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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11 [이포넷 사람들] 김동빈 과장의 이포넷에서의 삶!

“우리 애들은 이포넷이 키운거나 다름없어요.”
2013년 워크샵에서 신입사원의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으로 꼽히며 T&G 인기남의 입지를 다졌고, 업무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호탕한 웃음으로 고객을 대하는 언제나 유쾌하신 분. T&G 마케팅팀의 김동빈 과장님을 소개합니다.

 

 

<T&G 김동빈 과장 인터뷰>

 

 

 


Q. 부서 및 수행하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T&G 마케팅 팀에서 마케팅 매니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객의 문의에 잘 응대하고 우리 회사를 잘 소개하는 것이 일이지요. 그리고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라든지 고객과 협의하여 가격을 책정하는 것 등이지요.

Q. 해당 업무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주로 고객을 응대하는 일이 많습니다.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일도 많고요. 가끔 외근을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업무를 수행할 때 힘든 점과 보람된 점을 각각 말씀해주세요.
아무래도 여러 고객을 응대하다 보면 신경 쓸 부분이 많은 점이 좀 힘들다면 힘든 부분이지요. 그런가 하면 고객이 좋은 피드백을 줄 때가 가장 보람된 순간이기도 합니다.

Q. 어떻게 로컬라이제이션 업계에서 일하게 되셨고, 이포넷은 어떻게 입사하게 되셨나요?
여의도에 있는 번역회사에서 PM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고객으로부터 QA 피드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QA 시트 작성자가 E4NET이었지요. 그래서 나중에 그 회사를 퇴사하고 E4NET에 입사 지원을 했습니다. 왠지 체계가 잡힌 회사 같이 보였거든요. 

 

 

 

 

 


Q. 영어를 잘 하시는데요,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하셨나요? 본인만의 공부 비법을 전수해주실 수 있나요?
제가 영어를 잘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 하든 못 하든 영어로 대화하는 것으로부터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마치 영어를 잘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대화 중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그 부분에

대한 대화가 끝난 후에라도 다시 물어 봅니다. 특별한 비법은 없고 영어를 읽을 때 소리 내서 읽는 방법이 저에게는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발음보다는 억양에 좀 더 신경을 써서 읽는 편이고, 그냥 줄줄 읽기 보다는 이해하기 쉽게 문장을 끊어서 읽습니다. 그게 나중에 말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Q. 오래 회사 생활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사건이나 특별했던 해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여러 가지 일이 기억에 남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을 꼽으라면 거암 빌딩에서 게임빌 건물로 회사 이전 했을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열심히 일한 만큼 회사가 점점 좋아지는 기분이 들었던 것 같아요.

 

 

 

 


 

Q. 2015년도 벌써 4분의 1이 지나갔는데요, 새해에 세웠던 계획은 잘 지켜가고 계신가요?
다이어트…그런데 지금 체중이 더 늘었어요. 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인데 운동을 하면 밥맛이 너무 좋아져요.

Q. 지금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떤 능력을 가지고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둔갑술… 좀 날씬해지고 머리도 좀 났으면 좋겠어요.

 

Q. 과장님에게 이포넷이란 어떤 의미가 있나요?
큰 의미가 있죠. 사람구실을 하게 해준 곳이라고 생각해요. 입사 이후로 결혼도 하고 애도 낳았어요. 우리 애들은 이포넷이 키운거나 다름없어요.

 

 

 

 

끝으로 다음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김진석 책임. 그 남자의 사생활이 궁금하다!

 

Posted by sangh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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