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포넷 S&C 신입 사원 문병천 입니다.
입사한 후 처음으로 워크샵에 참석 하게 되었고 체육대회를 하면서 즐거웠던 기억들 후기로 정리해 봅니다.
토요일 아침 일찍 집에서 나와 회사로 향하는 발걸음은 어렷을때 첫 소풍을 가는 그런 기대감으로 가득차 가볍고 경쾌 하였습니다. 전날 열심히 싼 백팩을 매고 버스에 오르는 순간 까지 즐겁고 재미난 워크샵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였습니다.
목적지인 좋은아침연수원에 도착하여 버스에 내리는 순간 제 눈에 비친 그곳의 풍경은 '아 정말 잘왔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었습니다. 울긋 불긋한 산과 높고 청명한 하늘, 잘 정돈된 잔디 운동장을 보니 절로 흥이 나더군요.
강당에 모여 이포넷의 역사와 사장님의 강연 그리고 감동적인 영상을 보며 '이 회사에 입사하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제 가슴 속에서 올라왔습니다. 점심 식사를 사실은 기대를 많이 안하고 있었는데 음식들이 굉장히 훌륭하게 나와서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기대하던 체육대회 시간 일지감치 마련된 장비들을 보면서 '우와 재미있겠다' 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전문 강사문의 진행에 맞춰서 하나하나 하다 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즐기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이 5조에서 함께 하셧던 분들 모두 멋지고 예쁘신 분들이어서 행사내내 즐겁고 흥겨웠습니다. 비록 저희가 뒤에서 1등을 하긴 했지만 모두 열심히 단결했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녁회식과 자율 회식 뒤에 체육대회때 너무 열심히 움직였는지 꿀같은 단잠을 자고 아침 일정인 보물찾기를 위해 운동장에 사우분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힘들지만 즐거운 표정들을 하고 계셨습니다. 저역시도 같은 표정으로 서있었네요. 전 꽝은 커녕 보물 하나도 찾지 못했지만 상품을 타가시면서 즐거운 표정, 감정을 보게 되어서 굉장히 기분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산과 하늘, 운동장을 보며 무엇인가 가득찬 워크샵이었다는 생각을 하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포넷 여러분 정말 즐겁고 행복한 워크샵이였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행복하세요!


* 글: 이포넷 S&C 사업본부 문병천 주임

Posted by 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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