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즐겨 보던 영화 시리즈가 있었습니다.

비록 영화관에서 보지는 못했지만 비디오로도 보고

그 시절 주말의 명화 에도 자주 나오는 영화가 있었죠.

바로 ' 백투더 퓨처'

 

 

기억 나시나요?

저 사진 속 자량인 드로리안을 타고 미래도 과거도 자유롭게 여행하던 마틴을..^^

어린 마음에 마틴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더랬죠. (왜 우리 동네에는 저런 박사님이 안사셨는지..ㅠ.ㅠㅋ)

영화에서 타임머신에 탑승하여 제일 처음 하던 건 바로 시간 설정 이었습니다.

어떤 시대로 날아 가야 할지 설정을 해둬야 날아 갈 수 있으니까요.

이러한 장치를 통해서 가야할 시간을 설정합니다.

근데 보이시나요?! 마틴이 갈 곳은 2015년 10월 21일 !!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입니다.

그때만 해도 30년 후의 미래로 표현 되었었죠.

그당시 상상하던 미래가 지금의 현재가 된 이 시점에서

영화속 미래의 모습이 지금과 얼마나 닮았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궁금한 제가 한번 하나 하나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동 조절 되는 신발 끈

마틴이 미래에 가서 얻게 되는 아이템 중 2번째로 탐나던 아이템 입니다. (첫번째는 나중에..^^ 아마 다들 저랑 같은 생각이시지 않을까 싶네요.)

신발을 신기만 하면 자동으로 사이즈 조절 및 끈 조절이 되어 발에 딱 맞게 됩니다.

나이키에서 한정판으로 내논다는 소식이 있던데 다만 사이즈 조절은 안되고 끈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2. 하늘을 날아라~ 호버보드~~^^

아마 모두가 하나쯤은 갖고 싶어 할 아이템이라 생각 됩니다.

아직 상용화 된 제품은 없지만 스타트 기업들이 활발하게 연구 중이니 곧 현실에서도 만나 볼 수 있겠죠?!^^

 

3. 전자안경

전자 안경은 구글의 구글 글라스 부터 시작해서 삼성의 기어 VR 등이 고 퀄리티로 상용화 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사진 속의 여러가지 미래 모습이 현재와 비슷한 부분이 많은거 같죠?

 

 

옛 추억을 떠올리며, 영화 곳곳의 재미난 요소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한

백투더 퓨처 이야기 였습니다.^__^

 

 

글 : 이포넷 S&C 한주희

Posted by 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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