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주 과장님의 후기를 읽고,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아 잘 쓰지 않는 전체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후훗

(1등의 감동을 다시금 느끼고도 싶고, +_+ )

 

다들 이포넷 체육대회 즐거우셨나요?ㅎㅎ

( 꼭 제가 준비위원장 같습니다. 큭_)

열심히, 없는시간 쪼개가며 준비해주신, 준비위원장님과 준비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먼저 드릴게요,

 

생각과..

성격과..

체력(?)이 다른..

80여명의 이포넷직원들을 이끄시느라,

정말 많은 수고를 해주신거 같애요.

 

저는 해라하면 못하겠습니다.. ㅎㅎ

다음 체육대회때라도 저는 꼭 !! 준비위원에서 빼주세요. ㅋㅋ

학교다닐때도 집부 체질이 아니라, 잡부 체질이라서,

뒤에서 꼼지락 꼼지락 도와주는걸 좋아합니다. ㅎㅎㅎ

 

여하튼,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주시고,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아직도 체육대회휴유증에 시달리는 저질체력 진줌올림  = [

Posted by 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