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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뽀넷8

[이포넷 사람들] 김동빈 과장의 이포넷에서의 삶! “우리 애들은 이포넷이 키운거나 다름없어요.” 2013년 워크샵에서 신입사원의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으로 꼽히며 T&G 인기남의 입지를 다졌고, 업무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호탕한 웃음으로 고객을 대하는 언제나 유쾌하신 분. T&G 마케팅팀의 김동빈 과장님을 소개합니다. Q. 부서 및 수행하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T&G 마케팅 팀에서 마케팅 매니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객의 문의에 잘 응대하고 우리 회사를 잘 소개하는 것이 일이지요. 그리고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라든지 고객과 협의하여 가격을 책정하는 것 등이지요. Q. 해당 업무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주로 고객을 응대하는 일이 많습니다. 새로운 고.. 2015. 11. 11.
[이포넷 사람들] 윤은지 주임의 이포넷 20주년 축전! 성 명 : 윤은지 부 서 : S&C사업본부 직 책 : 주임 입 사 일 : 2015-01-02 ~ 스무 살 청년이 된 E4NET의 2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각 사이트와 서울본사, 대전지사에서 고군분투하시며, 오늘도 땀을 흘리고 계신 전 임직원 분들께 감사와 박수를 전합니다. 2015년, 견고함과 하나됨으로 한 뼘 더 성장하는 E4NET을 기대합니다. 2015. 11. 11.
[이포넷 사람들] 전원영 부장의 이포넷 20주년 축전! 성 명 : 전원영 재직 시 부서 : 기획마케팅 재직 시 직책 : 부장 근 무 기 간 : 01-07-01~09-10-31 이포넷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포넷과 함께 한 8년은 저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 드리고 특히 사장님 부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영혼이 있는 것 같다고 이포넷을 방문한 외국인이 말한 것처럼 이포넷의 정신이 계속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2015. 11. 11.
[이포넷 CEO] 이포넷 20주년 축전! 20년을 돌이켜보며 떠오르는 마음을 한 마디로 표현해보라면 ‘감사함’입니다. 전혀 계획하지도 예상하지도 못했던 일입니다. 32살 세상 물정 모르고 순진하게 시작했던 회사입니다. 아무런 꿈도 포부도 없었습니다. 그냥 자주 아파서 늘 응급실 신세를 졌던 돌쟁이 아들(선웅이)을 키우면서 일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 시작했던 일입니다. ‘주님과 함께 선하게 일해보겠다’는 동기를 담은 主善정보통신, 아들방에서 컴퓨터 3대로 혼자 시작했던 소박한 회사가 20년이 지나 140여 명의 식구들로 늘어났으니 당연히 감사할 일이지요. 영업이나 기술 그 어느 하나에도 특출한 재주가 없는데도 회사를 이만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크리스천이었지만 세상 사람들과 별로 다를 것 없이 경영하던 저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정.. 2015.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