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넷 우즈벡 지사 소식 

이포넷은 2017년 1월에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인 타슈켄트에 대표부를 설립하였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 있는 내륙국이고 수도는 타슈켄트이다. 1991년까지는 소비엔트 연방의 공화국이었으나 현재는 
독립국가연합(CIS)의 일원이다. 인종은 우즈벡인이 80%이고 러시아인, 카자흐족 타르족, 고려인 등이 있다. 언어는 공식적으로 우즈벡어를 사용하지만 민족간의 소통언어로는 러시아어를 사용한다. 우즈벡 민족은 실크로드상의 무역에 종사했던 민족이다. 
현재는 농업이 주요 산업으로 면화 재배가 널리 이루어 지고 있다. 
한국과는 1992년 무역협정이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서 상호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광범위한 경제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양국 기업들의 활발한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유리한 사업환경을 조성하고, 사업 등록 시 요구되는 법률서류 제출과정, 정보교환, 
자료수집 등의 공식 절차가 보다 단순해지도록 규정하고 있다. <자료 참고:  Kotra 타슈켄트관> 

우즈벡에서는 한국인 지사장님, 과장님과 4명의 우즈벡 직원이 미국 Fleetup 회사의 Technical support center를 운영되고 있다. Fleetup은 지난 소식지에 소개 된 협력회사이다. Fleetup은 화물운송트럭의 ECU(전자제어유닛)과 GPS 등을 통하여 트럭과 운전사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는 회사이다. 24시간 고객 지원중 우즈벡에서는 16시간 Technical support를 하고 있다.  
올해 5월부터 직원 교육을 시작하여 6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현지 직원들이 열심히 운영하고 있다. 이 업무를 위해서는 영어와 기본적인 컴퓨터 지식이 필수이며 지속적인 서비스를 위해 성실함이 요구되는 작업이다.  
지난 11월20일 사장님과 우즈벡을 방문하여 직원들과 일대일 면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본인들의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었으며 이포넷 회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직원들간의 협업도 잘 이루어 지고 있었으며 일주일에 한번씩 리더십과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그룹 발표 모임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었다.

Posted by 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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