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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넷 사람들] 언어서비스사업본부 송병섭 사원 인터뷰

E4. 2020. 10. 21. 13:51

 저에게 이포넷이란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건강 잘 챙기며 안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사회 분위기는 어수선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다잡으며, 지하철의 어느 문구처럼 사회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마음만큼은 서로 가까이하여 따뜻한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는 직원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이번 호의 인터뷰 대상자는 언사부의 신입 다크호스, 송병섭 사우님과 함께합니다.

<언어서비스사업본부 송병섭 사원 인터뷰>

 Q.  바쁘실 텐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입사하셨고, 지금 어디에서 일하고 계시나요? 간단히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2020년 1월 2일에 입사하게 된 송병섭입니다. 현재 언어서비스사업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Q.  현재 담당하고 계신 프로젝트 소개를 부탁드려요.

 A.  현재는 Seagate, RingCentral, Parallels, VideoJet, JohnDeere 계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업무 특성상 어떤 고충이 있는지, 또 언제 보람을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A.  업무 특성상 대부분 언제 얼마나 작업이 들어올지 예측이 안 되고 다양한 계정을 관리하다 보니 여러 작업을 모두 파악하고 진행하는 점이 가끔은 조금 힘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작업을 잘 조율하여 처리하여 밀린 일 없이 퇴근할 때 보람을 느끼고는 합니다.

 

 Q.  대부분의 사람은 가끔씩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데, 오늘 혼자만의 24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얼 하고 싶으세요?

 A.  저는 개인적으로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혼자만의 하루가 주어진다면 밀린 잠을 자고 느지막이 가보고 싶었던 맛집을 간 뒤 볼링을 칠 것 같습니다.

 

 Q.  사우님의 이상형이 궁금해요.

 A.  저의 이상형은 선하고 마음씨가 착하며 저랑 코드가 잘 맞는 사람이 좋습니다.

 

 Q.  사우님의 어렸을 적 꿈은 무엇이었나요? 지금의 사우님은 그 꿈과 얼마나 가까운 곳에 있을까요?

 A.  저의 어렸을 적 꿈은 유럽 여행이었습니다. 그 꿈은 재작년 겨울에 서유럽에 한 달 동안 가면서 절반쯤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언젠가 기회가 되면 초여름이나 가을쯤에 한 번 더 안 가본 나라들을 가보고 싶습니다.

 Q.  10년 후에 사우님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누구와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A.  10년 후에는 아마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이루는 평범한 가장이 되지 않을까요?

 

 Q.  나를 힐링해주는 것을 나열해 본다면?

맛있는 음식, 맥주, 여행,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시간

 

 Q.  미국에서 거주하는 동안 한국에서 가장 그리웠던 것이 있나요? 또 현재 한국에 살면서 미국의 가장 그리운 것이 있다면?

 A.  미국에서 거주하는 동안 한국 음식들이 그리웠던 것 같습니다. 물론 비슷한 메뉴를 파는 식당들이 있었지만 그 맛이 안 나서 아쉬웠던 기억이 많습니다. 현재 한국에 살면서 미국의 그리운 점은 자취 생활의 자유로움 정도? 사실 특별히 그리운 점은 딱히 없습니다 ㅎㅎ

 

 Q.  마지막 질문입니다. 사우님에게 이포넷이란?

 A.  저에게 이포넷이란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사우님을 인터뷰 대상자로 지목한 박정현 사우님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호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A.  저를 지목해주신 박정현 사우님은 동기로써 많이 친해졌는데요. 앞으로 오래 즐겁게 회사 생활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호 인터뷰 대상자는 누구보다 착하고 친절하신 백진주 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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