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C퓨처센터에서 근무 중인 김진석 주임입니다.

지난 토요일 있었던 워크샵에 대한 후기입니다.

 

워크샵이 진행됐던 장소가 먼저 떠오르네요. 대학 시절 강의실과 같은 분위기가 그럴싸해서일까,

워크샵이 진행되는 동안 행사(토의, 발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곳에 들어찬 저희 이포넷 가족을 보니, 이포넷 S&C식구가 이렇게 많았던가 싶더라고요.

저희 일하는 특성 때문에, 그동안 이포넷을 작게만 봐왔던것 같습니다.

 

여러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회사 근황을 들으면서, 이포넷의 소속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러 발표가 있었는데요. 발표하시는 분들이 당당하고 자신있게 발표하니, 우러러 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그날 분담 토의시간, 자기 생각 하나 발표하는데 횡설 수설하고, 얼굴도 후끈후끈 달아오르고,,, 지금 생각해도 내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저도 언젠가는 저 연단에 서 당당하게 발표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자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워크숍 덕분에 서울에 있는 호텔도 구경할 수 있었네요. 음식도 맛있어서 제 배에 이틀치는 들어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포넷.

 

Posted by sangh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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