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8년 10월 2일

장소 : 롯데카드

이번 롯데카드 LP(Life Platform)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오픈과 함께 롯데카드 측의 감사패를 수여받았습니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신 모든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Posted by E4.

일시 : 2018년 9월 12일 ~ 14일 

장소 : 제주 국제컨벤션센터


안녕하세요 IT서비스사업본부 서영은 선임입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서서히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기 시작한 가을이 찾아왔네요. 

먼저 저희는 M-Brane이라는 블록체인연구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M-Brane에는 박성호 수석(연구소장), 서영은 선임, 안상준 주임, 장주환 주임, 임희주 주임, 양세훈 주임, 김민형 주임, 백선화 주임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난 3개월간 Hyperledger(Composer, Fabric)기반의 Private Chain, Ethereum 기반의 Public Chain 부분을 연구하였고, 내부적으로 Hyperledger Composer와 Fabric을 이용한 블록체인 기반의 기부플랫폼과 Docker 및 Docker Compose 그리고 NodeJS를 이용한 ICO 데모 웹사이트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 제주도에서 개최 된 UDC2018 (Upbit Developer Conference 2018,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에서는 Hyperledger 로 개발한 기부플랫폼을 발표하기 위해 이수정 사장님, 박성호 수석님과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먼저 UDC 2018은 두나무에서 운영하는 업비트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개발자를 위한 컨퍼런스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개발자를 위한 컨퍼런스답게 이번 행사의 키워드는 "PROOF OF DEVELOPER" 였습니다. 


전체 일정은 2018.09.12~2018.09.14로 첫날인 12일은 Pre-Day로 웰컴리셉션이라는 일정이 있었는데 소규모의 네트워킹 파티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참여자들과 식사 시간을 갖으면서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다양함을 새롭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참가 등록을 한 사람이 600여명이 된다는 소리를 들었을때에는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어마어마하구나라는 것도 느꼈습니다. 그것도 서울이 아닌 제주도에서 진행하는 컨퍼런스인만큼 교통편에서 있어서도 시간에 있어서도 쉽게 올 수 있는 것은 아닌 것이니까요.


13일은 주최측인 두나무의 웰컴스피치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UDC2018이 시작되었습니다. Ontology, Oasis Lab, IOTA, OST, ICON, Aelf, Ground X, MainFrame, IOHK, NeoPly, QuarkChain, Finhaven, Lambda256 에서 플랫폼과 확장성, P2P 기반의 블록체인 서비스, 블록체인의 현재와 미래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이날 정오 스폐셜밋업세션에서 “하이퍼렛저 패브릭 기반의 기부 플랫폼 소개” 라는 주제로 기술적인 설명과 데모 시연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동일 시간대에 세곳의 회사에서 발표가 진행되었고 저희 부스에도 많은분들이 오셔서 경청을 해주셨습니다.


마지막날인 14일에는 보안과 스마트컨트랙트, 스테이블코인, 거래소와 월렛, Dapp, 그리고 두나무 Lambda256의 Luniverse 라는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이렇게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된 시간이었지만 우리회사가 공식적으로 컨퍼런스에서 하나의 세션에서 발표를 했고 실제 데모 시연까지 했다는 점이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 된 모습을 보이며 블록체인 연구소인 M-Brane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E4.
일시  :  2018년 12월 5일
장소  :  삼성동 고기집

 

 

 

안녕하세요. IT서비스 사업본부 김도영 주임입니다. 저희 레포츠 동호회는 연말을 맞이하여 송년회를 위해 12월5일에 오랜만에 모였습니다. 연초에 보드를 타러 간 이후로 약 1년만에 모인 자리였기에 많은 참석들을 해주셨습니다.

보드타러 갔을 때 함께 하지 못하셨던 유규민전무님, 신승희차장님, 강동완 선임님도 오셨고, 황병식 부장님과 한세훈 수석님도 함께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1차에서는 맛있는 차돌박이와 적당한 알콜과 함께 레포츠 회장님 현선책임님의 연말 인사를 듣고 겨울 레포츠로 어떤 것이 좋을 지 이야기들을 하였습니다. 겨울 등산, 빙어낚시 , 클라이밍 , 스노우보드 등등 할 수 있는 레포츠들이 많다는 걸 새삼 느끼며 이야기 했던것 같습니다~

3월 결혼을 앞두신 진석책임님의 신혼 가전제품 주제로 똑똑하면 보이는 냉장고와 TV의 인치 주제로 중간 중간 즐겁게 웃으면서 시간도 보냈습니다:-)

차를 마무리하고 약간의 들뜬 마음을 가지고 2차로 가서 전무님이 사주신 사케와 모찌리도후를 먹으며 소란소란 이야기들을 하면서 시간가는줄 몰랐던것 같습니다.!! 약 1년만이라 오랜만에 모인 자리였지만 즐겁고 맛있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레포츠에 관심이 많고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실 분은 총무인 저에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E4.

고객이 우리 회사에 번역을 손쉽게 요청할 수 있는 번역 포털 서비스 E4Lang(E4 와 Language의 합성어)이 정식 오픈했습니다! 전화나 이메일 문의가 아닌 웹사이트에서 번역 견적 요청부터 번역 완료까지 모두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웹페이지 주소는 https:// www.e4lang.com/ 입니다.



 개인 및 기업일 경우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회원 구분

기능
개인• 견적 의뢰 
• 번역 의뢰 
• 번역 수령
기업• 견적 의뢰 
• 번역 의뢰 
• 번역 수령 
• 비용 보고서 확인 
• 사용자 추가


번역 포털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쉽게 클릭 몇 번으로 견적을 요청할 수 있다.

• 견적은 24시간 내에 다운로드 할 수 있다.

• 견적을 확인 후 클릭 한번으로 번역 진행을 의뢰할 수 있다.

• 이 모든 진행 과정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이메일 알림을 받아 볼 수 있다.

• 파일(견적이나 번역)을 찾을 수 없거나 PC에서 삭제했어도 포털에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모든 번역 작업 기록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진행한 번역에 대한 지출 보고서를 확인 및 다운로드할 수 있다.

• 기업 고객의 경우 고객이 직접 손쉽게 다른 내부 사용자를 추가할 수 있다.


주변에 널리 알려주세요!

Posted by E4.
일시  :  2018년 9월 8일 ~ 9일
장소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안녕하세요. 마케팅부 백종학 사원입니다. 
9월 9일 충남 보령시 오천면으로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전날 밤에 출발하여 새벽에 부두에 도착해서 차에서 두시간 남짓 쪽잠을 자고 간단하게 우동과 김밥으로 아침 식사 후 새벽 4시쯤 배를타고 출발하였습니다.

이번낚시는 다운샷을 이용한 광어낚시였는데요. 추를 이용하여 미끼를 바다 밑바닥까지 내려서 광어를 잡는 방식입니다.  처음 배낚시를 하는 저는 얼마나 많이 잡을까 라는 기대감과 아예 못잡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안고 배에 올랐습니다. 또한 배멀미를 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도 있었지만 막상 배를타고 나가니 너무 재밌었습니다.

 선장님이 낚시 포인트에 도착해서 부저를 한번 울려주면 각자 낚시를 시작하는데요. 여러사람이 배의 가장자리에 둘러서서 낚시를 하다보면 누구는 계속 잡는 반면 누구는 아무것도 못잡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중 한사람이 저였습니다..ㅜㅜ

추가 바닥에 닿고 물고기가 미끼를 건드리는 느낌을 알기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는데요, 그래도  잠도 못자고 땡볕에 서서 8시간동안 추만 내리고 있는 제가 불쌍했는지 광어한마리가 제 미끼를 물어주던군요... 비록 한번이었지만 그렇게 잡은 입질의 느낌은 아직도 잊을 수 없고, 이 맛에 사람들이 낚시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낚시를 마치고 배에서 내릴때 선장님이 광어 3마리를 서비스로 주셔서 저희는 총 6마리의 광어를 가지고 각자의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다음 출조땐 어떤 물고기를 잡을지 모르겠지만 낚시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관심이 생길예정이 있으신분들은 연락주세요~

Posted by E4.

일시: 2018년 6월

장소: 폴란드


프로젝트팀 사진

2015년에 우수 사원을 받아 아이를 낳고 가지 못했던 LocWorld를 6월에 혼자 다녀오게 되었다. 국외를 혼자가는 건 처음이라 설램 반 두려움 반이 섞여 있었지만, 비행기 연착과 경유지에서 비행편 변경 등 출발해서 20시간 정도 눕지 못하고 앉아만 있으니 출발부터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무사히 바르샤뱌 쇼팽 공항에 도착해서 LocWorld가 열리는 호텔로 이동했다. 
세션이 열리는 날에 분주하게 부스를 준비하고 돌아다니는 분들이 많았다. 나도 눈인사를 하고 챙겨간 회사 브로셔를 건네며 명함을 주고 받았다.


세션은 3개 홀에서 진행되었으며 관심있는 주제가 있는 세션에 참석했다. 큰 주제는 Digital Transformation이었다. 다양한 세션에서 동종업계 종사자들의 공통된 고민은 “MT 엔진의 효과적인 사용 및 품질 보증”에 대한 것이었다.


세션 중간 휴식 시간에는 고객과 미팅 약속을 잡아서 간단히 회사 소개를 하고 회의를 했다. 처음 만나는 고객이었지만 반갑게 맞아주니 긴장했던 마음이 진정되고 이야기를 잘 이어나갔다. 그리고 실제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고객도 만나서 인사를 나누었다. “항상 우리 언어에 대한 품질에 대해서 만족하고 있으며 너희가 베스트다”라는 말에 더 열심히 프로젝트를 진행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하게 되었다.




참석자 : 오수진

Posted by E4.

일시: 2018년 5월 25일 ~ 5월 26일

장소: 대부도 펜션타운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회담 취소 발언으로 한반도 정세가 요동치던 지난 5월 25일 금요일 오후 1시,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약 40명의 남녀가 버스에 몸을 싣고 대부도 펜션타운으로 향했다. 오후 3시쯤 대부도에 도착한 이들은 남녀 각자 숙소에 짐을 풀더니 곧장 여자 숙소에 모여 이상한 의식을 치르기 시작했다. 그 모습이 너무 신기하여 몰래 사진을 몇 장 찍었다.


한바탕 폭풍이 지나고 난 후 자유 시간과 저녁 식사를 미치고 편안한 복장으로 갈아 입은 이들은 다시 숙소에 모여 또 다른 이벤트를 시작했다.


공연이 끝나고 일행은 갑자기 밖으로 나가 마을 회관으로 이동했다. 마을 회관 안에 사람들이 모두 모이자 뚱뚱하고 머리가 벗겨진 한 남성이 연단에 서서 빠르게 부자 되는 법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신묘한 의식과 재미난 공연, 그리고 유익한 강연으로 하루를 마친 이들은 숙소로 돌아와 간단한 뒤풀이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들은 이것을 워크샵이라고 부르며 1년,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을 때에는 2년에 한 번씩 진행한다고 한다. 다양한 사내 주제를 가지고 토론과 발표가 이어지지만 결론은 뒤풀이, 잘 사람은 일찍 자, '코고는 사람은 김동빈 차장이랑 같은 방!'


Posted by E4.
일시  :  2018.06.15 ~ 2018.06.16
장소  :  충남 태안

 

 

안녕하세요 기획마케팅사업본부 백종학 사원입니다.
2018년 6월 15일 ~ 2018년 6월 16일 빛그림 동호회에서 태안으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금요일에 반차를 쓰고 출발한 선발대 인원들은 일찍 도착하여 수목원 안에 위치한 숙소에 짐을 풀었는데요, 효리네 민박에서 봤던 리모컨으로 열리는 철문을 지나 들어간 숙소는 자연에 둘러 쌓여 한껏 분위기를 내는 한옥집이었습니다. 짐을 풀고 선발대인원들은 근처 천리포 수목원과, 만리포 해수욕장을 걸으면 여유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으로 횟집에서 회덮밥과 게국지를 먹고 숙소에서 먹을 간단한 술과 안주들을 사서 뒤늦게 온 후발대 인원들과 함께 준비해 놓은 음식들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마무리로 다같이 밖으로 나가 수많은 별들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날 퇴실 후 바로 수목원으로 향했는데요 평소에 잘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종의 꽃과 나무들이 즐비하였습니다. 햇살이 제법 뜨거웠지만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산책하기 정말 좋은 날씨 속에서 각자의 시간을 가지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건 수목원 내 그늘 안에서 드넓은 서해안을 바라보며 멍하니 음악을 듣고 있을 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수목원 구경을 마치고 전날 갔었던 횟집을 재 방문하여 자연산 회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해안가 근처의 ‘BAYBREEZE’라는 루프탑까페를갔는데요, 시원한 음료를 마시면서 바다를 보며 다시 힐링의 시간을 보내던 중 해안가 옆에 위치한 짚라인이 눈에 띄었습니다. 사실 지지난 출사 때 안동에서 짚라인을 타려고 계획했으나 너무 긴 대기시간으로 인해 포기하고 왔던 기억 때문에 “저거라도 타자!” 라는 심정으로짚라인을 타러 갔습니다. 처음에는 11m가 약간 넘는 높이에서발을 때기가 겁이 났지만 출발하고 나니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주위 풍경을 보는게 짧았지만 꽤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짚라인을 끝으로 이번 출사를 마무리 하였으며, 1박 2일 동안 운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백종학드림

Posted by E4.

일시 : 2018년 2월 10일(토) 오전 10시

장소 : 삼성동 주민센터 강당 7층


안녕하세요. IT 서비스 사업본부 이진영 주임입니다. 

사장님께서 신년사에서 말씀해주신 것과 같이 제1회 Global 기술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특강은 최근 이슈가 많이 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과 활용’이라는 주제로 박수용 블록체인연구소장(서강대 교수, 전 NIPA원장)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함께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부족하지만 블록체인(Block chain)에 관하여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림 출처 : 픽사베이(https://pixabay.com)]



블록체인은 중앙화된 인증기관 없이 신뢰를 보장하는 기술입니다. 다시 말해 암호화폐 거래시 이중지불을 막고 거래내역을 저장하는 보안역할을 하는 기술인데요. 대규모의 노드들 사이에 각 노드에 분산 저장된 장부(Block)의 데이터들을 항상 최신버전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알고리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드나 은행 등 여러 전자거래에는 담당 회사나 은행 등 중앙화된 인증기관에 거래내역을 저장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이 적용된 암호화폐는 발급처가 없습니다. 대신 P2P(Peer to Peer)를 기반으로 거래가 되고 있죠. 이렇게 되면 거래된 내역을 은행이 아닌 블록에 저장합니다. 

개인 간의 거래가 지속되면 그 데이터들이 Database에 기록되고 이러한 블록들이 연결되어 사슬(chain)구조를 띄게 됩니다. 이렇게 생긴 블록체인은 인터넷이 연결된 어느 곳에서나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공 거래장부가 됩니다. 

블록체인 시스템의 대표적인 비트코인(Bitcoin)은 10분에 한번씩 모여 거래장부를 검사하고 잘못 적히거나 누락된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있는 정상적인 장부를 복제해 오류가 있는 부분을 대체하게 됩니다. 이때 정상적인 장부의 기준은 전체 사용자 중 절반이상이 인정하는 장부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누군가 다른사람의 거래기록을 조작해 전자화폐를 훔치려고 한다면 짧은 시간 내에 연결된 모든 사용자 중 절반 이상의 사용자 거래내역을 고쳐야 합니다.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죠. 즉, 사용자가 직접 관리하는 공공 거래장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은 신뢰성을 보장할 제 3자가 필요없고, 해킹을 쉽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일부 네트워크가 해킹당해도 타격이 없으며 분산구조이므로 디도스공격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모든 거래내역을 공개하기 때문에 기존 금융서비스보다 확실하고 거래내역이 투명하게 보관됩니다. 중앙화된 인증기관이 따로 없기 때문에 유지보수, 보안유지, 거래 중계자 등에 필요한 비용이 절감되어 매우 경제적입니다. 

블록체인은 Hash함수를 사용합니다. 블록의 연결은 현재 블록에 이전의 블록해쉬(Block hash)값을 포함합니다. 블록의 연결단계가 계속되어도 이전의 블록해쉬값을 현재 블록에 포함시킵니다. 이러한 원리로 체인이 길면 길어질수록 신뢰도는 증가하게 됩니다.


[그림 출처 : 픽사베이(https://pixabay.com)]


즉, 블록체인은 한마디로 서로 신뢰 할 수 없는 환경에서 사람들이 중립적이고 중앙화된 인증기관 없이 신뢰를 보장하는 기술, 간단히 말해서 ‘신뢰를 만드는 기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핵심기술 구성] 
5. 스마트 컨트렉트(Smart Contract) 
4. 합의 알고리즘(Consensus Algorithm) 
3. 파일매니저(File Manager) 
2. 암호화(Encryption) 
1. P2P 네트워크 (P2P Network) 

블록체인의 핵심기술을 다시 한번 이야기하자면, P2P(Peer to Peer) 거래방식과 Hash함수를 이용한 암호화(Encryption), 블록과 해쉬함수의 결과를 체인처럼 연결하는 파일매니저, 특정한 노트 하나를 선정해서 모든 노드에 정보를 배포하고 블록으로 인정하는 합의 알고리즘, 여기까지를 1세대 기술(비트코인)이라고 보고, 거래에 조건을 거는 스마트 컨트렉트 기술이 추가된 이후를 2세대 기술(이더리움)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간단히 블록체인에 대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이러한 블록체인이 발전한다면 인증관리(문서, 인증서, 디지털 신분증 등), 자산관리(부동산 거래, 금,은,다이아몬드 등), 기타(예측 시장, 온라인 투표, Iot, 개인의료정보, 디지털 컨텐츠 소유권 등) 여러 가지 비금융권으로 비지니스가 확장될 것이며, 사회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짧아서 아쉬운 특강시간이 끝나고 Q&A시간에서는 사우님들의 신기술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과 미래에 중요하게 사용될 기술을 앞서 미리 배울 수 있는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는 E4NET을 보며 회사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며 미래에 저도 회사에 많은 도움이 되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선진적인 기술을 특강한다면 E4NET이 더욱 발전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특강도 기대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년도에도 모두 원하는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E4.
일시  :  2018년 3월 13일
장소  :  노량진 수산시장 회센터

 

 

안녕하세요. IT서비스사업본부 한창희 선입입니다.

2018.3.13 노량진에서 동호회 '입질의 추억' 올해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새로운 총무 및 다음 일정을 논의 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퇴근 후 노량진 수산시장 1층에서 모여 간단하게 모듬회와 킹크랩 등을 받아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식당에서 음식을 손질하는 시간동안 차기 총무에 대해 이야기한 결과 차기 총무님은 이주성 선임 님이 본인 포함 만장일치로 뽑혔습니다. 그리고 다음 일정은 작년 출조때 멀미로 고생한 이총무님이 한번더 배낚시에 도전하고 싶다하여 서해에서 한번더 모이기로 했습니다.

 

참석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도 바쁜 업무로 참석을 못하신 분들이 있어서 아쉬움이 남았지만, 다 음에 모두 모이기를 바라며 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입질의 추억ʼ 동호회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24시간 주저하지 마시고 이주성 선임에게 연락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