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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넷 사람들] IT서비스사업본부 최재성 주임 인터뷰

by E4. 2022. 8. 9.

사회인으로서 첫 번째로 기회를 준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의 날씨는 사람 마음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어떨 때는 물속을 걷는 듯한 습한 더위였다가, 어떤 날은 갑자기 선선한 바람이 불기도 하고 말이죠.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왠지 애꿎은 날씨와는 상관없이 여행하는 걸 좋아하실 것만 같은데요. IT서비스사업본부의 최재성 사우님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실까요?

<IT서비스사업본부 최재성 주임 인터뷰>

  Q.  바쁘실 텐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입사하셨고, 지금 어디에서 일하고 계시나요? 간단히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2020년 7월에 IT서비스사업부에 입사한 최재성 주임입니다. 현재 대전정부청사 앞 삼성생명 24층에서 조달청 차세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 구축사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Q.  현재 담당하고 계신 프로젝트 소개를 부탁드려요.

 A.  차세대 조달청 사업에서는 공공 조달의 대부분을 처리하는 나라장터를 개편하는 사업으로 크게 물품, 다수공급자계약(MAS), 우수제품으로 나뉘어 있는데 그중에서 우수제품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업무 특성상 어떤 고충이 있는지, 또 언제 보람을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A.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될 때 낯선 환경과 분석이 아직 어색합니다. 그렇지만, 업무 분석 후 제가 개발한 내용이 오류 없이 진행되고 사업이 별 탈 없이 잘 마무리됐을 때 성취감을 느낍니다.

 

 Q.  대부분의 사람은 가끔씩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데, 오늘 혼자만의 24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얼 하고 싶으세요?

 A.  혼자 여행을 떠나 잔잔한 파도를 보며 음악과 함께 물멍[?] 하고 싶습니다.

 

 Q.  사우님의 이상형이 궁금해요.

 A.  눈웃음이 아름답고 대화 코드가 잘 통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Q.  사우님의 어렸을 적 꿈은 무엇이었나요? 지금의 사우님은 그 꿈과 얼마나 가까운 곳에 있을까요?

 A.  어렸을 때 꿈은 여행 계획하는 것과 사람들과 대화하는 게 좋아서 그런지, 여행 가이드가 꿈이었습니다. 지금은 약간 멀어졌지만, 마음속으로 언젠간 꼭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Q.  10년 후에 사우님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누구와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A.  10년 후라, 그때도 꾸준하게 학습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지금처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평범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Q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스위스 여행 갈 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걷기만 해도 좋은 그때 그 설렘과 힐링 되는 마음을 또 한번 느끼고 싶습니다. 코로나가 끝난다면 스위스는 꼭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Q 나를 힐링해주는 것을 나열해 본다면?

 A.  여행, 축구, 음악감상, 드라이브, 가족들과 이쁜 카페 가서 수다 떨기, 넷플릭스 드라마

 

 Q.  마지막 질문입니다. 사우님에게 이포넷이란?

 A.  사회인으로서 첫 번째로 기회를 준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맞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Q.  끝으로 사우님을 인터뷰 대상자로 지목한 안창렬 사우님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호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A.  선임님, 매번 다정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에 대해 생각해보는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다음 호는 이전 사업에서 동고동락한 “김지훈” 주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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