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넷 실로암 봉사활동


이포넷 실로암 봉사활동은 일년에 한 번 내지 두 번 참여하는 것 같은데요, 매번 갈 때마다 따뜻한 감동을 느낍니다. 이번 산책 봉사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전쟁기념관 실내에서 진행했습니다. 연세가 지긋하신 할머니와 할아버지 분들을 모시기 때문에 6.25 전쟁을 직접 경험하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불편하신 몸으로 경험하신 전쟁이야기를 담담하게 해주시는데, 얼마나 힘들고 어려우셨을지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고 송구스러웠습니다. 차마 주기적으로 봉사를 한다고 말하기에도 부끄러울 만큼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데도, 늘 반갑게 맞아주시고 손에 엿이며 사탕을 잔뜩 쥐어주시는 그 분들의 마음에, 늘 드린 것보다 많은 것을 받아오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회를 연결해주시고 독려해주시는 E4NET 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이포넷 T&G 전수진
담당자 – 이포넷 T&G 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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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nc 기금 마련을 위한 의류 바자회

기증물품: 여성의류, 스카프, 양말 (5개 업체에서 기증)
주체: FMnc
후원: 이포넷 신우회, 법무법인 화우 신우회, ITMS 교육생, 솔리데오
일시: 2015년 6월 24일(수)~ 25일(목) 11AM~8PM
봉사자: 총 44명
판매수익금: 10,383,000원
후원금 사용: FMnc 비전

 

트립 앱 개발 비용

지난 6월 24~25일 이틀에 걸쳐 선교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본 바자회는FMnc가 주관하고, 우리 회사 신우회를 비롯한 내외부의 후원과 5개 의류 업체의 기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처음 목표했던 1,000만원의 판매 수익금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본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VisionTrip’ 모바일앱에 스페인어, 스리랑카어, 미얀마어 등 다국어를 추가하는 프로젝트에 쓰일 예정입니다. 많은 사우 분들의 관심과 참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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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ouch You!

하나님이 당신을 IT로 터치하십니다.

우리는 21세기 선교환경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현장에서 경험하고 있습니다.
선교의 하나님은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의 변화를 우리로 알게 하십니다.
2013년 하나님은 YWAM 설립자 로렌 커닝햄에게 '모든 세대와 모든 민족을 향한 IT선교'에 대한 분명한 비전을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한국의 수많은 선교 동역자들을 동일한 비전으로 일으켜 세워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IT한국이 온 세상을 섬기는 하나님의 손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지난 2013년도 1회 ITMC이후 전세계의 선교현장은 더욱 더 변화하였습니다.
우리는 역사상 전례가 없는,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는, IT선교비전의 새 패러다임을 주목합니다.
2015 ITMC는 모든 세대와 모든 종족에게 하나님 나라를 임하게 하는 변화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출처] 2015 ITMC IT 로 세계선교를 |작성자 사랑과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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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 시무) 직장사역연합이 지난 7~8일 온누리교회에서 '일터 사명 컨퍼런스'를 개최해 크리스찬들이 직장 안에서 펼칠 수 있는 복음의 사명, 직장 선교활성화를 모색했다.

충신교회(이전호 목사 시무), 예능교회(조건희 목사 시무), 나들목교회(김형국 목사 시무),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 등과 함께한 이번 컨퍼런스는 '일터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라'를 주제로 일터사역간증, 주제특강, 선택특강, 토크콘서트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이재훈 목사의 오프닝메시지로 문을 연 컨퍼런스에서는 전희인 대표(한국교세라정공), 최영환 대표(뉴욕엠트리)의 간증, 김형국 목사의 주제특강, 진재혁 유기성 목사가 인도한 저녁집회 등을 통해 일터의 삶과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제특강에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한 김형국 목사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는 직장안에서 크리스찬들이 바로서야 한다"며 이를 위한 크리스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4개 분야로 구분된 선택특강에서는 남미경 대표(한만두식품), 류영석 대표(썬앨쉴드), 손병기 대표(헤세드정보기술), 이창훈 대표(CS네트워크), 방선오대표(토파스여행정보), 이수정 대표(이포넷), 박찬홍 대표(이룸디자인스킨) 등 20여 명의 강사가 출동해 일터사역의 사례를 발표했다.

방선기 목사는 "일터에서 돈을 벌고 삶의 보람을 찾으며 복음 사역의 열매를 맺는 사명을 실천해야 하지만 아직 많은 교회들이 일터의 삶과 사역에 관심을 갖지 못하고 있다"며 "우리 일터에서 우리가 어떻게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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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에서 근무하고있는  송현주 책임입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작년 2025 비전선포 이후 이포넷의 변화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 더 열심히 달려야된다는 상무님의 말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참! 올해는 워크샵 시작일정이 오후1시라 대전에서 올라가는 대전지사분들은  좀 가벼운 마음으로 올라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작은배려 감사합니다.

 

워크샵 준비하신 모든분들 수고하셨구요~ 오랜만에 뵌 이포넷 사우 여러분들 방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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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중창단을 결성한 소프트웨어(SW)·IT기업 대표들이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다.

국제정보기술민간협력기구(WTIT)는 다음달 12일 ‘전 세계 정보나눔을 위한 후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SW, IT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솔리데오 중창단`이 남성 중창을 하고 있다.<SW, IT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솔리데오 중창단`이 남성 중창을 하고 있다.>

 

 

 

 

 


WTIT는 국가 간 정보화 격차 해소와 제3세계 국가 경제발전 촉진을 위해 정보통신(ICT) 분야 지원과 정보기술을 이용해 인문, 사회, 종교, 예술,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우리에프아이에스, LG히다찌, 한화S&C, 테크마힌드라, 솔리데오시스템즈, 솔인베스트, 이카드벤, 데이터투테크놀로지, 모다정보통신, 이노원파트너스, 이포넷 등 국내외 SW·IT기업 후원으로 마련됐다.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리코더, 해금, 국악 연주 등과 함께 ‘솔리데오 중창단’이 출연해 남성 중창을 선보인다.

솔리데오 중창단은 오석주 대교CNS 대표, 김상배 나모인터랙티브 대표, 송관용 다산회계법인 이사, 이만희 누리봄 소장, 정원혁 씨퀄로 대표, 옥중경 문엔지니어링 상무, 이상호 IBM코리아 전무 등이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서울 영락교회 선교관에서 열리는 음악회에 대한 문의사항은 WTIT (070)7500-6255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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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과 (주)이포넷이 기술협력 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포넷은 2011년 3월부터 본 복지관의 산책교실 안내보행 자원봉사로 참여했으며, 흰지팡이를 후원해주었습니다.

2012년도에는 그동안의 나눔영역을 보다 확대하여 지식나눔(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S/W개발팀 기술자문활동) 봉사나눔(산책교실 안내보행, 일반전자도서입력봉사), 물품나눔(카페모아2호점 개설에 필요한 커피머신 구입비 지원) 등 시각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하는 기업입니다. 앞으로도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위한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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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사업본부 채상직 책임입니다

워크샵후에 3일간 가족들과의 휴식을 가졌습니다.

돌아오니 많은 분들이 글을 올리셨네요..

글을 읽으면서 회사가 하나로 방향을 모아갈 수 있다는 생각들에 공감을 합니다.

 


시간이 지나니 기억은 아련해 지지만 몇자 적어 봅니다.

꼼꼼하게 경품시간까지 고민하신 이영석 상무님의 준비를 보고 리더의 모습을 배웁니다.

해마다 바뀌는 환경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신 유규민 상무님 PT에 미래에 고민하게  하구요.

누구나 할 수 있을거 같지만 아무나 못하는 PT - 김인석 수석님의 발표의 시간은 이포넷 김 잡스를 보았습니다

짧은 팀토론 시간에 준비한 PT자료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발표를 하는

강혜림 주임 모습에서 저력을 보았구요(부상까지 받아서 더 좋았습니다.)

장일훈 수석의 발표는 국문과 출신의 감성을 가지고 뇌리에 오래 남게 하는 한방의 감동이었습니다.

기술 발표를 하는 안규희 선임 이야기와 조용국 수석님 시간에는 회사의 힘을 보여주는 6기통 터보엔진의 느낌이었구요,

박우탁 수석님 발그레 미소만 기억이 남네요..죄송합니다. 저질 체력으로  그 시간에 좀 졸았습니다.ㅎ

그리고 보이지 않게 수고하고 애쓰신 분들의 노력까지 모여서 좋은 작품과 같은 워크샵을 선물받은듯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1주일간 팀토론 시간을 준비하면서 우리 팀안에 있는 문제들과 현실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의견을 듣고 많은걸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토론을 통해서 나온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남기면서 PM의 무게감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무엇을 할것인가 아니라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답을 내야하는 때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보다 우리가 잘되는 이포넷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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