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5년 3월 19일 목요일
장소 :이포넷 본사 대회의실

 

 

 

 

 

 

 

 

 

지난 3월 19일 목요일, 신규 번역사를 대상으로 한 번역툴 사용방법 교육이 이포넷 대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
11명의 신규 및 기존 번역사가 참여해 로컬라이제이션 업계에 대한 기본 교육, 번역 품질과 직접적인 연관이 되는 Quality Assurance, 실질적인 번역툴 사용방법에 관한 교육을 들었습니다. IT 분야 위주의 번역 프로젝트를 주로 다루는 우리 회사의 특성상 번역툴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같은 이유 때문에 T&G에서는 분기당 한번 꼴로 신규 번역사를 대상으로 한 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어 교육을 해 주신 강사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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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15년 3월 25일 수요일 오후 7:30
장     소 : 사내 C1(대회의실)
참 석 자 : S&C사업본부 차장급 이상 간부직원
행사내용 :
 
(1) 19:30 ~ 19:40 : 월간회의 진행방안 소개 (이영석 상무)
(2) 19:40 ~ 19:50 : 영업진행현황 발표 (유규민 상무)
(3) 19:50 ~ 20:15 : 제안서 작성 시 고려사항 발표 (이태훈 수석)
(4) 20:15 ~ 20:40 : 자료전송 솔루션 벤치마킹 결과 발표 (차진모 수석)
(5) 20:40 ~ 20:50 : 휴식
(6) 20:50 ~ 21:30 : 토의진행 (제안서 작성 관련)
(7) 21:30 ~ : 뒤풀이

 

 

 

 

 

 

 

 

 

 

S&C사업본부에서는 차장급 이상 간부직원을 대상으로 부서 진행상황 공유 및 간부로서 갖춰야 할 사항에 대한 교육,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을 위해 타 업체 기술 벤치마킹 결과(또는 신기술) 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차장급 이상 직원들이 회사의 경영에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차장급 이상 간부직원 월간회의를 신설하였습니다.
지난 25일 대전직원 및 프로젝트로 바쁜 롯데멤버스 수행직원 등 9명을 제외한 나머지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월간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회의에서 발표했던 자료는 inetdisk에 올려놓았으니, 필요하신 직원 여러분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C사업본부는 앞으로 차장급 이상 원간회의를 활성화하여 차장급 이상 직원에게 간부로서의 맞춤교육을 지원하고, 회사의 비즈니스 방향에 대해 같이 고민하여 좋은 서비스 및 솔루션 발굴의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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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5년 매주 수요일 오후
장소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서울 관악구 은천동 931-7)

 

 

 

 

 

 

 

2015년도 변함없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산책도우미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올해 실로암 봉사활동은 '가족사랑동호회(회장:최희철 수석보)'가 맡게 되었습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산책도우미 봉사활동은 이포넷이 지속적인 사회 소외 계층의 지원을 통하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불어 함께 하는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 중 하나로, 매년 특정 동호회가 봉사자 명단을 관리하고 원활하게 봉사활동이 진행되도록 수고하고 있습니다.

아래 일자별 봉사활동 명단을 참고하시고, 매주 월요일 담당 동호회에서 봉사활동자에게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회사 및 개인사정으로 일자변경이 필요하시면 꼭!미리 대체할 사우를 섭외하신 후,
최희철 수석보(010-8821-1405/herobear@e4net.net)께 통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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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년 3월대상 :이포넷 전사원이포넷 소식지가 새로 개편되고 진행된 이포넷 소식지 명칭 공모전이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사우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총 10개의 명칭이 공모되었고, 1~2차 설문조사를 통해 당당히 선정된 이포넷 소식지 명칭 공모전의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이포넷 소식지 명칭 : The E4
* 명칭 공모인 : S&C사업본부 김태훈 선임 소식지명칭 투표 사진 선정되신 김태훈 선임께는 소정의 복지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도 소식지에서 진행될 깜짝 이벤트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하며, 아래는 김태훈 선임의 당첨소감입니다.

<명칭공모 일대기>
나른한 오후..졸린 눈을 비벼가며 Ctrl+C,V를 열심히 하던 중 급한 불을 끄러 제 뒷자리로 투입되신 대호책임님이 저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뚜둥!! 다른 사람에게 공개도 되기 전에 하루 먼저 볼 수 있었던 The E4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은둔형 외톨이 생활을 소소하게 즐기는 저에게는 소식지가 거의 유일한 회사 의사소통 수단이었고 왜 생겼는지 모를 들끓는 애사심을 충족 시켜주는 샤워 후 마시는 캔맥주 한 캔 같은 존재였습니다.
아... 생각해보니 뷔페가서 아낌없는 식욕을 과시하고 있을 때 등에 따스한 손길과 함께 "태훈아 넌 뷔페 값이 정말 아깝지 않구나" 라고 하신 사장님의 정겨운 말 한마디에 생긴 애사심인가 봅니다. 수습완료.
이번에 부활한 소식지는 디자인도 예쁘고 내용도 더 늘었고 무엇보다 최근에 감명깊게 본 '4월은 너의 거짓말'이 소개되어 뿌듯했습니다. 아~ 나 말고도 덕심으로 충만한 이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구나, 언제 한번 그들과 모여 애니와 미드와 일드 이야기를 꽃피워 봐야겠습니다 ^^

그러던 중 상단에 이름을 공모한단 내용을 보았지만 저런 센스있는 활동은 나와는 거리가 멀지란 생각에 흘려 두었습니다. 정식으로 메일도 받아서 소식지를 다시 한번 찬찬히 볼 때 마침 우리회사가. E4로 예쁘게 불리고 회사CI도 예쁘게 만들어 진 것이 생각나서 이름에 꼭 E4를 넣고 싶더군요.
이포… 이포… 음… 하고 생각하다 CI를 보니 '아~ 이뽀'란 생각이 스쳐갔고 그것을 잡았습니다. 근데 이뽀만으론 먼가 허전하더군요. 이뽀라 하니 그냥 우리회사이고… 그래서 하나의 독립적인 명사의 느낌을 주기 위해 정관사를 붙여보았습니다.

The E4
쓰고 보니 마음에 듭니다.
한가지 걸리는 것이 저러면 디이포인데… 난 더이뽀로 하고 싶은데... 라고 잠시 생각했지만 국어를 틀리면 매우 부끄럽지만 사이가 안 좋은 외국어를 잘못 쓰는 것은 그렇게 창피하지 않은 것 같더군요(^^;;). 그래서 탄생하게 된 것이 The E4라 쓰고 더이뽀라 읽는 소식지 네임입니다. 뜻은 거창하게 항상 더 이뻐지라는 뜻으로, 고여있지 않고 조금씩 나아지며 앞으로 나아가란 의미를 담았습니다. 뜻에 맞게 소식지 편집위원들이 언제나 분발해 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더이뽀!! 언제나 즐거운 소식 가득하게 전해주길 바라며 이만 긴 공모일대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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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인 이포넷에서 벌써 10년째 근무중이신 김선형 수석보님. 은근 연륜이 묻어나는 대답들이 보석처럼 박혀있는 인터뷰를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S&C 김선형 수석보 인터뷰>

 

 

 

 

 

 


Q. 부서 및 수행하는 업무를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S&C사업본부 소속이며 대전지사에서 프로그램 개발하고 있습니다.

Q. 해당 업무를 수행할 때 힘든 점과 보람된 점을 각각 말씀해주세요.
업무특성상 프로젝트 수행 시 담당 고객과의 소통이 잘 안될 때 힘이 들지만 그 어려움 속에서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 되었을 때 보람을 느낍니다.

Q. 현재 대전 지사에서 근무하고 계신데요, 대전지사만의 특징이나 특별함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대전은 현재 20명 가량 근무하고 있는데요. 예전 제가 입사 당시의 분위기와 비슷합니다. 작은 인원이어서 그런지 업무 이외에도 자주 만남도 가지고 화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Q. 올해로 입사 10년차이신데요, 오랫동안 재직하시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사건이나 사람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벌써 10년이나 되었네요. 이포넷은 저의 첫 직장이라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음.. 그 중에서도 첫 해외 워크샵이 기억나네요. 첫 해외여행이어서 그런지 좋은 사람들과 좋은 경험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Q. 김선형 수석보님은 어떤 신입사원이었나요? 지금의 신입 사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저를 신입때부터 보신 분들이 아직도 많이 계셔서… 포장하면 들통나겠죠? 그때 저는 이끌어주신 선배님들이 많아서 잘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그리고 술자리를 좋아하는 사원이었습니다(물론 잘못해서 혼도 많이 났지만요). 제가 신입사원들에게 말을 해 줄 자격이 있을진 모르지만 현재 하는 일 하나하나마다 의미가 담겨 있다는 걸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업무 하나도 이후에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겁니다. 그리고 일을 되도록이면 즐겁게 또한 스스로 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요?

Q. 인생의 좌우명은 무엇입니까? 좌우명이 실제로 수석님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나요?
제가 농구를 좋아하는데 만화 슬램덩크의 '포기하자말자, 단념하는 그 순간이 끝이다'(정확한 워딩인지는 모르겟네요 ㅠㅠ)라는 말을 특히 좋아합니다. 우리생활이 그렇듯 매번 도전해야 하는 목표가 있는데요. 힘든 목표라도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 결과를 떠나서 살아가는 데에 많은 힘이 되는 것을 느낍니다.

Q. 김선형 수석보님께 이포넷이란?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이어서 그런지 돌아보면 제 인생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네요. 앞으로도 함께 가고픈 친구 같은 존재입니다.
끝으로 다음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제 동갑내기 친구 김동빈과장님!! 그분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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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업 명 : AppleCare
고     객 : TOIN
담당 PM : 오혜진 대리, 정성희 사원, 전수진 사원
담당 LL : 이창우 사원
D T P  : 이창일 사원
QAer : 조유미 부장, 이정원 부장

 

 

 

 

 

 

 

안녕하세요, T&G 사업부의 정성희 PM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제가 담당하고 있는 AppleCare 작업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AppleCare 작업은 Apple 제품에 대한 상담사 교육 자료로, 상담사들이 고객의 문의 사항에 답변하기에 앞서 본 교육 자료를 통해 제품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며, 고객의 문의를 처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아래 이미지는 저희가 실제 진행한 교육 자료의 한 예로, 출시가 임박한 Apple Watch 내용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제품이 출시되기 전에 번역을 하기 때문에 제품 특성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는데다, Apple 고유의 지침이 많고, 거의 모든 파일이 까다로운 고객 검수를 거치기 때문에 진행하는 모든 단계에서 항상 긴장과 집중을 유지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항상 꼼꼼히 체크하고, 고생해주시는 내부 리뷰어 이창우 씨와 내부 QA를 담당하시는 조유미 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DTP 특성상 작업의 마지막 단계에서 항상 일정이 촉박한데도 언제나 신속하고 친절하게 완료해주시는 DTP 팀의 이창일 씨에게도 감사합니다. 최근에 납품한 프로젝트에 대한 품질이 더욱 향상되어 고객의 좋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각 역할에서 최선을 다해 진행해주시는 분들 덕분인 것 같습니다.

인문학적 상상력에 기술을 결합하여,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손꼽히는 애플 사의 모습이 T&G와 S&C의 결합으로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우리 회사의 모습과도 닮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팀원들과 AppleCare 프로젝트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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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년 4월 8일(수) ~ 10일(금)장소 :일본 도쿄 Oracle 센터참석자 :조성용 이사님, 지미희 차장님총 참석인원 :52명의 MLV Manager, MT 엔지니어, 대학교수 & 23개 회사, 대학, 연구소참가국 :일본, 체코, 미국, 한국4월에는 TAUS Executive Forum이 일본 도쿄에서 열려 조성용 이사님과 지미희 차장님께서 출장을 다녀오셨습니다.
TAUS는 Translation Automation User Society라는 이름에 걸맞게 세계 여러 로컬라이제이션 업체와 전문가들을 멤버로 하여 로컬라이제이션 기술에 대한 방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포럼에서는 로컬라이제이션 업계의 화두인 MT 기술에 대한 연구와 방향성을 논의하였는데요, 우선 포럼에 앞서 8일에는 조성용 이사님과 지미희 차장님께서 Oracle 로컬라이제이션 팀을 대상으로 E4MT 시스템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주셨습니다. 특히 한국어 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로도 MT 엔진을 지원하는 만큼 우리나라를 넘어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기술 개발이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S&C와 T&G의 협업으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MT 엔진을 개발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는만큼 E4MT의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9일~10일에 진행된 포럼에서는 이틀에 걸쳐 개별 주제를 발표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나 Speech translation에 관한 주제 발표가 많이 있었는데, 바로 5년 뒤인 2020년 도쿄 올림픽 준비를 위해 MT를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U-STAR(Universal Speech Translation Advanced Research)는 30개국의 연구 단체와 컨소시엄을 이루어 30개의 언어를 지원하고, 올해 3월에는 안드로이드, 아이폰에 'VoiceTra4U' 앱을 출시했다고 하니 MT의 활용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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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은 이포넷이 키운거나 다름없어요.”
2013년 워크샵에서 신입사원의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으로 꼽히며 T&G 인기남의 입지를 다졌고, 업무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호탕한 웃음으로 고객을 대하는 언제나 유쾌하신 분. T&G 마케팅팀의 김동빈 과장님을 소개합니다.

 

 

<T&G 김동빈 과장 인터뷰>

 

 

 


Q. 부서 및 수행하는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T&G 마케팅 팀에서 마케팅 매니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객의 문의에 잘 응대하고 우리 회사를 잘 소개하는 것이 일이지요. 그리고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라든지 고객과 협의하여 가격을 책정하는 것 등이지요.

Q. 해당 업무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주로 고객을 응대하는 일이 많습니다.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일도 많고요. 가끔 외근을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업무를 수행할 때 힘든 점과 보람된 점을 각각 말씀해주세요.
아무래도 여러 고객을 응대하다 보면 신경 쓸 부분이 많은 점이 좀 힘들다면 힘든 부분이지요. 그런가 하면 고객이 좋은 피드백을 줄 때가 가장 보람된 순간이기도 합니다.

Q. 어떻게 로컬라이제이션 업계에서 일하게 되셨고, 이포넷은 어떻게 입사하게 되셨나요?
여의도에 있는 번역회사에서 PM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고객으로부터 QA 피드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QA 시트 작성자가 E4NET이었지요. 그래서 나중에 그 회사를 퇴사하고 E4NET에 입사 지원을 했습니다. 왠지 체계가 잡힌 회사 같이 보였거든요. 

 

 

 

 

 


Q. 영어를 잘 하시는데요, 어떻게 영어 공부를 하셨나요? 본인만의 공부 비법을 전수해주실 수 있나요?
제가 영어를 잘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 하든 못 하든 영어로 대화하는 것으로부터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마치 영어를 잘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대화 중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그 부분에

대한 대화가 끝난 후에라도 다시 물어 봅니다. 특별한 비법은 없고 영어를 읽을 때 소리 내서 읽는 방법이 저에게는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발음보다는 억양에 좀 더 신경을 써서 읽는 편이고, 그냥 줄줄 읽기 보다는 이해하기 쉽게 문장을 끊어서 읽습니다. 그게 나중에 말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Q. 오래 회사 생활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사건이나 특별했던 해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여러 가지 일이 기억에 남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을 꼽으라면 거암 빌딩에서 게임빌 건물로 회사 이전 했을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열심히 일한 만큼 회사가 점점 좋아지는 기분이 들었던 것 같아요.

 

 

 

 


 

Q. 2015년도 벌써 4분의 1이 지나갔는데요, 새해에 세웠던 계획은 잘 지켜가고 계신가요?
다이어트…그런데 지금 체중이 더 늘었어요. 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인데 운동을 하면 밥맛이 너무 좋아져요.

Q. 지금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떤 능력을 가지고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둔갑술… 좀 날씬해지고 머리도 좀 났으면 좋겠어요.

 

Q. 과장님에게 이포넷이란 어떤 의미가 있나요?
큰 의미가 있죠. 사람구실을 하게 해준 곳이라고 생각해요. 입사 이후로 결혼도 하고 애도 낳았어요. 우리 애들은 이포넷이 키운거나 다름없어요.

 

 

 

 

끝으로 다음 인터뷰 대상자를 지목해주세요.
김진석 책임. 그 남자의 사생활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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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핀테크가 주요이슈가 되고 있는데 정부에서 주도하는 경쟁력 있는 핀테크 지원을 위한 핀테크 생태계를 조성하고 새로운 핀테크 창업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기반기술개발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스마트 핀테크 연구센터가 설립됩니다.
이 사업에 이포넷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연구센터의 주요 사업 및 이포넷의 역할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연구 센터의 비전 및 당위성
- 목표 : 핀테크 기술 개발을 통한 글로벌 수준의 벤처 기업 창출
- 비전 : 2020년 글로벌 핀테크 기술 개발 및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 육성
- 세부 목표 :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핀테크규제 완화 및 재제정
4년 내 8개 핀테크 벤처기업 창출
6년내 2개 기업 코스닥 상장

 

 

 

 

 

 

2. 핀테크 연구사업에서 이포넷의 역할
이번 연구사업은 5개의 새부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 고려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인호 교수님과 서강대학교 이군희 교수님 그리고 성신여자대학 홍승필 교수님이 주도하는 전자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안전한 개방형 핀테크 플랫폼 구축사업에 참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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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5년 5월 26일(화) ~ 2015년 5월 28일(목)기증물품 :HP 노트북, 삼보 에버라텍 노트북우리는 한발자국 움직이지 않고도 클릭 몇 번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범람하는 정보화 시대의 혜택을 숨쉬듯이 누리는 지금, 지구 반대편에서는 그 혜택에서 소외된 제 3세계 국가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가 누리는 혜택을 그들과 함께 나누고, 벌어진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우리 회사에서도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는 중인데요, 이번 호에서는 IT 사회 공헌 활동 중 컴퓨터 기증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우리 회사에서는 WTIT라는 NGO 단체를 통해 기증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WTIT는 World Transfer of Information Technology의 약자로 국가간 정보화 격차를 줄이고, 제3세계 국가에 정보기술을 지원하는 비영리 NGO 단체입니다. IT NGO 전문인을 양성하고, IT 봉사단을 파견하는 등 여러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도 해외 컴퓨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국내 중고 컴퓨터를 기증받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 보탬이 되고자 우리 회사에서도 중고 컴퓨터 20대를 WTIT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S&C에서 기증할 컴퓨터에 Windows 7을 설치하고 있으며, 모든 설치 및 준비가 완료되면 WTIT를 통해 키르기스탄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S&C 직원 분께서 여러 대의 컴퓨터를 놓고, 작업하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키르기스탄의 대학으로 기증될 컴퓨터가 잘 쓰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주시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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