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프로젝트소개   

 

사업명

 :  L.pay 채널 리뉴얼 및 P2P 서비스 구축

발주처  :  롯데멤버스
사업기간  :  2018년 8월 1일 ~ 2019년 1월 31일
담당PM

 :  한세훈 수석

투입인력

 :  한세훈 수석, 김유석 책임, 김성현 책임, 신원석 선임, 민영철 이사, 이영재 수석보, 서재원 책임

 

 

안녕하세요, IT서비스 사업본부 김성현책임입니다.
현재 롯데멤버스 L.pay 채널 리뉴얼 및 P2P서비스 구축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합류하기 전에는 L.pay에 대해 막연하게 LG에서 만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무지했던 제가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L.pay는 롯데멤버스의 간편결제서비스인데, 이번 프로젝트에서 리뉴얼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합니다. 기존에는 마트나 백화점 같은 대형매장 위주의 가맹점에서 L.pay를 사용할 수 있었는데, 분식점이나 푸드트럭같은 소상공인가맹점에서도 간편하게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소상공인들은 고객이 현금으로 결제하는 것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소액 카드결제를 하면 카드수수료에 대해 많이 부담스러워 하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L.pay QR결제를 통해 고객의 연결된 계좌에서 간편하게 결제되도록 하여,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부담을 없애 주고, 고객 입장에서는 현금으로 결제하지 않아도 미안한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맹점은 추가기능으로 결제내역과 정산에 대해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소상공인 서비스 외에도 기존의 기능들을 개선하고 접근성 높은 UI디자인을 적용하여 고객은 전면적으로 새롭게 개편된 L.pay와 만나게 됩니다.

지난 11월13일에 1차 오픈을 하였고, 내년 1월8일에 2차 오픈을 합니다. 그리고 추가 개발 건이 일부 있어서 프로젝트 기간이 연장될 것 같습니다. L.pay에 대해 전혀 모르던 저는 이제 서비스의 개발자이면서 고객의 한사람이 되었습니다. 퇴근 후 프로젝트 사무실 롯데멤버스 근처인 서울역 롯데마트에서 장을 보고 점원에게 "L.pay로 결제할게요" 외칩니다. L.pay로 결제를 하면 L.point로 자동 적립이 되므로 점원과 고객 모두 간편합니다. 8월부터 누적시킨 포인트가 벌써 5000점을 넘었습니다. 8월에 여름휴가도 가지 못하고 시작한 프로젝트가 이제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잘 마치고 즐겁게 휴가 갈 수 있을 날을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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