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프로젝트소개    

 

사업명  :  우수 벤처기업 제품홍보를 위한 벤처나라 구축사업
발주처  :  조달청
사업기간  :  2016.06.08 ~ 2016.10.06
담당PM  :  배제영 수석
투입인력  :  배제영 수석, 황안나 책임, 윤성화 책임, 강승구 주임


안녕하십니까?

S&C 사업본부 배제영입니다.

조달청에서 발주한 벤처나라 구축 사업은 총 4개월의 짧은 사업기간 동안 벤처기업 및 창업기업들을 위한 쇼핑몰을 구축해야 하는 아주 난이도가 높은 사업입니다. 분석설계에 1.5개월, 개발에 1.5개월밖엔 시간이 없습니다. 그리고, 대내외적으론 아주 관심이 높은 사업입니다. 착수보고회 땐 조달청장님 이하 여러 국장님들과 민간합동창조경제추진단, 벤처기업현회, 창업기업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하여 많은 관심을 표현하셨습니다. 이렇게 많은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 국가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습니다. 새로운 경제 성장의 동력을 찾아야 하는 이때에 혁신적인 상품을 생산하는 벤처기업의 판로를 지원하여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하고 국가 경제를 선순환하는 원동력을 만드는 것이 본 사업의 배경이자 목표입니다. 저희 팀원들은 막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본 사업에 임하고 있으며, 최선을 다하여 본 사업의 목적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사우 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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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  새마을금고중앙회 IT자산관리 및 EA구축
발주처  :  MG새마을금고 중앙회
사업기간  :  2016년 05월 16일 ~ 11월 15일
담당PM  :  장일훈 수석
투입인력  :  장일훈 수석, 한영희 책임, 장정용 책임, 윤성화 책임 (7월 투입)


 

안녕하십니까? 장일훈 수석입니다.

지난주부터 저희는 2주간 이곳 새마을 금고에서 새로운 고객, 새로운 팀원들과 익숙해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3명과 컨설턴트 3분, 그리고 담당 고객이 풀젝 룸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객과 같이 생활하는 것이 조금 불편할 수는 있으나, 사업을 안정적으로 종료하기에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

이번 플젝은 이곳 중앙회의 전산센터 이전(2018년)을 준비하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IT 자산의 실사를 실행하여 자산을 정리하고, 자산의 연관정보 활용을 위한 EA 수립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6개월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에 다양한 사업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만, 고객과 팀원들 모두 열의가 넘쳐나고 있어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환절기 조심하시고, 종종 본사에서 뵐 수 있겠죠 ? ^^

Posted by 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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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  Moravia’s Microsoft Partner Summit 2016 참관기
고객  :  Microsoft
담당PM  :  정지은 차장
담당LL  :  배문경 과장
글작성  :  배문경 과장


Microsoft사 제품 번역은 오래된 한글화 역사와 그동안 축적된 방대한 용어, 데이터베이스, 한글화 표준 등으로 인해 타사 제품 번역에서도 가장 많이 참조되고 있는, 한글화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2015년 5월부터 Microsoft(이하 “MS”) 계정의 Lead Linguist로서 CnE, OSG, Office 등 다양한 MS 제품 번역을 진행하고 있는 나는 지난해 말에 Office 작업을 함께 진행하게 된 PM팀 정지은 차장님과 체코 브르노에서 열리는 Moravia’s Microsoft Partner Summit 2016에 참석하는 뜻깊은 기회를 얻게 되었다. 내 생애 첫 해외 출장이어서 출국하는 날까지 참 많이 설레했던 기억이 난다.

우리 고객사인 Moravia는 매년 4월 말~5월 초 즈음에 체코 브르노에서 Partner Summit을 주최한다. 들은 바에 의하면 처음에는 이 서밋이 MS 작업뿐만 아니라 Moravia에서 진행하는 여러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기획되었는데, 이후 MS 작업의 볼륨이 커지면서 중요성이 높아져 지금과 같이 MS 프로젝트만을 위한 서밋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한다.

회사 내부적으로 모두가 바쁜 시기에 가게 된 출장이니만큼 정 차장님과 나는 나름의 사명감(?)을 가지고 서밋 참가 준비를 시작했다. 비록 출국 전날까지 짐을 다 싸지 못했던 바쁜 나날이었지만 틈틈이 Moravia에서 보낸 안건을 읽어 보고, 나눠 들을 세션을 선택하고, 우리가 Moravia와 논의해야 하는 사항들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결과물을 얻기 위해 준비해 나갔다.

Microsoft Partner Summit은 다음과 같이 크게 C&E (Cloud & Enterprise), WDG(Windows Devices Group), Office 제품군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우리는 세션이 시작되는 전날 프라하에 도착한 다음 27일 낮에 서밋이 열리는 브르노로 이동하여 Welcome reception에 참석했다. 사람들은 자유롭게 오가며 서로 인사를 나누었고, 나도 메일을 통해 이름만 알고 있던 PM과 얼굴을 익히고 다른 국가에서 온 LL 및 PM과 명함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즐겼다. 개인적으로 가장 반가웠던 분은 한국어 Office LM(language moderator)이었는데 그전에 한 번도 커뮤니케이션할 기회가 없어서 항상 궁금해했던 차라 유난히 반가웠었던 것 같다.

본격적인 세션은 둘째 날에 시작되었다. 오전에는 세션이 제품군별로 나뉘지 않고 모든 참석자가 대회의실에 한데 모여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논의하였다. Microsoft 측 직원들도 이 서밋에 참석하기 때문에 고객과 벤더가 협업하는 데 있어 각자 직면한 어려움과 궁금증을 서밋 기간 내내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오전 세션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주제는 Microsoft사의 Senior Program Manager인 Manuela Noske라는 분이 발표한 ‘‘Multilingualism and Language choice in Sub Saharan Africa’였다. 아프리카 지역은 전 세계에서 localization이 가장 낙후된 지역이고 사용되고 있는 언어가 너무나 다양해서 실제로 localization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MS에서 아프리카 지역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오후에는 정 차장님과 세션을 나누어 들었는데, 나는 주로 Linguistic한 주제와 관련된 세션에 참석했고, 정 차장님은 Production과 관련된 세션에 참석했다. 이날에는 Office 관련 1:1 미팅이 예약되었는데 원래는 세션 진행 중에 언어별로 따로 나와 1:1 미팅을 진행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정 차장님과 나는 개인적으로 듣고 싶은 세션이 많아서 모든 세션이 끝난 후 1:1 미팅을 하기로 미뤘었다.

세션 후 1:1 미팅에서 우리는 개인적으로 Office 작업을 진행하면서 겪은 애로사항을 얘기했고, 다행히 대부분의 문제에 대해 해결 방법을 얻을 수 있었다. 이날 세션 후에는 근처 맥줏집에서 간단한 beer party가 계획되어 있었는데 정 차장님과 나는 준비한 내용을 대부분 전달하고 해결점을 얻은 상황이어서 마음 놓고 파티를 즐길 수 있었다.

Moravia Business Partner Manager인 Sylvie Hájková(왼쪽)와 함께

셋째 날에는 주로 테크니컬한 내용을 다루었다. MS 작업에서는 특히 다양한 CAT 툴이 사용되고 있어 들어볼 만한 내용이 많았다. 여러 국가에서 제기한 문제들이 우리도 겪고 있는 문제여서 공감대가 많이 형성되었다. 대부분의 문제에 대해 Microsoft와 Moravia에서 이미 인지하고 있었고 “We’re still working on it”이라고 답변한 부분도 많았지만, 오픈된 공간에서 이러한 문제를 직접 전달하고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뜻깊었던 시간이었다.

모든 세션이 끝나고 정 차장님과 나는 수고했다며 서로의 등을 다독여 주었다. 사실 나보다는 정 차장님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이번 글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C&E, WDG, Office 등 모든 제품군에서 우리 PM분들과 번역사님, 그리고 리뷰어가 겪고 있는 문제를 하나라도 더 해결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고, 세션이 끝날 때까지 준비하고, 세션이 마치고서도 따로 해당 엔지니어에게 문의하는 등 우리가 원하고 필요로 했던 결과물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느낀 점이 많았다. 함께 가지 못해서 아쉬워했을 다른 PM분들에게 이 이야기를 꼭 전해드리고 싶었다. ^-^

이번 서밋을 통해 나는 내가 Microsoft 프로젝트를 맡은 것에 자부심도 느끼게 되었고, 그보다도 더 큰 책임감, 그리고 소속감을 느끼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다른 국가의 LL, PM과 작업에 대해 많은 이야기,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서밋을 통해 내가 진행하고 있는 작업에 대한 시야가 많이 넓혀졌다는 생각이 들고, MS 작업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프로젝트에서도 이러한 기회가 많이 생겨서 우리 T&G 그룹에 있는 모든 분이 각자 맡은 프로젝트에 대해 좀 더 넓은 insight를 얻게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마지막으로, 서밋이 끝난 후 프라하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 가령 과장님과 찍은 사진, 프라하 성을 배경으로 정 차장님과 찍은 사진을 끝으로 Moravia’s Microsoft Partner Summit 2016 참관기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 이 자리를 빌려 이번 서밋에 참가할 수 있도록 힘써 준 사장님, 조유미 이사님, 이정원 부장님 등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E4.

T&G프로젝트소개

 

 

사업명  :  Microsoft Office
고객  :  Moravia
담당PM  :  UI : 정지은 차장, 오혜진 대리 / UA : 정성희 대리
QAer  :  이정원 부장
Reviewer  :  배문경 과장



Microsoft Office UA 작업을 맡고 있는 정성희 대리입니다. 개인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많이 상용화된 제품이라 다들 익숙하실 것 같습니다. T&G에서 진행 중인 MS Office 작업은 UI와 UA 두 컴포넌트로, UI 작업은 정지은 차장님과 오혜진 대리님이 메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Office 작업의 경우 당일 납품으로 진행되는 작업이 점점 많아지고, 오전에 핸드오프되어 오후에 납품해야 하는 볼륨이 이전보다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가용할 수 있는 리소스를 확대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로, 신규 번역사를 일정 기간동안 상근 번역사로 사무실에서 번역 작업을 진행하도록 하면서 Office 작업에 대한 트레이닝을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내부 PM 및 리뷰어가 번역 툴 교육과 더불어 Office 번역 스타일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면서 전담 번역사로 키우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내부에서 QA를 담당해주시는 이정원 부장님과 리뷰를 맡고 계신 배문경 과장님께서는 급한 당일 납품과 대량 작업의 품질은 물론, PM들의 자잘한 번역 문의 사항까지 성심성의껏 봐주고 계십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작업 상황에서도 내부 리뷰어팀에서 많은 도움을 주시기에 품질 이슈 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리소스를 확충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면서도, 당일 납품이 늘어나는 환경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E4.

 

     S&C프로젝트 소개    

 

 

사업명  :  롯데월드 모바일 티켓예매시스템 구축
발주처  :  ㈜호텔롯데 롯데월드
사업기간  :  2016년 4월 4일 ~ 2017년 2월 3일
담당PM  :  조용국 수석
투입인력  :  (선투입) 최희철 수석보, 지윤석 선임, 임지현 선임 (그외 5월이후 투입예정)


 

 

안녕하세요. S&C사업본부 임지현 선임입니다.

모험과 신비의 나라를 아시나요.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곳. 롯데~월드

저희는 롯데월드 5개 사업장의 모바일 티켓예매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롯데정보통신과 컨소시엄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축 대상은 어드벤처, 김해워터파크, 은평키즈파크, 아쿠아리움, 지금 한창 건축 중인 서울 스카이 전망대까지 총 5개 사업장입니다.

현재는 롯데월드 온라인 예매 후 현장에서 종이티켓으로 교환 후 입장을 하고 있지만 올해 말 오픈 이후에는 해당하는 사업장의 앱을 설치한 후, 스마트하게 모바일 티켓을 이용한 입장을 할 예정입니다. 단순 입장만 하면 되는 보통의 티켓 예매 시스템이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들여다보니 사업장별 예외사항이 많고 무수한 상품들이 있어 기존 프로젝트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신선한 프로젝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롯데월드 프로젝트이다 보니 현재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 위치 또한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장 바로 앞입니다. 2~3개월 임시 사무실이긴 하지만, 아침저녁으로 훈련하는 피겨 선수들도 구경하고 정해진 시간에 퍼레이드 음악소리를 들으며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을 간신히 억제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아마 조만간 업무 파악을 위한(?) 업무 설계를 위한(?) 5개 사업장 현장 답사가 있을 것 같은데요. 매우 열심히 사업장을 분석하고 올 것 같습니다…… ^ ^
(후 투입 되시는 분들에게 설레는 일들만 알려드리고 싶네요….. 얼른 들어오고 싶어지게. 그 후는 생각하지 말아요)

짧지 않은 롯데월드 모바일 티켓 예매 프로젝트, 성공적으로 마치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모두 꿈과 희망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_ _)

 

Posted by E4.

 

 

     S&C사업본부 신입사원 교육    

 

 

일시  :  2016년 4월 4일 ~ 2016년 5월 27일
장소  :  교육장



 

S&C 사업본부에서 지난 4월 4일에 입사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입사일로부터 5월 27일까지 약 2달간 신입사원 교육 및 개발 실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입사원 교육 및 개발 실습에 대한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4월 둘째 주에는 박우탁 이사님의 ICT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문병천 대리와 김정의 주임의 리눅스 설치 및 환경설정, 조용국 수석의 HTML, JS, WAS 동작원리, 차정권 수석의 데이터베이스 원리 등의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4월 셋째 주에는 백철민 수석보의 디자인과 개발의 연동에 대한 강의, 차정권 수석의 데이터베이스 쿼리 교육, 한세훈 수석의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교육, 이태훈 수석의 엑셀 사용법에 대한 강의와 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

4월 넷째 주와 마지막 주에는 본격적인 실습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JSP 게시판과 EIWAF 게시판 개발에 대한 실습을 진행하였습니다. 한세훈 수석과 김유석 선임이 해당 실습 내용에 대한 가이드를 지원하였습니다.

5월 셋째 주에는 신원석 선임의 안드로이드 개발 교육과 박성호 수석의 파이썬 교육과 실습을 병행할 예정이며, 커리큘럼의 마지막 날은 실습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Posted by E4.

 

     S&C프로젝트소     
 
사업명  :  IBK 정보기술아키텍처 사업 재구축 관리시스템 EA 및 도입
발주처  :  IBK기업은행
사업기간  :  2016년 3월 2일 ~ 2016년 9월 31일 (7개월)
담당PM  :  차진모 수석
투입인력  :  박용호 수석(PL), 김지연 수석보, 고광민 선임, 국현민 선임, EA 컨설턴트 3명(프리랜서)


 

IBK 기업은행의 정보 자원 도입 및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IT 상호운용성 확보를 위한 정보기술 아키텍처 도입 및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 및 활용하기 위한 EA 관리시스템의 재구축 사업! 
 
말이 참 어렵죠??
좀 더 쉽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먼저 정보기술 아키텍처의 정의를 내려 보겠습니다.

O 정보기술 아키텍처(Enterprise Architecture)
- 일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업무, 응용, 데이터, 기술, 보안 등 조직 전체의 IT 구성요소들을 통합적으로 분석한 뒤 이들 간의 관계를 구조적으로 정리한 체계 및 구성 요소들
 
즉, 정보기술아키텍처란 기관(회사, Enterprise, 조직)의 IT 자원을...
업무(BusinessArchitecture): 조직, 업무 분담, 업무 구성,
응용(AplicationArchitecture): 응용 도메인, 응용 시스템, 응용 시스템 기능,
데이터(DataArchitecture): 데이터 도메인, 개념 데이터, DB,
기술(TechnicalArchitecture): 논리 서버, 물리 서버, H/W 구성, N/W 구성,
보안(SecurityArchitecture): 보안 지침, 보안 매뉴얼, 
의 일정한 기준과 절차(BA, AA, DA, TA, SA)로 분류하여 분석하고, 이들 간의 관계를 정립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도 어려웠나요?? 더!!! 좀 더!!! 쉽게 설명해 드리면 이포넷의 IT 자원은... 

BA: 어떤 조직(S&C,T&G, 경영지원실, 마케팅)이 어떤 업무분담(개발, 번역, 경영지원, 영업)을 가지고 있으며, 
AA: 응용 시스템(EKEP, 메일 시스템, InetDisk)은 어떤 것을 사용하고, 
DA: 사용하는 응용 시스템은 어떤 데이터(DB)를 사용하는지, 
TA: 사용하는 응용 시스템의 H/W 사양과 네트워크 구성은 어떠한지,
SA: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보안 솔루션은 무엇이며, 이포넷의 보안 체계와 지침은 어떠한지
분석하고, 각 영역은 서로 어떤 연관관계가 있는지 파악하여, 그 결과를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것이 프로젝트 수행 업무입니다.
조직의 IT 현황을 분석하여 이를 통합 관점에서 조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EA 사업의 목적이고, 이러한 EA 사업을 주로 하는 팀이 S&C사업본부의 ITG(IT Governance)팀입니다.
 
EA사업은 컨설팅 업무(EA를 수립하고, 수립된 EA를 관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와 활용방안을 도출)와 시스템 구축(컨설팅 결과를 시스템 기능으로 구현)의 두 가지 영역으로 나뉘며, 컨설팅과 개발을 동시에 맛봄과 동시에 컨설턴트와 개발자 간의 Co-Work가 중요한 아주 재미난 사업입니다.
 
이상 IBK 기업은행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S&C 사업 본부 ITG(IT Governance)팀에서 하는 일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드렸습니다.

Posted by E4.

 

 

 

S&C 사업본부 사내교육

 

지난 10월 셋째 주부터 시작했던 S&C 사업본부 직원 교육이 다양한 분야와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은 각각 주제별로 담당 수업 진행자가 교육을 하고 실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10/12~10/15, 10/19~10/22: 리눅스 설치, 네트워크 및 메일서버 설정 등에 대한 주제로 이정훈 선임과 윤은지 주임, 그리고 김정의 주임이 각각 파트 별로 수업을 담당하였습니다. 
- 10/26~10/29, 11/02~10/05: 김사랑 주임과 임지훈 주임이 파이썬(Python) 스크립트 언어와 장고(Django) 프레임워크를 이용한 웹 프로그래밍 개발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 11/09~11/12, 11/16~11/19: 경찬주 주임과 문병천 주임이 유닉스 시스템 트랜잭션 처리에 대한 수업을 담당하였습니다. 

6주 동안의 모든 수업은 일과시간 이후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교육 준비와 강의를 맡은 수업 진행자 분들과 수업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였다고 합니다. 



Posted by E4.

 

S&C프로젝트소개

사업명 :
삼성생명 ERP 관련 Legacy 변경 및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
발주처 :
삼성생명
사업기간 :
2015년 10월 ~ 2016년 7월 (예상)
담당PM :
이태훈 수석
투입인력 :
오선표 수석보, 신승희 과장, 조경식 주임, 강경대 주임 (내부)
박근식 부장, 고기범 과장(외부)

본 프로젝트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국내 및 해외법인의 경영자원을 한 눈에 파악하고 혁신을 통하여 운영 효율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차세대 보험 ERP 통합 프로젝트입니다. 또한 ERP 시스템과 Legacy 시스템간 연계를 SAP PI를 사용한 인터페이스 표준화를 통하여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End-to-End 프로세스를 완성하고 Data 정합성 확보를 원칙으로 차세대 시스템에 대응하는 연계 시스템을 재구축 하거나 변경하는 프로젝트로 저희는 그 중 홈페이지와 기타 시스템을 포함 15개 시스템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투입된 지 한달 남 짓 인데 벌서 1년은 된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업무량이 가장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일정이며, 업무량에 쫓기다 보면 프로젝트 초반부터 지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지만 저보다도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투입된 직원분들께 격려와 함께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프로젝트가 끝나는 날까지 모두 화이팅 입니다. 


* 글: S&C 사업본부 이태훈 수석



Posted by E4.

 

 

사업명 :VP 외환이체 서비스

개발발주처 :브이피 주식회사

사업기간 :2016년 2월 1일 ~ 2016년 5월 28일

담당PM :임동주 선임

투입인력 :이영석 전무이사, 백철민 수석보, 임지현 선임, 신원석 선임, 안상준 주임

 

안녕하세요. S&C 사업본부 임지현 선임입니다.
저희는 선릉과 역삼 사이에 있는 한국기술센터(재작년 워크숍 장소) 옆 건물 11층에 2월 첫 주부터 상주하고 있습니다.

브이피 외환이체 서비스는 외국인 근로자가 제휴은행에 계좌와 체크카드를 개설하고

해외송금 앱을 다운받아 브이피 인증서를 발급받고 간편하게 해외송금을 할 수 있는 다국어 지원 서비스입니다.

내부오픈 4월 17일, 대 고객 오픈 5월을 바라보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IOS, 웹 관리자, 대외연계통신 등 다양한 서비스가 녹아있는 프로젝트입니다.


발주처인 브이피는 10층에 있으며 저희는 11층 오피스텔 한 곳을 사용 중입니다.


오피스텔이라 방안에 화장실이 있는데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 저는 1층 화장실을 제 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11층 올라갈 땐 계단을 이용하는데 운동도 되고 좋습니다.)

팀원들의 배려로 제일 좋은 창가 자리를 받았는데 눈이 흩날릴 때는 경치가 매우 좋습니다~~

상주하고 있는 직원들이 4명이라 가끔 커피내기도 하는데 자꾸 막내가 걸려 가슴이 아프지만 즐겁습니다.

(막내도 즐거울 거라 생각합니다) 이상 브이피 프로젝트 소개를 마칩니다!

 

Posted by 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