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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News/CEO 동향13

[이포넷 CEO] 이수정 이포넷 대표 "평소에 기부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포넷도 수익의 10% 정도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접하게 됐는데, 이게 기부하고 딱 맞더라구요. 이 기술을 반드시 도입해서 기부 문화를 활성화 해야겠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이 하 생 략- 2019년 3월 21일 이수정 대표님 인터뷰 기사글이 실렸습니다. 출처 : http://it.chosun.com/m/svc/article.html?contid=2019032100146 2020. 5. 11.
[IT조선] 이수정 이포넷 대표 "평소에 기부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포넷도 수익의 10% 정도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접하게 됐는데, 이게 기부하고 딱 맞더라구요. 이 기술을 반드시 도입해서 기부 문화를 활성화 해야겠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 이하 생략 - 2019년 3월 21일 이수정 대표님 인터뷰 기사글이 실렸습니다. 출처 : http://it.chosun.com/m/svc/article.html?contid=2019032100146 2019. 4. 3.
[더비체인] 기부 서비스로 블록체인 도전 나선 24년차 SW기업 '이포넷' 이수정 대표 "기부는 시작, 다른 분야로 계속 확대할 것" "암호화폐공개(ICO)를 할 생각은 없고요. 토큰 이코노미와 블록체인을 활용해 대중적인 기부 플랫폼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24년차 소프트웨어 기업 이포넷이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그동안 금융 SI 등에 주력해온 이포넷은 블록체인이 신성장 동력이란 판단 아래 내부에 블록체인 연구소를 설립,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중이다. 내년 1월 공식 출시할 기부 플랫폼 '체리'는 이포넷판 1호 블록체인 비즈니스다. 이수정 이포넷 대표는 "체리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다양한 기부 단체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기부를 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고 싶다"면서 "포인트 성격의 토큰을 구입하면 다양한 도움.. 2019. 1. 4.
[시사매거진] 이포넷 CEO _ 이포넷 사장 이수정, 엄마의 마음으로 세계 IT 시장을 가슴에 품다. 이포넷 이수정 사장 “‘내가 언제 아이를 낳았나’ 싶었는데 아이가 10살, 20살이 되듯이, 회사를 설립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5년이 흘렀다”는 (주)이포넷의 이수정 대표. “우리 회사는 IMF때 말고 후퇴를 한 적이 없다. 15년을 키운 회사치고는 매출 104억 원이 그리 큰 규모가 아니지만 조금씩 성실하게 발전하고 있는 회사”라며 아이를 살뜰히 키우는 엄마의 마음으로 이포넷을 소개한다. 1995년 6월, 전자상거래(B2B)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주)이포넷은 XML/EDI와 웹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회사다. IT 업체답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기업간 거래, 금융(카드) 부가가치 시스템 구축에 대한 풍부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IT를 전사적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통제/관리하는 .. 2015.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