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즐겨 보던 영화 시리즈가 있었습니다.

비록 영화관에서 보지는 못했지만 비디오로도 보고

그 시절 주말의 명화 에도 자주 나오는 영화가 있었죠.

바로 ' 백투더 퓨처'

 

 

기억 나시나요?

저 사진 속 자량인 드로리안을 타고 미래도 과거도 자유롭게 여행하던 마틴을..^^

어린 마음에 마틴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더랬죠. (왜 우리 동네에는 저런 박사님이 안사셨는지..ㅠ.ㅠㅋ)

영화에서 타임머신에 탑승하여 제일 처음 하던 건 바로 시간 설정 이었습니다.

어떤 시대로 날아 가야 할지 설정을 해둬야 날아 갈 수 있으니까요.

이러한 장치를 통해서 가야할 시간을 설정합니다.

근데 보이시나요?! 마틴이 갈 곳은 2015년 10월 21일 !!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입니다.

그때만 해도 30년 후의 미래로 표현 되었었죠.

그당시 상상하던 미래가 지금의 현재가 된 이 시점에서

영화속 미래의 모습이 지금과 얼마나 닮았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궁금한 제가 한번 하나 하나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동 조절 되는 신발 끈

마틴이 미래에 가서 얻게 되는 아이템 중 2번째로 탐나던 아이템 입니다. (첫번째는 나중에..^^ 아마 다들 저랑 같은 생각이시지 않을까 싶네요.)

신발을 신기만 하면 자동으로 사이즈 조절 및 끈 조절이 되어 발에 딱 맞게 됩니다.

나이키에서 한정판으로 내논다는 소식이 있던데 다만 사이즈 조절은 안되고 끈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2. 하늘을 날아라~ 호버보드~~^^

아마 모두가 하나쯤은 갖고 싶어 할 아이템이라 생각 됩니다.

아직 상용화 된 제품은 없지만 스타트 기업들이 활발하게 연구 중이니 곧 현실에서도 만나 볼 수 있겠죠?!^^

 

3. 전자안경

전자 안경은 구글의 구글 글라스 부터 시작해서 삼성의 기어 VR 등이 고 퀄리티로 상용화 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사진 속의 여러가지 미래 모습이 현재와 비슷한 부분이 많은거 같죠?

 

 

옛 추억을 떠올리며, 영화 곳곳의 재미난 요소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한

백투더 퓨처 이야기 였습니다.^__^

 

 

글 : 이포넷 S&C 한주희

Posted by E4.

오늘은 사물인터넷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가전제품, 전자기기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원격검침, 스마트홈, 스마트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미국 벤처기업 코벤티스가 개발한 심장박동 모니터링 기계, 구글의 구글 글라스, 나이키의 퓨얼 밴드 등도 이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심장박동 모니터링 기계는 사물인터넷의 대표적인 예로, 부정맥을 앓고 있는 환자가 기계를 부착하고 작동시키면 심전도 검사 결과가 자동으로 기록돼 중앙관제센터로 보내진다. 중앙관제센터는 검사 결과를 전문가에게 전송해 임상보고서를 작성하고 이 보고서를 통해 환자와 적합한 의료진과 연결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두산백과

영어 머리글자를 따서 '아이오티(IoT)'라 약칭하기도 한다. 이 용어는 1999년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의 오토아이디센터(Auto-ID Center) 소장 케빈 애시턴(Kevin Ashton)이 향후 RFID(전파식별)와 기타 센서를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사물에 탑재한 사물인터넷이 구축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처음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시장분석 자료 등에 사용되면서 대중화되었다.

사물인터넷은 기존의 유선통신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이나 모바일 인터넷보다 진화된 단계로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가 사람의 개입없이 상호간에 알아서 정보를 주고 받아 처리한다. 사물이 인간에 의존하지 않고 통신을 주고받는 점에서 기존의 유비쿼터스나 M2M(Machine to Machine: 사물지능통신)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통신장비와 사람과의 통신을 주목적으로 하는 M2M의 개념을 인터넷으로 확장하여 사물은 물론이고 현실과 가상세계의 모든 정보와 상호작용하는 개념으로 진화한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 요소로는 유형의 사물과 주위 환경으로부터 정보를 얻는 '센싱 기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도록 지원하는 '유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 인프라 기술', 각종 서비스 분야와 형태에 적합하게 정보를 가공하고 처리하거나 각종 기술을 융합하는 '서비스 인터페이스 기술'이 핵심이며, 대량의 데이터 등 사물 인터넷 구성 요소에 대한 해킹이나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 기술'도 필수적이다.

키를 가지고 접근하면 자동차 문의 잠금 장치가 자동으로 해제되고 키를 꽂지 않아도 시동을 걸 수 있는 '스마트키', 전기·가스 또는 상하수도를 포함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그리드' 등이 이미 일상에서 활용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IoT), 事物-] (두산백과)

 

일단 사전적 의미들을 보면...

인터넷인데.. 먼가 우리랑 밀접한 인터넷인거 같네요.

사전적의미로는 접근하기 쉽지 않지만..

사실은 우리 생활에서 우리도 모르게 사용 하고 있는 부분들 입니다.

 

예를 들자면,

주말에 교외로 나갈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차로 갑니다.

그리고 차 문을 열고 시동을 켜죠.

 

교외로 나가 맛있는 식사를 하고 우리는 근처 커피숍에 들어 갑니다.

그리고 주문을 한 후 휴대폰을 꺼내 간단한 태그로 커피값을 지불 합니다.

한참 신나게 놀다 보니 집에 있는 사랑스런 뽀삐가 생각이 나네요.

뽀삐가 잘 있는지 휴대폰을 켜고 ip카메라를 통해 확인을 합니다.

 

 

뽀삐는 잘 놀고 있네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집으로 가야할 시간에

날이 좀 추운거 같아서 집에 보일러를 켜둡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카드 태그로 문을 열고 들어 갑니다.

이렇게 하루를 마치고 보니..

우리 생활에 순간순간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사용하고 있는 IOT 기술 들이네요.

 

차를 탈때 쓰는 스마트키,

무언가 지불할때 쓰는 스마트페이,

iptv,

스마트 보일러 시스템 등

우리가 하나쯤은 써봤고 써보려고 생각하는 것들이

다 사물 인터넷을 기반으로 상용화 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요즘 일반인들도 취미로 많이 공부하는 아두이노,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중에 한명도 차고 있는 스마트시계,

등등 많은 곳에서 이미 사물인터넷 기술이 사용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제 Iot는 먼나라 또는 얼리어덥터들의 얘기가 아니라

내 옆에서 일어나고 있는 나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글 : 이포넷 S&C 한주희

 

Posted by E4.

내전으로 아직도 사람들 마음에 아픔이 가득하며,

식민 통치 시절의 문화가 아직도 깊게 자리 하고 있고,

유명한 사진 작가 스티브 맥커리가 사랑한 나라 

 

(스리랑카의 전통 낚시법)

 

아래는 스티브 맥커리 사진인데, 스리랑카 배경은 아니네요^^;; (잠시 사진 감상을..^^) 

 

 

(제가 사진을 워낙 좋아해서 잠깐 옆으로 빠졌네요^^;;;;)

 

벌써 한해의 마지막을 바라보고 있는 이 시점에 조금 늦었지만,

 저의 이번 여름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그러고 보니 이포넷 에서의 첫 여름 휴가네요^__^)

저 인도 끝에 조그마하게 보석처럼 달려 있는 나라 스리랑카 이야기 입니다.^^

우리에게는 실론티와 사파이어가 유명한 나라로 알려져 있고,

내전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우리와 같은 아픔을 가진 나라 입니다.  

(여행의 시작은 언제나 설레입니다)

 

저는 우연한 계기로 스리랑카 땅을 밟게 되었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적 노래를 했어서 가끔 교회나 외부에서 노래를 부르곤 합니다.

이번 스리랑카에는 문화공연겸 봉사활동(교회 선교) 차원에서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큰 공연장이 아닌 소규모의 마을 교회에서의 공연이었지만,

그 어느 곳에서 하는 공연보다 마음에 감동이 몰려오는 시간 이었습니다.

 

스리랑카는 우리가 잘 아는 것 처럼 실론티의 나라 입니다.

스리랑카의 고산지대에 가며 어마어마하게 넓은 홍차 밭에서 스리랑카 사람들이 홍차 재배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그 홍차 밭의 소유가 스리랑카 사람들이 아닌 예전 식민통치하던 영국인들의 소유라는 점입니다.

하루 얼마 되지 않는 품삯을 받고 그들은 본인들의 꿈이 아닌 아이들의 꿈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산족 마을 아이들)

 

스리랑카는 우리나라와 닮은 점이 참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교육열입니다.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아끼지 않는 그들을 보며,

스리랑카는 미래가 참 밝은 나라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그들이 신분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 공부로 성공하는 것이기에

오늘도 부모들은 아이들의 교육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없는 형편에도 아이들을 학교에 보냅니다.

물론 나라에서도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여 학비가 없거나 저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6-70년대를 보듯이 이들은 먹을것도 입을것도 여유롭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부의 봉사자들이 오면 기뻐하고 반갑게 맞아 줍니다.

이 아이들이 기뻐하는 것은 꼭 과자나 초콜릿 때문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와서 그들에게 가르침이라는 큰 밑걸음을 주고가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으며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속에서,

참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문에 그동안의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도 갖게 되었구요^^;

 

저희가 가서 한 봉사활동은 크게 4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아까 말씀 드린 문화 공연과

 

두번째로 아이들과 교제하며 선물 나누기

 유치원이고 교회고 학교고 짧은 시간에 참 많은 곳은 다녔습니다.

그럼에도 더 나누고 싶고 더 다니고 싶은 아쉬운 마음이 간절하였습니다.

그런 마음을 아시고 그곳에서 일하시는 선교사님께서 말씀하시길..

" 구제는 끝이 없습니다. 아쉽다면 다음에 또 오시면 되요.^_____^ "

 

(스리랑카 유치원 아이들)

 

세번째는 이미용팀이 가서 현지 아이들의 머리를 단정하게 잘라주었습니다.

(저는 이미용 기술이 없는 관계로.. 사진이 없네요^^;)

마지막으로 벽화 그리기 입니다.

 

40도가 가까운 뙤약볕 아래서 벽화를 그리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 말고 다른 팀원들이 하는 모습을 보며 결코 쉬엄쉬엄 할수 없더라구요.

사실 이번 스리랑카 팀은 평균연령이 60대 이상은 되는 팀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할 뿐..

모두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열심으로 임하는 모습에 배울 점이 참 많은 시간 이었습니다.

 

(스리랑카 전통 의상입니다. 레스토랑에 반바지로 들어가다가 출입할 수 없다하기에^^;;;)

 

이렇게 저의 2015년 여름은 저에게는 의미있고 생각할게 많은 시간 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들을 통해 보고 듣고 배웠으며,

조금이나마 다른 사람을 위할 수 있었던 시간이 너무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조금 아쉬운것은 원래는 함께 하기로 하였던 와이프가 임신으로 함께 못하는 바람에^^;;;

 

마지막으로..

 모두들 기회가 된다면 자신의 재능을 다른 이들을 위해 쓸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시기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꼭 해외가 아니어도 꼭 강원도 산골 마을이 아니더라도,

우리 주변에 우리의 재능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바쁘고 나 살기도 힘들지만,

가끔은 옆에도 뒤에도 한번쯤 돌아보는 여유 있는 이포넷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___^

 

- 글 : 이포넷 S&C 한주희 -

Posted by E4.
TAG 이포넷
극성수기라 회사콘도 예약에도 불구하고 방을 구할 수 없었는데 변산대명콘도에 이포넷 김신형 과장님의 도움으로 겨우 1박 패밀리 룸을 예약 할 수 있었네요! 계획은 네식구 조촐히 다녀올 요량이었는데 예기치 않게 인원이 늘어 11명의 대 식구가 여행을 떠났습니다. ^^

18일 늦은3시에 서울을 출발 하여 300km에 가까운 거리를 달려 변산에 도착했습니다. 어느덧 해는 기울었고 1박이라 다음날이면 퇴실을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늦은 물놀이를 감행했죠! 콘도 앞에 바로 위치한 해수욕장은 자갈밭으로 되어 있는데 깊이도 너무 깊지않아서 아이들이 놀기에는 딱이더군요!
서해의 특성상 뻘이 있는지라 동해처럼 맑은 물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1시간여 물놀이를 하고나니 해는 바다 넘어로 사라져서 아쉬움을뒤로하고 숙소로 돌아와 저녁을 먹었습니다.
설레임에 늦은 밤까지 가족들과 이야기 꽃을 피우다 늦은 잠을 청하고 정신을 차렸더니 벌써 돌아갈 날이네요!
1박은 너무 짧네요! ㅠㅠ 달려온 거리가 얼만데! ㅋㅋ






정신없이 짐을 꾸리고 체크아웃을 한 후 콘도 바로옆에 변산의명소 채석강을 돌아보았습니다. 밤사이 물이빠져 해수욕장을 가로질러 도착한 곳에는 물이 빠지면서 남겨진 웅덩이에 작은 물고기와 게들이 노닐고 있더군요!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물고기도 잡아보고 게도 잡아보고 좋은 체험이 되었습니다.


전벽이 침식되어 만들어진 장관을 이루는 채석강은 사진 찍기에 좋은 풍광을 연출합니다. 다음 행선지로 콘도에서 그리 멀지않는 곳에 위치한 부안영상테마파크를 들렸는데 그저 그런 곳이었습니다. 수년전에 한번 가본 곳인데 그 때 이후로 관리도 잘 안되었는지 보존 상태가 엉망이더군요! 요즘은 촬영을 안하는듯싶네요! 그래도 사진으로 찍을땐 잘 모른다는거! ㅋㅋ
1박2일의 짧은 시간동안 바삐 돌다보니 피곤하기도 하고 아쉬움도 많이 남더군요! 다음에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여행을 해야겠다는 교훈을 가지고 다시 서울로 핸들을 돌렸습니다.


이포넷






Posted by sangheum
TAG 이포넷

"#000000" black 검정
"#2F4F4F" darkslategray 어두운푸른빛회색
"#708090" slategray 푸른빛회색
"#778899" lightslategray 밝은푸른빛회색
"#696969" dimgray 칙칙한회색
"#808080" gray 회색
"#A9A9A9" darkgray 어두운회색
"#C0C0C0" silver 은색
"#D3D3D3" lightgrey 밝은회색
"#DCDCDC" gainsboro
"#FFFFFF" white 백색
"#FFF5EE" seashell 바다조가비
"#FFFAFA" snow 설백
"#F8F8FF" ghostwhite 허깨비백색
"#FFFAF0" floralwhite 꽃의백색
"#F5F5F5" whitesmoke 백색연기
"#F0F8FF" aliceblue 엷은잿빛바탕에푸른빛
"#F0FFFF" azure 하늘색
"#FDF5E6" oldlace 낡은끈
"#F5FFFA" mintcream 박하크림
"#FFEFD5" papayawhip 열대아메리카산과수매질
"#FFDAB9" peachpuff 복숭아빛불기
"#FAF0E6" linen 리넨
"#EEE8AA" palegoldenrod 옅은국화과의다년초
"#FFE4E1" mistyrose 짙은장미빛
"#FFE4B5" moccasin 사슴가죽의구두
"#FFDEAD" navajowhite 나바호족백색
"#D2B48C" tan 볕에탄빛깔
"#F5DEB3" wheat 밀
"#FAFAD2" lightgoldenrodyellow 밝은국화과다년초노랑
"#FFFFE0" lightyellow 밝은노랑
"#FFF8DC" cornsilk 옥수수명주실
"#FAEBD7" antiquewhite 옛날의백색
"#F5F5DC" beige 엷은갈색
"#FFFACD" lemonchiffon 레몬빛가볍고얇은직물
"#FFFFF0" ivory 상앗빛
"#F0E68C" khaki 누른빛에엷은다색이섞인빛깔
"#E6E6FA" lavender 연한자주색
"#FFF0F5" lavenderblush 연한자주빛붉기
"#FFE4C4" bisque 분홍빛이도는검은빛을띤누른빛
"#FFEBCD" blanchedalmond 희어진엷은황갈색
"#DEB887" burlywood 튼튼한목재
"#CD853F" peru 남미서부의공화국
"#00CED1" darkturquoise 어두운푸른빛녹색
"#00BFFF" deepskyblue 짙은하늘파랑
"#7FFFD4" aquamarine 엷은푸른빛녹색
"#1E90FF" dodgerblue옥수수빵파랑
"#00FFFF" cyan 푸른정도
"#F0FFF0" honeydew 식물의잎에서나는단물
"#87CEFA" lightskyblue 밝은하늘파랑
"#AFEEEE" paleturquoise 옅은푸른빛녹색
"#E0FFFF" lightcyan 밝은푸른정도
"#ADD8E6" lightblue 밝은파랑
"#B0C4DE" lightsteelblue 밝은철강빛파랑
"#40E0D0" turquoise 푸른빛녹색
"#48D1CC" mediumturquoise 중간의푸른빛녹색
"#00FFFF" aqua 엷은푸른빛녹색
"#7B68EE" mediumslateblue 중푸른빛회색파랑
"#191970" midnightblue 깜깜한파랑
"#6495ED" cornflowerblue 옥수수꽃파랑
"#0000CD" mediumblue 중간의파랑
"#6A5ACD" slateblue 푸른빛회색파랑
"#4682B4" steelblue 철강빛파랑
"#0000FF" blue 파랑
"#483D8B" darkslateblue 어두운푸른빛회색파랑
"#5F9EA0" cadetblue 이하의파랑
"#87CEEB" skyblue 하늘파랑
"#4169E1" royalblue 황실의파랑
"#B0E0E6" powderblue 가루파랑
"#000080" navy 짙은검은빛을띤남빛
"#00008B" darkblue 어두운파랑
"#8A2BE2" blueviolet 파란제비꽃색
"#8B008B" darkmagenta 어두운짙은분홍색
"#9932CC" darkorchid 어두운연보라색
"#9400D3" darkviolet 어두운제비꽃색
"#FF00FF" magenta 짙은분홍색
"#FF00FF" fuchsia 붉은빛깔이나는자줏빛
"#C71585" mediumvioletred 중제비꽃빨강
"#BA55D3" mediumorchid 중간의연보라색
"#9370DB" mediumpurple 중간의자줏빛
"#DC143C" crimson 짙게붉은색깔
"#FF1493" deeppink 짙은연분홍색
"#FFB6C1" lightpink 밝은연분홍색
"#FF69B4" hotpink 강렬한연분홍색
"#FFC0CB" pink 연분홍색
"#DDA0DD" plum 짙은 보라색
"#800080" purple 자줏빛
"#EE82EE" violet 제비꽃색
"#D8BFD8" thistle 엉겅퀴
"#DA70D6" orchid 연보라색
"#4B0082" indigo 남색
"#A52A2A" brown 갈색
"#E9967A" darksalmon 어두운주황색
"#F08080" lightcoral 밝은산호빛
"#CD5C5C" indianred 인디언빨강
"#FFA07A" lightsalmon 밝은주황색
"#DB7093" palevioletred 옅은제비꽃빨강
"#F4A460" sandybrown 엷은갈색
"#FA8072" salmon 주황색
"#FF6347" tomato 토마토색
"#FF4500" ornagered
"#FF0000" red 빨강
"#800000" maroon 붉은빛을띤갈색
"#8B0000" darkred 어두운빨강
"#B22222" firebrick 내화벽돌
"#D2691E" chocolate 갈색
"#8B4513" saddlebrown 안장갈색
"#A0522D" sienna 붉은빛을띤갈색
"#BC8F8F" rosybrown 장미빛갈색
"#FF7F50" coral 산호빛
"#FF8C00" darkorange 어두운붉은빛을띤누른색
"#FFA500" orange 붉은빛을띤누른색
"#B8860B" darkgoldenrod 어둔운국화과의다년초
"#FFD700" gold 금빛
"#FFFF00" yellow 노랑
"#7FFF00" chartreuse 연두색
"#7CFC00" lawngreen 잔디녹색
"#00FF00" lime 열대산의레몬비슷한과일
"#32CD32" limegreen 라임녹색
"#00FF7F" springgreen 봄녹색
"#3CB371" mediumseagreen 중간의바다녹색
"#ADFF2F" greenyellow 녹색의노랑
"#8FBC8F" darkseagreen 어두운바다녹색
"#90EE90" lightgreen 밝은녹색
"#98FB98" palegreen 옅은녹색
"#2E8B57" seagreen 바다녹색
"#00FA9A" mediumspringgreen 중봄녹색
"#20B2AA" lightseagreen 밝은바다녹색
"#66CDAA" mediumaquamarine 중엷은청록색
"#228B22" forestgreen 숲녹색
"#008B8B" darkcyan 어두운푸른정도
"#008080" teal 암록색을띤청색
"#006400" darkgreen 어두운녹색
"#556B2F" darkolivegreen 어두운올리브녹색
"#008000" green 녹색
"#808000" olive 물푸레나뭇과의상록교목
"#6B8E23" olivedrab 올리브엷은갈색
"#BDB76B" darkkhaki 어두운누른빛에엷은다색
"#DAA520" goldenrod 국화과의다년초

Posted by sangheum
대부분 아는 것이지만 너무 쉬워서 간혹 의도한 바와 다른 결과로 치명적인 데이터 오류를 발생하거나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쿼리를 난해한 서브쿼리로 어렵게 구현하는 경우에 잘 사용하면 좋습니다.

- UNION ALL
모든 병합 데이터(중복 허용)를 출력
예)
Select 'a'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결과)
V
--
a
b
b

- UNION
병합 데이터 중 중복 배제 출력
예)
Select v From (
  Select 'a'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
Union
Select v From (
  Select 'b'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From dual
)

결과)
V
--
a
b
c

- INTERSECT
병합 데이터 중 양쪽 존재, 중복 배제 출력
예)
Select v From (
  Select 'a'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
Intersect
Select v From (
  Select 'b'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From dual
)

결과)
V
--
b

- MINUS
병합 데이터 중 첫째 쿼리에서 만 존재, 중복 배제 출력
예)
Select v From (
  Select 'a'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a'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
Minus
Select v From (
  Select 'b'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From dual
)

결과)
V
--
a

- 복합사용
Select v From (
  Select 'a'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a'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
Union
Select v From (
  Select 'b'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From dual
)
Minus
Select v From (
  Select 'b'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From dual
)
Intersect
Select v From (
  Select 'b' As v From dual
  Union All
  Select 'b' From dual
  Union All
  Select 'c' From dual
)

결과)
V
--
?

 

Posted by sangheum

find . -mtime -1

-1 로 설정하면 현재 폴더 이하 24시간이내에 수정된 파일 목록들을 찾아줍니다.

 

Posted by sangheum

 


Select TO_DATE('20110101','YYYYMMDD')+(LEVEL - 1) YMD, ROWNUM WEEKDAY, LEVEL DAYS
From dual
Where TO_CHAR(TO_DATE('20110101','YYYYMMDD')+(LEVEL - 1), 'D') = '2'
Connect By TO_DATE('20110101','YYYYMMDD')+(LEVEL - 1) <= TO_DATE('20111231','YYYYMMDD')
Order By LEVEL

 

Posted by sangheum
TAG SQL, 이포넷

다음의 표는 모든 set 명령어 옵션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다. 첫번째 열은 옵션으로 영문 철자순으로 나열되었다. 여기서 옵션은 약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약어는 괄호내에 두었다. 두번째 열은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set 명령을 호출(수작업으로 직접 설정하거나 .exrc파일 내에서 설정하거나)하지 않았다면 vi를 사용할 때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값이다. 마지막 열은 옵션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다.

 

옵션(약어) 기본값

설명

 
autoindent (ai) noai 각 행을 전행과 동일하게 들여쓰기 한다. shiftwidth 옵션과 함께 사용된다.
autoprint (ap) ap 각 편집 명령 후, 변경사항을 화면에 출력한다(전역 대치의 경우, 마지막 대치만이 출력된다)
autowrite (aw) noaw :n으로 다른 파일을 열기전이나 :!.로 Unix 명령을 수행하기 전에 파일이 변경되어다면 자동적으로 저장한다.
beautify (bf) nobf 입력하는 동안 모든 제어문자를 무시한다(탭, 개행문자나 폼피드는 제외)
directory (dir) /tmp ex가 버퍼 파일을 저장하는 디렉토리의 이름
edcompatible noed- compatible 대치 명령에대해 ed와 같은 특징을 사용한다.
errorbells (eb) errorbells 오류시 벨소리를 낸다.
hardtabs (ht) =8 하드 탭에대한 값을 지정
ignorecase (ic) noic 검색시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는다.
lisp nolisp 적당한 lisp 형식으로 들여쓰기를 한다. ( ), { }, [[와 ]]는 lisp에서와 마찬가지로 동작한다.
list nolist 탭을 ^I로, 행의 끝은 $로 표시한다(행의 끝에 공백이나 탭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list를 사용한다)
magic magic 아무개 문자 .(점), *(별표)와 [ ](대괄호)는 pattern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mesg mesg vi로 편집하는 동안 시스템 메시지를 터미날로 출력하도록 한다.
number (nu) nonu 편집화면 좌측에 행의 수를 출력한다.
open open ex로부터 open이나 visual 모드로 기입을 허용한다.
optimize opt noopt 여러행을 프린트할 때 행 끝의 캐리지 리턴을 삭제하며, 공백문자(탭, 공백)으로 시작되는 행을 프린트할 때 Dumb 터미널로 빠르게 출력한다.
paragraphs (para) =IPLPPQP LIpplpipbp {또는 }에의해 이동할 문단 구분자를 정의한다. 값에서 문자 쌍은 문단의 시작을 나타내는 nroff/troff 매크로의 이름이다.
prompt prompt ex 프로프트(:)를 설정한다.
readonly (ro) noro 쓰기 명령 다음에 !를 사용하지 않는한 어떠한 파일도 저장할 수 없다(w, ZZ, autowrie와 동작한다)
redarw (re) noredraw 편집이 수행되면 언제나 화면을 다시 그린다(삽입 모드는 존재하는 글자사이에 바로 글자를 십입하며, 행 삭제는 즉시 아래 행을 현재행에 붙인다). 기본값은 선로 속도와 터미날 형식에 의존한다. noredraw는 선로 속도가 느린 dumb 터미날을 사용할 때 유용하다. 삭제된 행은 @로 보이며, 삽입된 문장은 ESC를 누르기 전까지 존재하는 문장을 겹처쓰는 것처럼 보인다.
remap remap 키 매핑에서 다시 키 매핑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report =5 화면 가장 아래행에 경고 메시지를 출력한 Large edit(예, 싱글 편집에의해 영향받는 행의 수)의 크기
scroll =[1/2 window] 스크롤될 화면의 크기
sections =SHNHH HU [[ ]] 이동을 위한 절 구분자를 정의한다. 값의 쌍은 절의 시작을 나타내는 nroff/troff의 이름이다.
shell (sh) =/bin/sh 쉘 기호(:!)와 쉘 명령(:sh)에 사용될 쉘의 경로명과 파일명. 값은 쉘 환경변수로부터 가지고 온다.
shiftwidth (sw) sw=8 autoindent 옵션이 존재할때 후향 탭(^D)의 공백의 수를 정의한다.
showmatch (sm) nosm vi에서 )나 }를 입력하면 깜박이가 일치하는 (, {로 이동한다.(만약 화면에서 매치가 일어나지 않으면 오류 메시지 벨을 울린다.) 프로그래밍시 아주 유용하다.
slowopen (slow) noslow 삽입시 존재하는 문장을 겹처쓰는 것처럼 보인다. 기본값은 선로 속도화 터미날 형식에 의존한다.
tabstop (ts) =8 편지시 TAB에대한 공백의 수를 정의한다(프린터는 탭에대해 여전히 8개의 공백을 사용한다).
taglength (H) =0 태그들에대해 중요한 글자들의 수를 정의한다. 기본값(0)은 모든 글자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tags =tags /usr/lib/tags 태그들을 포함하는 파일의 경로명(tag(1) 명령을 보기바란다)(기본적으로 시스템은 /usr/lib/tags와 현재 디렉토리의 파일 tags를 찾는다)
term   터미날 형
timeout timeout 매크로 인식을 위한 시간. 여러개의 키를 매크로로 매핑했을 때 키를 지나치게 천천히 입력하면 매크로로 인식되지 않는다.
ttytype   터미날 형
warn warn 경고로서 "No write since lase change"를 출력한다.
window (w)   화면 상의 파일의 행수를 보여준다. 기본 값은 선로 속도화 터미날 형에 의존한다.
wrapscan (ws) ws 검색시 파일 끝에 도달하면 처음부터 다시 검색한다.
wrapmargin (wm) =0 우측 마진으로 부터 Wrap할 위치를 지정한다. 만약 "0"보다 크면, Wrap되는 지점에 개행문자를 삽입한다.
writeany (wa) nowa 임의의 파일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w 명령을 사용할 때 어떠한 것도 검사하지 않는다.)

 

이포넷, 이포넷 vi set 명령어 옵션

 

 

Posted by sangheum

이포넷 20주년을 기념하는 영상이 제작 되었습니다.

 

글로벌 기업 답게 영문 자막이 추가된 영상 입니다.

 

 

이포넷 20주년 기념 영상 영문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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