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인가요? 애플이 아이패드2를 발표가 있었습니다.

우려와는 달리 스티브 잡스가 직접 제품 발표를 하면서

이번 발표는 놓치고 싶지 않았다. 라며 직접 발표를 진행 하였는데요..

아픈 와중에도 회사에 대한 애착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게 오늘날 애플을 있게 할 수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 회사를 생각하게 되더군요 ^^

 

 

 

 

 

 

우리 이포넷 가족분들은 모두 회사에 대한 애착이 많고

또 서로 위해주고 가족같은 환경에서 지금처럼 회사가 잘 성장해가며

온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되는 회사가 될거라는건 당연하겠지요

 

이번 워크?事? 그 발전될 회사에 충분한 밑거름이 될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서로 조금씩 이야기는 틀렸지만

모두 회사가 앞으로 나아가야될 방향, 더 잘될수 있는 그런 생각들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고..

더 중요한 것은 그런 이야기들이 그날 생각해서 말한것들이 아니라

항상 이포넷의 발전방향에 대해 생각을 해왔었다는 점이 아닐까요?

 

이번 워크?事? 그동안 생각해 왔었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장이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

 

좋은의견 좋은 방안들이 의견으로만 그치는게 아니라

하나씩 실천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자리 마련을 위해 애쓰셨던 모든분들과

임원분들, 부사장님 그리고 사장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Posted by sangh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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