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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넷 사람들] IT서비스사업본부 김예림 주임 인터뷰

E4. 2020. 10. 21. 11:45

 저의 시작을 함께한 곳입니다 

벌써 한 해의 마지막 소식지 인터뷰를 전하게 되었네요! 한 해 동안 결심했던 것들 모두 이루셨나요? 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오는 게 익숙하면서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 2019년도의 마지막 인터뷰의 주인공! 김예림 주임님을 만나보실까요?

<IT서비스사업본부 김예림 주임 인터뷰>

 Q. 바쁘실 텐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입사하셨고, 지금 어디에서 일하고 계시나요? 간단히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김예림 주임입니다. 저는 2018년 12월부터 인턴으로 근무하다 2019년 3월에 정식 입사했습니다. 지금은 선릉 브이피에 있습니다.

 

 Q. 현재 담당하고 계신 프로젝트 소개를 부탁드려요.

 A. 브이피 IT구조개선 사업은 ISP안전결제,페이북서비스 전반을 재구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Q. 업무 특성상 어떤 고충이 있는지, 또 언제 보람을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A. 안돼도 되게 해야 한다는 것..? 그렇지만 되게 했을 때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Q. 대부분의 사람은 가끔씩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데, 오늘 혼자만의 24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얼 하고 싶으세요?

 A. 우선 늦잠 실컷 자기! 그리고 넓은 공원에서 여유롭게 걷고 싶어요. 출퇴근 때는 걷는 것도 항상 빨리빨리 해야 하기 때문에..^^;

 

 Q. 사우님의 이상형이 궁금해요.

 A. 자상하고 다정한 사람입니다ㅎㅎ.

 

 Q. 사우님의 어렸을 적 꿈은 무엇이었나요? 지금의 사우님은 그 꿈과 얼마나 가까운 곳에 있을까요?

 A. 어렸을 때부터 막연히 컴퓨터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어요. 그 생각과 꽤 근접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Q. 10년 후에 사우님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누구와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A. '10년 후'라고 하면 멀게 느껴지는데 막상 지내다보면 또 그리 긴 시간은 아닐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10년 후에도 서울에서 지금처럼 일하고 있을 것 같네요..ㅋㅋㅋㅋ

 

 Q. 이제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한 해가 가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A. 스키장 가본 지 오래돼서 올해 안에 꼭 스키장 가고 싶어요.

 

 Q. 나를 힐링해주는 것을 나열해 본다면?

 A. 빵, 매운음식, 친구들과 하는 보드게임, 방청소(?) 등등

 

 Q. 마지막 질문입니다. 사우님에게 이포넷이란?

 A. 저의 시작을 함께한 곳입니다.

 

 Q. 끝으로 사우님을 인터뷰 대상자로 지목한 유다영 사우님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호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A. 다영 주임님 연탄봉사 때 만나요!ㅋㅋㅋㅋ 다음 인터뷰 대상자는 박현지 주임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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