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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넷 사람들] IT서비스사업본부 전서언 주임 인터뷰

E4. 2020. 10. 21. 13:21

 첫 직장. 처음이라서 많이 부족한데 다들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01년 하면 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이번달 인터뷰의 주인공은 이제 막 세상의 빛을 보고 있었습니다. 이포넷의 최연소자. 소년에서 벗어나 이제는 자동차를 몰고 싶은 성인이 된 그. 전서언 주임님을 한번 만나보시죠!

<IT서비스사업본부 전서언 주임 인터뷰>

 Q.  바쁘실 텐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입사하셨고, 지금 어디에서 일하고 계시나요? 간단히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입사한 전서언 이라고 합니다. 본사에서 infra 관련 업무와 언어서비스사업본부 개발 지원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Q.  현재 담당하고 계신 프로젝트 소개를 부탁드려요.

 A.  요즘은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Q.  업무 특성상 어떤 고충이 있는지, 또 언제 보람을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A.  고충이라면 거의 일을 혼자 하는 게 조금 외롭다? 정도. 보람은 프로그램이 에러 없이 잘 돌아갈 때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Q.  대부분의 사람은 가끔씩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데, 오늘 혼자만의 24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얼 하고 싶으세요?

 A.  영화 보는걸 좋아해서 그동안 못 봤던 영화들 한번에 몰아서 보고 싶네요.

 

 Q.  사우님의 이상형이 궁금해요.

 A.  잘 웃는 사람이라고만 하겠습니다.

 

 Q.  사우님의 어렸을 적 꿈은 무엇이었나요? 지금의 사우님은 그 꿈과 얼마나 가까운 곳에 있을까요?

 A.  어렸을 때부터 자동차를 좋아해서 자동차 엔지니어가 꿈이었는데 지금 보니 너무 멀리 있네요... 취미로라도 해보려고 정비 관련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Q.  10년 후에 사우님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누구와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A.  어디서 무얼 하든 멋진 차 한 대만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두 대 있으면 더 좋고요ㅎㅎ

 

 Q.  나를 힐링해주는 것을 나열해 본다면?

 A.  자동차(희망 사항), 배드민턴, 분노의 질주 시리즈, 트랜스포머 시리즈, 쥬라기 공원 시리즈, 쥬라기 월드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Q.  최근에 무려 고등학교를!!(젊음이여..부럽습니다) 졸업하셨다고 들었는데, 성인이 되면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게 있나요?

 A.  운전이요! 요즘 많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 휴일에 친구들이랑 자동차 타고 여행 가려고 합니다(이게 올라갈 때쯤 갔다 왔겠네요).

 

 Q.  마지막 질문입니다. 사우님에게 이포넷이란?

 A.  첫 직장. 처음이라서 많이 부족한데 다들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Q.  끝으로 사우님을 인터뷰 대상자로 지목한 이소희 사우님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호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A.  소희 사우님?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제가 지목할 분은 서지훈 주임님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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