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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넷 사람들] 언어서비스 사업본부 지미희 부장 인터뷰

E4. 2021. 5. 31. 14:56

저에게 이포넷은 자랑거리입니다

밥 먹고 등 따시면 졸음이 온다는 말을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오후가 되면 잠이 솔솔 오는 나른한 계절이자, 한편으론 따뜻한 햇볕으로 인해 묘하게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5월 오후의 따사로운 햇볕을 닮은 분이시죠. 항상 밝고 따뜻한 미소로 맞아주시는 언어서비스사업부의 지미희 부장님입니다. :)

<언어서비스사업본부 지미희 부장 인터뷰>

  Q.  바쁘실 텐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입사하셨고, 지금 어디에서 일하고 계시나요? 간단히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언어서비스사업본부에서 글로벌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지미희 부장입니다. 입사는 2012년 3월에 해서 벌써 입사 9년이 되었습니다.

 

 Q.  현재 담당하고 계신 프로젝트 소개를 부탁드려요.

 A.  기존고객과는 더욱 관계를 긴밀하고 유지하고 새로운 프로젝트가 잘 시작할 수 있게 하고 신규고객과는 우리 팀과 잘 연결해주는 것이 주요 업무입니다. 또한 AI Data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업무 특성상 어떤 고충이 있는지, 또 언제 보람을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A.  긍정적인 생각들이 도움이 될 때와 동시에 어려움이 되는 점입니다. 새로운 시도가 늘 필요한 역할이지만 전문성을 유지해야 하는 점에서 고민이 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보람을 느낄 때는 팀의 성장과 변화를 경험할 때입니다.

 

 Q.  대부분의 사람은 가끔씩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데, 오늘 혼자만의 24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얼 하고 싶으세요?

 A.  평일 낮의 한가로움을 즐겨보고 싶습니다. 예술의 전당에 있는 모차르트 카페에서 친구들과 오랫동안 밀린 이야기도 나누고, 좋아하는 음악 분수도 감상하고, 저녁 음악회까지 갈 수 있다면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Q.  사우님의 이상형이 궁금해요.

 A.  넓은 세상을 볼 줄 알고 작은 풀잎도 사랑하는 들국화의 “내가 찾는 아이”의 가사에 나오는 따뜻한 사람이 좋습니다.

 

 Q.  사우님의 어렸을 적 꿈은 무엇이었나요? 지금의 사우님은 그 꿈과 얼마나 가까운 곳에 있을까요?

 A.  교사가 되고 싶었는데 지금은 교회에서도 청소년부 교사를 하고 있어 꿈과는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Q.  10년 후에 사우님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누구와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A.  다른 나라에서 누군가를 돕는 일을 하고 있을 것 같아요.

 

 Q.  나를 힐링해주는 것을 나열해 본다면?

 A.  이른 아침 카페의 여유 있는 공간, 북카페, 나를 반겨주는 친구들, 뒤뚱거리며 걷는 시츄, 민트, 로즈메리, 계피향, 자전거를 타며 느끼는 시원한 바람, 한강 산책로

 

Q.  컴퓨터를 잘 다루시는 것 같아 늘 부럽고 신기합니다(from 이영희 차장님). 비결이 무엇인가요?

 A.  전공이 수학과 전산 부전공이고 이포넷 입사는 엔지니어로 2년간 근무하고 지금은 마케팅팀에 있습니다. 지금도 시스템 문제가 있어 곤란해하는 사원들에게 도움을 주는 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Q.  마지막 질문입니다. 사우님에게 이포넷이란?

 A.  자랑거리입니다. 고객에게 회사를 소개할 때 항상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지난 9년간 나의 포토 갤러리를 풍성하게 만들어 줄 많은 행복한 순간들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채워질 내용이 기대됩니다.

 

 Q.  으로 사우님을 인터뷰 대상자로 지목한 이영희 사우님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호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A.  뜬금없이 미안하다고 해서 무슨 일인가 했어요. 글 표현력이 약해서 오디오 인터뷰이면 더 잘했을 텐데 아쉬움이 있어요. 다음에는 체리 운영팀의 이상은 팀장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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