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이런 메일은 낯간지러워서 잘 못쓰는데요.

 

한통한통 쌓이는 워크샵후기때문에 아~써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이렇게 남깁니다.

 

대전이다 보니 새벽에 일어나 6시40분 차를 타고 가느라 버스에서 밀린잠을 푸~욱 자니 어느새 서울...

 

역시나 대전과 다른 서울의 탁한 공기가 먼저 반기더군요...^^;;

 

이사님 차를 타고 워크샵장소가 가까워지면서 주소록에서만 봐오던 분들을 뵐 생각을 하니 긴장도 살짝 되고

 

첨으로 접하는 워크샵이라 기대감도 한층 올라가기 시작하더라구요.

 

도착해서 보니 장소도 티비에서나 보던 그런 회의실 느낌이라 회의할만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뒤편에 마련된 다과들을 보니 준비하시느라 아침부터 고생하셨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전에 있던 회사는 워크샵이라 하면 하루 날잡아서 2시간 남짓 살짝 개요정도 말하고 바로 유흥에 치중했던 반면

 

이번 워크샵은 아직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은 저에겐 적잖은 충격과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회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녁으로 사장님이 사주신 뷔폐 진짜 예술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음식 뜰때마다 대게가 떨어져서 대게를 먹진 못했지만 육회만 빼곤 다른 음식들은 진짜 맛있었어요.

 

지리적으로 대전이다 보니 사업부 분들을 자주는 뵙지 못하는데 추후 모임때나 여행...을 통해 가까워졌음 좋겠습니다.

 

그럼 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이상 SnC 사업부 대전지사 신입으로 들어온 윤성화 였습니다 ^^

 

 


 

 

Posted by sangh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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