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넷은 2018년 초부터 ‘체리‘라는 이름의 기부 서비스 플랫폼 개발을 진행해왔고 현재 마무리 작업 중이다. 루니버스를 통해 체리를 1분기 중 정식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부 플랫폼 체리는 앱을 깔고 사용자 인증을 받으면 다양한 기부 단체와 개인들을 지원할 수 있다. 토큰을 충전해 놓고 필요할 때 자신이 선택한 다양한 단체나 개인에 기부할 수 있는 종합 기부 쇼핑몰 성격의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으로 운영돼 기부자와 기부단체가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부 거래를 맺을 수 있어, 건전한 기부 환경 구축 및 기부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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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31일 이수정 대표님께서 블록체인 관련 홈페이지에 대표님 인터뷰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출처 : 더비체인(http://www.thebchain.co.kr)

Posted by 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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