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 사업본부 채상직 책임입니다

워크샵후에 3일간 가족들과의 휴식을 가졌습니다.

돌아오니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리셨네요..

글을 읽으면서 회사가 하나로 방향을 모아갈 수 있다는 생각들에 공감을 합니다.

 


시간이 지나니 기억은 아련해 지지만 몇자 적어 봅니다.

꼼꼼하게 경품시간까지 고민하신 이영석 상무님의 준비를 보고 리더의 모습을 배웁니다.

해마다 바뀌는 환경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신 유규민 상무님 PT에 미래에 고민하게  하구요.

누구나 할 수 있을거 같지만 아무나 못하는 PT - 김인석 수석님의 발표의 시간은 이포넷 김 잡스를 보았습니다

짧은 팀토론 시간에 준비한 PT자료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발표를 하는

강혜림 주임 모습에서 저력을 보았구요(부상까지 받아서 더 좋았습니다.)

장일훈 수석의 발표는 국문과 출신의 감성을 가지고 뇌리에 오래 남게 하는 한방의 감동이었습니다.

기술 발표를 하는 안규희 선임 이야기와 조용국 수석님 시간에는 회사의 힘을 보여주는 6기통 터보엔진의 느낌이었구요,

박우탁 수석님 발그레 미소만 기억이 남네요..죄송합니다. 저질 체력으로  그 시간에 좀 졸았습니다.ㅎ

그리고 보이지 않게 수고하고 애쓰신 분들의 노력까지 모여서 좋은 작품과 같은 워크샵을 선물받은듯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1주일간 팀토론 시간을 준비하면서 우리 팀안에 있는 문제들과 현실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의견을 듣고 많은걸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토론을 통해서 나온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남기면서 PM의 무게감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무엇을 할것인가 아니라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답을 내야하는 때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보다 우리가 잘되는 이포넷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Posted by sangh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