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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넷 사람들] IT서비스사업본부 박혜미 주임 인터뷰

E4. 2021. 11. 11. 10:29

회생활 첫발을 이포넷에서 시작한 게 큰 행운입니다

벌써 11월인 게 믿기지 않네요. 점점 더 시간이 빨리 흐르는 걸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이번 11월호의 인터뷰 대상자는, 사진에서 보아도 상큼함이 느껴지는 IT사업본부의 박혜미 주임님입니다. 한번 보고 가시죠~^^

<IT서비스사업본부 박혜미 주임 인터뷰>

  Q.  바쁘실 텐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입사하셨고, 지금 어디에서 일하고 계시나요? 간단히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0월에 입사해 이제 일년차가 된 박혜미입니다. 지금은 케이뱅크 유지보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  현재 담당하고 계신 프로젝트 소개를 부탁드려요.

 A.  케이뱅크 카드계 유지보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을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Q.  업무 특성상 어떤 고충이 있는지, 또 언제 보람을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A.  첫 직장, 첫 프로젝트라 금융 관련 용어에 대해 모르는 점이 많아서 이해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던 거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면서 하나의 기능을 완성시킬 때 항상 뿌듯함을 느낍니다.

 

 Q.  대부분의 사람은 가끔씩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데, 오늘 혼자만의 24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얼 하고 싶으세요?

 A.  24시간 중 절반은 잠을 자거나 침대에서 뒹굴뒹굴거리면서 나 자신을 충전할 시간을 줄 거 같아요. 충전이 다 된다면 밖으로 나가 공원에서 가만히 앉아있고 싶어요.

 

 Q.  사우님의 이상형이 궁금해요.

 A.  제가 쌍꺼풀이 있다 보니 무쌍인 눈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Q.  사우님의 어렸을 적 꿈은 무엇이었나요? 지금의 사우님은 그 꿈과 얼마나 가까운 곳에 있을까요?

 A.  초,중,고등학교 때 장래 희망을 적었던 때를 떠올리자면 상담사, 사회복지사 이런 분야였어요. 예전 꿈과는 사뭇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주는 그런 모습을 보면 조금이나마 꿈을 실현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Q.  10년 후에 사우님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누구와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A.  10년 후에도 일은 계속하고 있겠죠. 그때는 지금과 다르게 어리숙한 모습이 아니라 커리어우먼같이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일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Q.  10년 후에 사우님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누구와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A.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컴퓨터를 통해 일을 하고 싶고 어디 아픈 곳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Q.  나를 힐링해주는 것을 나열해 본다면?

 A.  푸른 나무, 하늘, 고양이, 누워있기

 

 Q.  마지막 질문입니다. 사우님에게 이포넷이란?

 A.  첫 사회생활. 사회생활 첫발을 이포넷에서 시작한 게 큰 행운입니다

 

 Q.  끝으로 사우님을 인터뷰 대상자로 지목한 임성윤 사우님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호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A.  입사 때부터 봐온 소식지인데 이렇게 지목돼서 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성윤 주임님께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다음 대상자는 제 옆자리에 앉아 계시는 우희 선임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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