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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3

[이포넷 사람들] 김진석 책임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 “요샌 덩그러니 혼자 주말을 보낼 때가 많아 졌어요.” 진지함 속에 숨어있는 유머가 있고, 의외로(?) 운동을 좋아해 스트레스가 쌓이면 체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는 방법으로 해소한다는 터프함(?)을 가지신 분, 타 부서 남자 과장님이 사생활을 궁금해하시는 그 분, 김진석 책임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부서 및 수행하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S&C사업부 소속이고, 비씨카드사 전산센터에 상주하면서, 개인카드와 관련된 웹 서비스 유지보수 업무를 맡고 있어요. Q. 해당 업무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칼퇴근을 밥 먹듯이 합니다. Q. 업무를 수행할 때 힘든 점과 보람된 점을 각각 말씀해주세요. 카드승인 거래를 다루는 서비스에서 장애가 나면, 책임이 누구에게 있나 규명하기가 힘들 때가 많아요... 2015. 11. 11.
[이포넷 워크샵] 이포넷 워크샵 후기! 김진석 주임 안녕하세요, BC퓨처센터에서 근무 중인 김진석 주임입니다. 지난 토요일 있었던 워크샵에 대한 후기입니다. 워크샵이 진행됐던 장소가 먼저 떠오르네요. 대학 시절 강의실과 같은 분위기가 그럴싸해서일까, 워크샵이 진행되는 동안 행사(토의, 발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곳에 들어찬 저희 이포넷 가족을 보니, 이포넷 S&C식구가 이렇게 많았던가 싶더라고요. 저희 일하는 특성 때문에, 그동안 이포넷을 작게만 봐왔던것 같습니다. 여러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회사 근황을 들으면서, 이포넷의 소속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러 발표가 있었는데요. 발표하시는 분들이 당당하고 자신있게 발표하니, 우러러 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그날 분담 토의시간, 자기 생각 하나 발표하는데 횡설 수설하고, 얼굴도 후끈후끈 달아오르고,,, .. 2011. 2. 26.
[이포넷 팔라우] 이포넷 여행-팔라우 후기 , 김진석 주임!~ 세상은 넓다... 안녕하세요, s&c사업부 김진석 입니다. 저는 이번 팔라우 여행이 이국 땅을 밟는 첫번째 여행이어서 무척이나 설레는 맘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전세계로 봤을 때, 근처 나라로 갔을 뿐인데 날씨가 한국과는 반대라는 신기함에 팔라우 입국할 때부터 감동이 잔잔히 일기 시작했습니다. 밤에 도착한지라, 잠을 푹 자고, 배고픔에 잠에서 깨어 팔라우에서 첫아침을 맞았습니다. 먹을것을 찾아 밖을 어슬렁 거리다 감동이 한번 더 쏴아... 제 눈 앞에는 푸른 하늘과 잔잔한 바다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어찌나 평온한 장면이던지, 마음까지 따스해지더군요. 제가 시력이 좋지 않아 스노쿨링 수경을 껴보니, 앞이 잘 보이지 않았는데요. 그때문에 옵션으로 스노쿨링 가는 것도 망설여지고, 챙겨온 도수가 들어간 수경(.. 2011.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