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체육대회에서 행운권 당첨으로 마지막에 극적으로 받았던 메리엇트호텔 숙박권 당첨 후기를 이제야 쓰네요.
2018년 12월 말에 어머니와 함께 판교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판교가 있어 종종 가곤 했는데, 호텔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통해 묵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오후 반차를 쓰고 어머니보다 먼저 여유롭게 가서 호텔에 있는 헬스장에서 운동도 하고 책도 읽으려고 했으나… 저의 몸뚱이는 결국 아이스크림 먹고 TV보며 잠자는 걸 택했네요. 그래도 간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잠시나마 가지며 침대에서 뒹구는 행복함을 누렸습니다. 어머니가 저녁에 오셔서 바로 앞에 있는 현대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이것저것 사와 방에서 밥을 먹고 또 잤습니다.^^ 아침에는 조식이 맛있다고 소문이 제대로 난 곳이었는지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30~40분 정도 기다렸다가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조식은 과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예쁘게 못 찍었지만, 숙박하지 않아도 조식만 먹으러 와도 될 정도로 괜찮은 식사였습니다. 엄마와 단둘이 오랜만에 좋은 곳에서 묵으며 데이트할 수 있도록 해주신 사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후기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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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넷은 2018년 초부터 ‘체리‘라는 이름의 기부 서비스 플랫폼 개발을 진행해왔고 현재 마무리 작업 중이다. 루니버스를 통해 체리를 1분기 중 정식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부 플랫폼 체리는 앱을 깔고 사용자 인증을 받으면 다양한 기부 단체와 개인들을 지원할 수 있다. 토큰을 충전해 놓고 필요할 때 자신이 선택한 다양한 단체나 개인에 기부할 수 있는 종합 기부 쇼핑몰 성격의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으로 운영돼 기부자와 기부단체가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부 거래를 맺을 수 있어, 건전한 기부 환경 구축 및 기부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 이하 생략 -

2019년 1월 31일 이수정 대표님께서 블록체인 관련 홈페이지에 대표님 인터뷰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출처 : 더비체인(http://www.thebch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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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넷이 블록체인 기반 기부플랫폼 '체리'를 위해 협약을 맺은 루니버스가 1분기 내 메인넷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된 기사글 입니다.

링크 : http://paxnetnews.com/allView?vNewsSetId=6073&articleId=2019012109455400908&objId=A20190121094554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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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1월 3일

장소 : WTIT 본사

 

 

2019년 1월 3일 WTIT 본사에서 WTIT(국제정보기술민간협력기구) & 이포넷 & FMnC(기술과학 전문인 선교회)가 블록체인 기반 기부플랫폼 '체리' 서비스 사용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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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1월 3일

장소 : WTIT 본사

 

 

2019년 1월 3일 목요일 WTIT(국제정보기술민간협력기구)에서 이포넷과 WTIT가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체리' 사업 확산을 위한 전략적 협약 제휴를 맺었습니다.


링크 :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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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서비스프로젝트소개   

 

사업명

 :  빗썸 선불결제관리시스템 개발

발주처  :  (주)비티씨코리아닷컴
사업기간  :  2018년 09월 10일 ~ 2019년 03월 09일
담당PM

 :  박우탁 이사

투입인력

 :  박우탁 이사, 이덕형 책임, 이현선 책임, 박지훈 선임, 임지훈 선임, 우희 주임, 이현섭 주임, 이서영 주임

 

 

안녕하세요~
IT서비스사업본부 우희 주임입니다.

현재 저는 역삼동 동우빌딩 11층에서 "빗썸 선불결제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하자면 기존 빗썸거래소 회원들이 이용하는 빗썸캐시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빗썸캐시와 연계한 선불결제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선불회원 관리, 제휴사 및 가맹점 관리, 선불결제 서비스, 마감정산 기능, 시스템 관리 등의 개발을 통해 선불결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근무환경은 아침과 점심이 제공돼서 아주 좋습니다. 아침에는 김밥, 봉구스, 샌드위치, 샐러드 등이 있어서 매일매일 김밥을 먹고 있습니다. 김밥도 종류별로 있어서 한 달 넘게 먹었는데도 질리지 않습니다ㅎㅎ 그리고 점심까지 식권대장으로 매달 일정 금액이 들어오는 밥 잘 주는 좋은 환경에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프로젝트 중간에 투입되다 보니 초반에 업무를 이해하는데 개인적인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감정산 부분을 인수인계 받게되서 정산부분이 걱정이 많이 되는데, 걱정되는 만큼 더 꼼꼼하게 테스트하고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프로젝트 진행사항은 개발서버에서 테스트와 수정개발을 반복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스테이징 환경에서의 통합 테스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프로젝트 기간이 약 한 달 반 정도 남았는데요. 남은 기간에도 맡은 일 열심히해서 프로젝트가 무사히 잘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조금 늦었지만 2019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일 모두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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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일하는 즐거운 시간도 있고 장애 같은 긴급한 상황도 있고 일이 잘되면 기분도 좋고 놀이동산 같은 곳입니다

출근길에 커피 한 잔, 퇴근길에 소주 한 잔을 행복해 할 줄 아는 사람. 무덤덤하지만 왠지 모르게 개구쟁이 매력이 있을 것만 같은 한창희 책임님을 만나보시죠!

IT서비스사업본부 한창희 책임 인터뷰

바쁘실 텐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입사하셨고, 지금 어디에서 일하고 계시나요? 간단히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 11월 21일 입사한 IT서비스사업본부 한창희 책임입니다. 현재는 시청역에 있는 롯데멤버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담당하고 계신 프로젝트 소개를 부탁드려요.

롯데멤버스 채널 리뉴얼 프로젝트 후 운영 계약을 하여 4년 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업무는 L.POINT, L.pay, 전자가입 등 안드로이드 개발/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어떤 고충이 있는지, 또 언제 보람을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 모의 해킹 등이 나오면 항상 모바일이 타겟이 되는데요. 아무래도 정보보호, 보안 같은 것들의 중요성이 커질수록 일하기는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보통 프로젝트를 하시는 분들은 무사히 오픈하고 철수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실 텐데요. 저 같은 경우는 웃으면서 철수한 분들이 다시 여기에 들어올 때 보람을 느낍니다.

회사 생활을 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었다면 말씀해 주세요.

20주년 코타키나발루 워크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으로 여권도 만들고 비행기도 타보고 힐링이 되는 첫 해외 여행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가끔씩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데, 오늘 혼자만의 24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얼 하고 싶으세요?

늦잠을 자고 늦은 아침을 먹고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결국 평소 주말과 같네요.

책임님의 이상형이 궁금해요.

곱창에 소주 한 잔 할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여자분이요.

책임님의 어렸을 적 꿈은 무엇이었나요? 지금의 한창희 책임님은 그 꿈과 얼마나 가까운 곳에 있을까요?

어릴 때 아는 직업은 대통령, 과학자, 경찰관, 소방관이 다였는데, 꿈과는 멀리 온 것 같습니다.

10년 후에 한창희 책임님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누구와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카페 차리자고 했던 책임님들이 있었는데 그 후 이야기가 없으시네요. 어디에 있든 함께 일했던 사우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나를 힐링해주는 것을 나열해 본다면?

출근길 커피, 점심시간 꿀잠, 퇴근길 간단하게 한 잔

마지막 질문입니다. 한창희 선임님에게 이포넷이란?

웃으면서 일하는 즐거운 시간도 있고 장애 같은 긴급한 상황도 있고 일이 잘되면 기분도 좋고 놀이동산 같은 곳입니다. 내일이 월요일인데 하… 정말 설레요.

끝으로 한창희 선임님을 다음 인터뷰 대상자로 지목한 신원석 책임님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호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소식지 보기 전에는 꿈에도 생각을 못 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소고기 먹기로 했는데 빨리 연락 주세요. 다음 인터뷰 대상자로 떠오르는 분이 없어 저와 인연이 없었던 대전으로 넘기려고 합니다. 이번에 승진하신 분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서정숙 수석님 진급 축하드리고 즐거운 이야기 들려주세요.


 

 

Posted by 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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