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휴식을 취하고 싶으셨을 텐데 어려운 일을 해주신 일일 교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간략하게나마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적어보려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아들과 6세 딸아이와 함께 행사에 참여하였는데요. 
아직은 철없는 아이들을 프로그램에 참여시키는 게 조금은 부담스러웠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오랜만에 아빠가 다니는 회사에 간다니 무척 신나 했었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부부끼리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저에게도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오랜만에 남편과 영화관람도 하고 맛있는 식사까지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최근에 정규 교육과정에 소프트웨어교육이 편성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이렇게 회사에서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시고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교육과정을 마치고 집에 와서도 배운 내용을 노트북에서 해보는 아들 녀석을 보니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고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만 소감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크래치교육 후기 [차정권 수석-배우자:박은영]

일시 :
2016년 2월 20일(토)
장소 :
본사 회의실

  안녕하세요. 차정권 수석 와이프 박은영입니다. 
우선 힘든 업무에도 불구하고 주말 이른 아침부터 출근하셔서 준비하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희 아이들은 아빠 회사에 방문한다는 생각에 들떠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언제 출발하냐고 저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하여 예쁘게 잘 꾸며진 사무실을 둘러보며 그동안 많이 성장한 회사를 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부사장님의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교육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장난꾸러기 아이들을 강사님들에게 맡겨둔 채 신랑과 영화도 보고 맛있는 식사를 하며, 오랜만에 아이 없는 자유를 한껏 누릴 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수료식 시간이 다가와 회사에 도착하니 아이들에게 시달려 많이 수척해 보이는 강사님들 얼굴이 눈에 보였습니다. 
수료증을 받고 집에 돌아온 아이들은 교육을 해주시던 예쁜 선생님들을 언제 다시 볼 수 있냐고 연신 이야기를 하네요.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이렇게 좋은 자리 만들어 주시고 고생하신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해외 출장 중이시라 사장님 얼굴을 뵙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사장님 많이 보고 싶고 감사합니다.


Posted by 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