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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넷 사람들] 체리기획팀 배태현 대리 인터뷰

E4. 2021. 8. 24. 15:43

가치 있는 일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곳이에요

요즘 날씨는 비가 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것이 마치 런던의 날씨와도 닮은 것 같은데요. 해외여행도 못 가는 이 시기에, 기분 좋게 여기가 런던이라고 생각해 보는 자기 위안의 끝판왕을 달려 봅니다. 이번 6월호의 인터뷰 당첨자는, (아침에 체리를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체리 사드세요!) 체리팀의 진중함과 랍스터(?)를 담당 중이신, 배태현 사우님입니다.

<체리기획팀 배태현 대리 인터뷰>

  Q.  바쁘실 텐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입사하셨고, 지금 어디에서 일하고 계시나요? 간단히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작년 7월에 입사해서 곧 1년 차가 되네요. 체리팀에서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배태현 대리입니다.

 

 Q.  현재 담당하고 계신 프로젝트 소개를 부탁드려요.

 A.  체리 플랫폼에 연말정산, 체리런과 같은 서비스를 도입하고 개선하는 기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  업무 특성상 어떤 고충이 있는지, 또 언제 보람을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A.  고충까지는 아니었지만, NGO 단체에 기부는 해봤지만 기부 플랫폼의 기획은 처음 접하다 보니 기부 관련 용어, 법률 등 새롭게 공부해야 할 부분이 많았네요. 보람은 제가 기획한 서비스를 여러 사람이 참여하고, 그로 인해 모금된 기부금이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되는 것을 보고 들을 때,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Q.  대부분의 사람은 가끔씩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데, 오늘 혼자만의 24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얼 하고 싶으세요?

 A.  잔디밭에서 책 읽다가 잠들었으면 좋겠네요.

 

 Q.  사우님의 이상형이 궁금해요.

 A.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알고, 겸손한 사람이요.

 

 Q.  사우님의 어렸을 적 꿈은 무엇이었나요? 지금의 사우님은 그 꿈과 얼마나 가까운 곳에 있을까요?

 A.  어렸을 때 꿈은 좋은 아버지였는데, 언제 이룰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ㅎㅎ

 

 Q.  10년 후에 사우님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누구와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A.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주변에 좋은 사람들과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으면 좋겠어요.

 

 Q.  나를 힐링해주는 것을 나열해 본다면?

 A.  여행, 잠, 햇살, 음악, 영화

 

 Q.  별명이 랍스터 대리님이 되신 이뉴는 무엇인가요?

 A.  별명인지는 몰랐네요.ㅎㅎ 아마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먹고 싶은 음식이 랍스터라고 해서 그런 것 같아요.

 

 Q.  마지막 질문입니다. 사우님에게 이포넷이란?

 A.  가치 있는 일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곳

 

 Q.  끝으로 사우님을 인터뷰 대상자로 지목한 이상은 팀장님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호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A.  입사할 때 설마 제 차례가 오리라 생각 못 했는데, 아름다우신 팀장님 감사합니다^^ 다음 인터뷰는 체리팀 에너자이저 전하영 사우님을 추천합니다. 최근에 다녀오신 제주도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도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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