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C사업본부 한지영 주임입니다.
3월 첫주 시작이네요~ 모두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주 토요일 S&C사업본부의 워크샵 참가 후기를 몇자 적으려 합니다.
제 인생 처음으로 워크샵을 참가하기 위해 설렘 반 기대 반으로 발걸음을 나섰습니다.
물론 대학시절의 워크샵 참여는 많이 해왔지만, 사회 나와서 첫 직장에서의 워크샵은 어떨까 많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워크샵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에는 대학시절의 워크샵을 상상하여 술마시고 즐기는 그런 분위기를 잠시 상상했었는데요,
워크샵 준비를 철저하고 계획적으로 하시는 것을 미루어 보고 ~
아 역시 회사의 워크샵은 다르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국기술센터에 도착해서 팔라우 사진 영상을 보며 다시 그때의 즐거움을 회상할 수 있었고,
본격적으로 이포넷 워크샵이 시작 되었습니다.
아침을 못먹은터라 이것저것 준비된 과자와 김밥을 먹으며 프리젠테이션을 보았습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된터라 회사가 어떤 사업을 진행하고, 어떤 사업을 계획중인지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번 워크샵을 참여하면서 회사에 대해 좀 더 깊이 알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는 회사의 사업과 미래에 대해 좀더 관심 갖고 고민하는 제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토론시간에 토론을 하며 몰랐던 것에 대해 알게 되기도 하고,
다른 분들의 생각도 알 수 있게 되고, 저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워크샵을 통해 정해진 계획들... 회사와의 약속.. 저와의 약속이라 여기고 잘 수행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워크샵일정을 마치고 호텔 식사를 하는 영광을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랑거리 하나가 또 생겼네요~ㅎㅎ

 

 

 

Posted by sangheum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이런 메일은 낯간지러워서 잘 못쓰는데요.

 

한통한통 쌓이는 워크샵후기때문에 아~써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이렇게 남깁니다.

 

대전이다 보니 새벽에 일어나 6시40분 차를 타고 가느라 버스에서 밀린잠을 푸~욱 자니 어느새 서울...

 

역시나 대전과 다른 서울의 탁한 공기가 먼저 반기더군요...^^;;

 

이사님 차를 타고 워크샵장소가 가까워지면서 주소록에서만 봐오던 분들을 뵐 생각을 하니 긴장도 살짝 되고

 

첨으로 접하는 워크샵이라 기대감도 한층 올라가기 시작하더라구요.

 

도착해서 보니 장소도 티비에서나 보던 그런 회의실 느낌이라 회의할만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뒤편에 마련된 다과들을 보니 준비하시느라 아침부터 고생하셨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전에 있던 회사는 워크샵이라 하면 하루 날잡아서 2시간 남짓 살짝 개요정도 말하고 바로 유흥에 치중했던 반면

 

이번 워크샵은 아직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은 저에겐 적잖은 충격과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회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녁으로 사장님이 사주신 뷔폐 진짜 예술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음식 뜰때마다 대게가 떨어져서 대게를 먹진 못했지만 육회만 빼곤 다른 음식들은 진짜 맛있었어요.

 

지리적으로 대전이다 보니 사업부 분들을 자주는 뵙지 못하는데 추후 모임때나 여행...을 통해 가까워졌음 좋겠습니다.

 

그럼 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이상 SnC 사업부 대전지사 신입으로 들어온 윤성화 였습니다 ^^

 

 


 

 

Posted by sangh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