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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5

[이포넷 팔라우] 이포넷, 팔라우 2011. 1. 30.
[이포넷 팔라우] 이포넷, 팔라우 2011. 1. 30.
[이포넷 팔라우] 이포넷 여행, 조용국 수석 후기!~ 느즈막히 팔라우 후기를 올려봅니다. 진심이 느껴지는 글들을 읽고 공감하고... 게다가 장일훈 수석의 '끝판왕' 같은 후기까지 보니... 일찍 올릴 걸 그랬어...하는 맘뿐... .......................................... 아직도 아련한 팔라우의 하늘과 바다와 로컬피쉬(?).. 그리고 그 색깔들... 그중 제가 받은 강한 인상 몇가지를 적고자 합니다... .......................................... 팔라우를 꼭 가고 싶게 만들었던 이유중 하나였고... 안보이는 눈으로 더듬으며 어렵게 찾아가 비로소 만날 수 있었던... 날 어떻게 이리 감동시킬 수 있어... 이 어메이징한 해파리야.... 딱히 어떤 단어로 표현할 수가 없는 너무나 아름다운 그 .. 2011. 1. 30.
[이포넷 팔라우] 이포넷 여행-팔라우 후기 , 김진석 주임!~ 세상은 넓다... 안녕하세요, s&c사업부 김진석 입니다. 저는 이번 팔라우 여행이 이국 땅을 밟는 첫번째 여행이어서 무척이나 설레는 맘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전세계로 봤을 때, 근처 나라로 갔을 뿐인데 날씨가 한국과는 반대라는 신기함에 팔라우 입국할 때부터 감동이 잔잔히 일기 시작했습니다. 밤에 도착한지라, 잠을 푹 자고, 배고픔에 잠에서 깨어 팔라우에서 첫아침을 맞았습니다. 먹을것을 찾아 밖을 어슬렁 거리다 감동이 한번 더 쏴아... 제 눈 앞에는 푸른 하늘과 잔잔한 바다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어찌나 평온한 장면이던지, 마음까지 따스해지더군요. 제가 시력이 좋지 않아 스노쿨링 수경을 껴보니, 앞이 잘 보이지 않았는데요. 그때문에 옵션으로 스노쿨링 가는 것도 망설여지고, 챙겨온 도수가 들어간 수경(.. 2011.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